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게 살아라.
당신의 도시를 베수비오 화산 기슭에 세워라.
당신의 배를 미지의 바다를 향해 띄워라.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끊임없이 싸우며 살아라.
-니체, ‘즐거운 학문’에서

‘젊음은 자신이 하는 일중 새로운 과제의 비중이
얼마나 큰지에 따라 결정된다.
신체적인 나이가 아니라 자신이 만나는 사람들이 얼마나 새로운지,
새로운 지식을 얼마나 자주 습득하는지, 익숙하지 않은 과제에
얼마나 자주 도전하는지에 따라 젊음이 결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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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늙음을 피하려고 한다. 
정작 젊을 때는 늙음에 대해 거의 
아무런 생각이 없다. 늙음은 항상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눈앞에 찾아온 후에야 현실이 된다. 
그렇게 불현듯 자신을 찾아온 세월의 흐름에 
야속해한다. 뭔가를 부당하게 빼앗긴 듯 
억울한 표정을 짓고서 말이다. 


- 박홍순의《나이 든 채로 산다는 것》중에서 - 


* 세월은 
빼앗기는 것이 아닙니다.
젊음도 빼앗기는 것이 아닙니다.
익어가는 것입니다. 흐르는 것입니다.
얼굴에 생기는 주름만큼 마음의 주름,
지혜의 주름이 깊어가는 것입니다. 
몸이 늙어갈수록 마음을 더 젊게
사는 것, 세월의 흐름을
이기는 길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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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자신이 하는 일 중 새로운 과제의 비중이 
얼마나 큰지에 따라 결정된다. 신체적인 나이가 
아니라, 자신이 만나는 사람들이 얼마나 새로운지, 
새로운 지식을 얼마나 자주 습득하는지, 
익숙하지 않은 과제에 얼마나 자주 
도전하는지에 따라 젊음이 
결정된다는 말이다.


- 김병도의《도전력》중에서 -


* 젊음은 나이가 아닙니다.
나이가 어려도 애늙은이가 있고,
나이가 많아도 늘 청춘인 사람이 있습니다.
청년 같은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하고,
그 호기심과 열정이 일과 사람에게 
넘쳐흐르면, 그 사람이야말로
늘 푸른 청춘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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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전, 젊음

근육 감소를 억제하는 효과는 

어떤 운동 방법을 쓰느냐에 따라 차이가 크다. 

유산소운동은 심장을 비롯한 혈액순환 쪽에 좋고 

근육 보강에는 무산소운동(중력 저항운동)이 좋다.

70, 80대 노인이라도 운동을 지속하면 근육 감소나 

쇠퇴 현상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잃었던 근육과 힘도 되찾을 수 있다. 

언제 시작하든 운동이야말로 

우리를 늙지 않게 해주는 

마법의 카드다. 



- 유병팔의《125세 건강 장수법》중에서 - 



* "운동하세요."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세요."

제가 요즘 입에 달고 다니는 말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같은 말을 거듭 거듭합니다.

아무리 반복해도 넘칠 수 없는 말이 '운동'입니다. 

운동은 시간 나면 하는 것이 아니고, 시간을 내서

해야 합니다. 더 젊게 만드는 '마법의 카드'는

당신이 쥐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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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한 연구에 따르면 
12주 동안의 유산소 운동으로 염증지표인 
CRP 값이 20퍼센트(당뇨 환자의 경우는 40퍼센트) 정도 
낮아졌다. 뿐만 아니라 항염증 요소인 IL-10 단백질까지도 
증가되었다.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운동이 
노화 지연에 효과가 있다는 또 한 가지 예는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와 닿는다. 운동으로 매주 총 3500칼로리를 
소모하면 신체 기능상 약 3~4년이 젊어진다는 
사실이 그것이다. 


- 유병팔의《125세 건강 장수법》중에서 - 


* 운동!
3~4년 정도가 아닙니다.
만년 청년, 만년 청춘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건장한 몸이어야 합니다.
얼굴에 생기가 돌고 발걸음에 힘이 넘쳐야 합니다.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오늘부터라도
'유산소 운동'을 바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만년 청춘으로 되돌아가는 
첫걸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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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운동, 젊음

저산 넘어

가기가 아쉬워

한 번 쉬어가나 보다


나뭇가지 위에

금빛 물들여 놓고

솔바람에 구름타고 

들려오는 소리 


젊음이 그리워

뒷걸음치는 내 마음처럼

한 번 쉬어가려는가 



- 김복순의 시《노을》중에서 -



* 언제 멈춰 쉬느냐가 중요합니다.

기름 떨어지기 전에, 엔진에 불나기 전에 

멈춰야 합니다.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쉬느냐도 

중요합니다. 아름다운 꽃밭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쉬면 좋습니다. 세월이 뒷걸음치며

젊음으로 되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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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열심히 하던 사람이 

정년 퇴직 후에 성인병에 걸리는 이유... 

식사가 건강이나 젊음을 유지하는 열쇠가 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자기 나름대로 올바른 식생활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아무리 고령화 사회가 되어 

전보다 오래 살 수 있다고 해도 건강하지 않으면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없기 때문이다. 


- 하루야마 시게오의《뇌내혁명》중에서 - 


* 젊음은 즐거워야 합니다.

노후는 더 즐겁고 즐거워야 합니다.

그 핵심이 '건강'이고, 그 출발이 곧 '식사'입니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식사법, 이 간단한 건강 비결을

제가 너무 뒤늦게 알게 된 것이 늘 아쉽습니다.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이 비결을 몸으로 익혀 

내것으로 만들어야 젊음도 즐겁고 

노후도 즐거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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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있으면 젊은 것이고, 의혹이 있으면 늙은 것이다.
자신감이 있으면 젊은 것이고, 두려워하면 늙은 것이다.
희망이 있다면 젊은 것이고, 절망한다면 늙은 것이다.
세월은 피부에 주름을 만들지만,
사라진 열정은 영혼에 주름을 만들다.
- 가오위엔, ‘승풍파랑’에서

 

 

 

철강왕 카네기와 맥아더 장군 사무실 벽에 걸려있던 내용이라고 합니다.
사무엘 울만의 청춘이라는 시에도 유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이 아니라 마음가짐을 말합니다.
젊음과 늙음은 나이와 육체가 아닌,
열정과 희망, 호기심과 도전에 의해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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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일 다시 젊음으로 되돌아간다면,
겨우 시키는 일을 하며 늙지는 않을 것이니
아침에 일어나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되어
천둥처럼 내 자신에게 놀라워하리라.
신(神)은 깊은 곳에 나를 숨겨 두었으니
헤매며 나를 찾을 수밖에
그러나 신도 들킬 때가 있어
신이 감추어 둔 나를 찾는 날 나는 승리하리.
길이 보이거든 사자의 입속으로 머리를 처넣듯
용감하게 그 길로 돌진하여 의심을 깨뜨리고
길이 안보이거든 조용히 주어진 일을 할 뿐
신이 나를 어디로 데려다 놓든 그곳이
바로 내가 있어야 할 곳.


- 구본형의《미치지 못해 미칠 것 같은 젊음》중에서 -


* 살면서 항상 답답했습니다.
목이 마르고 숨이 찼다고 해야 할까요.
좋은 마음,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건너고 싶지만
언제나 작은 일들에 상처받는 내가 안타까웠습니다.
이제 신이 감추어둔 나의 길을 찾았으니, 사자의 입속으로
머리를 처넣듯 용기로 일상을 살아 승리의 노래가
흘러넘치는 나날을 살아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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