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모든 잘못이 자기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문제가 자신에게 있다고 판단하는 순간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가 챙겨야할 직원들을 돌아보고

내부의 상황을 좀 더 면밀히 관찰해 내공을 다질 수 있다.

책임을 외부로 돌릴 때보다 훨씬 더 주도면밀한 관리가 가능해진다.

- 곤도 노부유키 일본레이저 사장 ‘곤도의 결심’에서 


남 탓을 하는 순간 상황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따라서 더 이상의 발전은 불가합니다.

직원에게 책임을 추궁하기 시작하면

새로운 도전을 회피하게 됩니다.

책임을 져주는 것만으로도 리더십의 대부분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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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라.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내 탓으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록 내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영역 밖의 문제라 해도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잘못을 인정할 때만 그 문제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조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조너선 휘스먼, ‘세일즈 보스’에서 


절대 ‘팀원들에게 잘못을 떠넘긴다’는 이야기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제 탓입니다. 제가 했어야 했습니다.”라는

단순한 말 한마디가 팀원들과의 신뢰를 유지하면서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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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릴 수 있는 권리를 절대 포기하지 마라.

그러지 않으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을 잃게 될 것이다.

- 데이비드 번스 (정신의학자)

 

사과는 패자의 행동이 아닌 승자의 행동입니다.

빨리, 크게, 제대로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사과하면 신뢰를 얻게 됩니다.

“제가 잘못했어요”라는 말 한마디가 기적을 가져옵니다.

맹자는 “잘못을 지적받으면 그 자리에서 기뻐하라”고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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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완벽을 바라는 것은 인간이기를 포기하라는 것과 같다.

실수란 불가피한 것이다.

그러니 솔직하게 인정한 뒤 발을 뻗고 편히 자는 편이 낫다.

때로 실수하고 그것을 인정하는 불완전한 존재여서

좋은 점이 또 있다.

남들이 나의 불완전함을 알면 기뻐한다는 사실이다.

- 노먼 커즌즈

 

실수에 대한 변명이나 핑계는 상대를 더욱 화나게 만듭니다.

당나라 시인 백거이도

‘잘못을 지적 받으면 덕을 수양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과는 내 잘못으로 인해 함께 닫힌 마음을 열수 있는 열쇠입니다.

‘미안하다’는 말보다는 ‘잘못했다’라는 말이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김봉국 저, ‘역사 속 승자와 패자를 가른 결정적 한마디’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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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어요” 또는 “제가 잘못했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이렇게 빨리 얘기할수록 회사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경영자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하거나 실수를 숨기는 것은
 에너지와 생산성을 낭비하는 것과 같다.
- 하버드 이노베이션 랩스 CEO 조디 골드스타인 책임자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을 치부를 드러내는 것으로 생각해
 극구 꺼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실수를 하는 사람을 더 좋아합니다.
실수했다고 터놓고 이야기하고 용서를 구하는 사람을 신뢰합니다.
잘못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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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흐려져서
눈앞이 어른거릴 때는
무엇을 보아도 잘못 보게 되고,
귀에 병이 있어 귀울림이 있을 때는
무엇을 듣더라도 잘못 듣게 된다. 마음속에
어떤 사물에 대한 선입견이 있을 때는
무엇을 처리하든지 잘못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까닭에 마음이라는 것을
비워두는 것이 중요하다.


- 팡차오후이의《나를 지켜낸다는 것》중에서 -


* 그릇이 더러우면
무엇을 담아도 함께 더러워집니다.
마음의 그릇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의 그릇이
제대로 잘 닦여 있지 않으면 보고 듣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뒤틀립니다. 거꾸로 보고, 딴 소리를
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내달립니다. 그릇을
씻으려면 먼저 비워야 합니다.
비우는 것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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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잘못 만난 사람들이 있어.
그뿐이야. 나도 그런 경험이 있어.
외로워서 죽을 지경인데 어떻게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겠어. 누군가를 만나면 그의 본모습을
보는 대신 머리부터 발끝까지 좋은 걸 덧입히지.
그를 멋있게 보려고 두 눈을 감는 거야.
그는 자신을 근사하게 보이려고
애쓰지. 당신도 그래.


- 로맹 가리의《여자의 빛》중에서 -


* 살면서 사람 하나 잘못 만나면
여러가지로 어려워집니다. 모든 것이 뒤틀리고,
자칫 패가망신까지 당합니다. 운이 나빠서 사람을
잘못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유유상종'입니다.
자신이 잘못된 길을 가다보니 잘못된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잘못 만난 사람'도
내가 선택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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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최고의 만족도를 적어냈고,
향후에도 이 호텔을 이용하겠다고 밝힌 사람들은
투숙기간 동안 무결점 서비스를 경험한 사람들이 아니었다.
오히려 호텔 서비스의 오류가 발생했는데,
호텔 스태프들이 즉각적으로 바로잡아준 경우였다.
- 로버트 치알디니 ‘스몰 빅’에서

 

‘자신이 잘못했다고 느꼈을 때 사과하느냐’는 질문에
연봉 10만 달러 이상자 중 92%가 ‘그렇다’고 답한 반면,
2만 5천달러 이하 소득자는 52%만이 ‘그렇다’고
답변했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과거엔 사과가 패배자의 몫이었다면
이제 사과는 승리의 첫걸음입니다.
잘못을 지적받으면 그 자리에서 기뻐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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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이켜보고 반성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의 모든 것을 좋은 약으로 삼을 수 있다.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며 책임을 회피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자신을 향한 칼이 되어 돌아온다.
하나는 올바른 길을 여는 것이지만,
다른 하나는 악의 근원을 이루는 것이니,
반성과 회피는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가 있다.
- 채근담

 

잘못은 누구나 저지를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잘못이 인생을 망치지 않습니다.
관건은 잘못 후에 나의 반응입니다.
진정으로 반성하면 그 잘못이 약이 되고
나중에 성공의 원인이 되는 반면,
회피하고 남의 탓으로 돌리면
영원한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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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잘못을 들춰낼 때는
첫째, 들추려는 잘못이 사실인지를 반드시 확인하라.
둘째, 시기가 적절한 지를 살펴야 한다.
셋째, 이치가 상대방이나 제삼자에게도 이익이 있어야 한다.
넷째, 부드럽고 조용하며 시끄럽게 하거나 까다롭게 하지 않아야 한다.
다섯째, 사랑하는 마음을 꾸준히 유지하며 성내지 않아야 한다.
- 부처


잘못을 지적받을 때 누구나 방어적이 됩니다.
올바른 지적도 부정, 회피, 방어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적은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상대가 마음속으로부터 잘못을 인정해야만 개선이 가능합니다.
약점을 지적할 때에도 섬세한 배려와 존중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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