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큼 어려운 적은 없다.
자기에게 이기는 자는 적이 없다.
타인을 이기려하기 보다 우선 자기 자신을 이겨라.
그리고 사회와 싸워라.
- 탈무드

인생은 자기 자신과의 승부입니다.
자신만큼 다루기 어려운 자도 없습니다.
누구에게든 자기 자신은 크고 높은 장애물에 틀림없습니다.
자신을 이기면 인생의 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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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명성은 위험한 법, 제우스의 눈에서 벼락이 떨어짐이라.
나의 소망은 시기를 사지 않는 행복이니.
순풍에 돛단 인간의 행운도 눈에 보이지 않는 암초에 걸리는 법,
하나 재물을 구할 때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지나친 부분을 알맞게 재서 물속에 던져버리면,
과중한 풍요로 말미암아 집 전체가 침몰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선장도 배를 바다 속에 가라앉히는 일은 없으리라.
- 그리스 작가 아이스킬로스, ‘아가멤논’에서

교만은 성공의 적입니다.
모든 일이 너무 잘 풀리면 환호하는 대신 오히려
불안감을 느낄 수 있어야만 오랫동안 성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개인과 조직 모두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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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분이 

바른 마음 자세를 간직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적은 가장 훌륭한 정신적인 스승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적이 존재하기 때문에 

참을성과 너그러움과 이해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너그러움과 참을성이 

커지면 자비로운 마음을 더 쉽게 

가질 수 있습니다. 



- 달라이 라마의《선한 마음》중에서 - 



* '적'은 바깥에만 있지 않습니다.

내 안에 있습니다. 나의 감정과 정서를 스스로

다스리지 못하면 '적'에 무릎을 꿇고 맙니다.

진부하게 들리는 '바른 마음 자세'가

해답이고, 그 핵심은 너그러움과

참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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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덕분에 잘 지내고, 친구들 덕분에 못 지내고 있지.
왜냐하면 친구들은 나를 열렬히 칭찬하면서 무시하지만,
적은 솔직히 바보라고 해주기 때문이며,
다시 말해 적에 의해 자신을 알고
친구들에 의해 자신을 속이는 거지.”
- 셰익스피어, ‘십이야’에서

 

일리리아 공작 오르시노가 어떻게 지내냐고 묻자,
광대가 한 대답입니다. 관련 경구 함께 보내드립니다.

“모든 언행을 칭찬해주는 자보다
결점을 친절하게 말해주는 친구를 가까이 하라.” (소크라테스)


“나쁜 피드백에 신경을 쓰고, 그와 같은 피드백을
친구들로부터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라.”
(일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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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적이 때로는 친한 벗보다 유익할 경우가 있다.
친구는 언제나 우리들의 실수를 묵인해 주지만,
적은 항상 우리의 죄를 들추어내며
우리를 긴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결코 적의 비판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 톨스토이             

 

 

톨스토이는 ‘남들이 자신을 비방하고 욕설할 때 기뻐하고,
칭찬할 때 슬퍼하라. 비난은 그를 공손함으로 이끌어주며
스스로의 해독제가 되어준다’
고 이야기 했습니다.
명심보감에 나오는
‘나의 장점만 말하는 사람은 나를 해치는 사람이고,
나의 단점을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나의 스승이다.’라는 구절과
궤를 같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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