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는 

'아힘사'라는 고대부터 내려오는 

비폭력적인 삶의 모델이 있다. 그것은 

비폭력적인 삶의 중심 사상이다. 아힘사는 

보통 '비폭력'이라고 정의되지만, 그 뜻은 마하트마 

간디의 평화적인 저항부터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삶에 대한 경외심까지 폭넓게 확장된다. 

아힘사의 첫 번째 원리는 

'해치지 말라'이다.



- 마셜 B. 로젠버그의《비폭력 대화》중에서 -



* 물리적 폭력도 무섭지만

언어의 폭력은 더 무섭습니다.

사람의 정신과 영혼을 해치고 상처내기 때문입니다.

언어는 그 사람의 수준을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그가 속한 조직과 공동체의 품격을 나타냅니다.

오늘 우리 시대에도 '아힘사'가 필요합니다. 

그 아힘사는 언어의 정화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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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정신은 무엇이 다른가.

근성, 정신력, 의지력, 챔피언의 정신.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사실 다 같은 겁니다.

당신을 연습하게 만들고,

깊이 파고들어 가장 필요한 순간 성취하게 만드는 힘.

- 캐럴 드웩, ‘마인드셋’에서 


성공은 마음으로부터 나옵니다.

정신적 강인함은 육체적 장점보다 훨씬 더 강력합니다.

반드시 하고자 하는 마음,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는 정신력이

비로소 확실한 성취를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신체적, 기술적 능력이 아닌 정신력이 잘하는 선수와 위대한 선수를 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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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에서는 

한 치 앞의 장애물도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곳곳을 가로막는 거대한 벽 앞에서 수없이 당황하고 

혹은 좌절하며, 또 멈칫거리게 된다. 가난으로 겪는 

어려움이나 재해에 의한 사건, 그리고 시시로

찾아오는 질병 등 그 수는 이루 

헤아리기도 어렵다.


- 김선화의《포옹》중에서 - 


* 사람이 살다보면 

뜻하지 않는 일들이 앞길을 가로막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살아가는 한 겪어야 하는 

하나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삶을 괴롭히는 수많은 사건과 

고통, 역경을 이겨내는 방법은 강인한 정신과 인내,

믿음과 용기, 그리고 자신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모든 힘은 자신으로부터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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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아요? 

정말 뭔가에 정신을 쏟으면 눈물이 나는 거? 

슬퍼서도 아니고 서러워서도 아니고 그냥 눈물이 나요. 

내 안에 엄청난 힘이 숨어 있다는 걸 알았다고 할까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한테 감동한 거였어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무슨 일이든.

나는 무엇을 말하는지 알 것 같았다. 그것은 

몰입과 열정에 관한 이야기였다. 

듣는 사람의 피까지 뜨겁게 

만드는 열정. 


- 정희재의《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중에서 - 


* 눈물에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지나간 세월, 떠나간 사람을 생각하며

흘리는 회한의 눈물도 있고, 어느 것에 집중하다가 

감정에 복받쳐 펑펑 쏟아지는 정화의 눈물도 있습니다. 

기도와 명상 중에도 그냥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는 

놀랍게도 다시 더 큰 열정과 몰입의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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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예술이 탄생되는 것도, 

훌륭한 사상이 체계를 가지는 것도, 

위대한 학문이 주어지는 것도, 모두가  

정신의 고독한 창조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이러한 고독을 생리적 고독에 비하여 정신적 

고독이라 불러서 좋을지 모르겠다. 그 대표적인 

일례를 든다면 위대한 사상과 정신의 소유자였던 

키에르 케고르나 니체를 들어도 좋을 것 같다. 

그들의 위대성은 그들의 위대한 고독이 

있었기 때문이다. 



- 김형석의《고독이라는 병》중에서 -



* 아름다운 예술, 훌륭한 사상,

위대한 정신의 소유자들에게 공통점이 있습니다.

'위대한 고독'의 시간을 거친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 그 절대고독의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 무엇을 발견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생각과 정신 세계도 달라집니다.

일상의 평범함이 불멸의 위대함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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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밝은 마음에는 

병이 깃들 수 없다는 것이 

나의 변함없는 신념이 되었다.

이렇게 긍정적인 마음의 힘과 작용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게 되니 마음과 정신의 

본질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되고 자연적으로 

명상에도 심취하게 되었다. 내 몸 속에서는 

희열감이 뭉게구름처럼 떠오르곤 했다. 



- 이남순의《나는 이렇게 평화가 되었다》중에서 - 



*100% 밝은 마음.

이를 가리켜 '절대 긍정'이라 말합니다.

어떻게 100% 밝은 마음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러나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한 일이 아닐까요?

몸과 마음의 병, 삶의 무게를 말끔히 털어내고

희열감이 뭉게구름처럼 피어오르는 길이

100% 밝은 마음, 절대 긍정에

숨겨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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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정신을 

고요한 물처럼 맑게 할 수 있다. 

그러면 존재들이 우리 주위로 와서 

자신의 본래 모습을 보고 한동안 더 맑고, 

더 강렬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우리의 고요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삶이 가능하다. 



- 브랜든 베이스의《치유, 아름다운 모험》중에서 -



* 철갑옷을 온몸에

둘렀다고 해서 강한 것이 아닙니다.

철갑옷이 뚫리는 순간 가장 약하고 허망해집니다.  

물처럼 맑고, 물처럼 고요하고, 물처럼 부드러운 것이 

가장 강한 것입니다. 물처럼 맑고 고요한 정신은

낮은 곳이면 어디든 흘러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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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정신의 본질인 창의력은 흔히 궁핍의 자극을 받는다.

돈이 없고 배가 고프면 창의력이 생긴다.

돈이 많거나 중류층이거나 노력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은 기업가에게 추진력을 주는

궁핍을 모른다.

- 아니타 로딕 (바디샵 창업회장)

 

아니타 로딕 회장은 말합니다.

“아이디어를 내고 뭔가를 발생시키고,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려면 배가 고파야 한다.

우리 성공의 모든 요인은 내게 돈이 없었다는 사실에 기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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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일,
곧 정신적인 활동을 하찮게 여기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을 살찌우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일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일이다.


- 레프 톨스토이의《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중에서 -


* 정신은 보이지 않습니다.
영혼은 더구나 보이지 않습니다.
도무지 보이지 않으니까 마음이 메말라 가는지,
영혼이 병들어 가는지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마음의 눈이 늘 밝아야 합니다.
그래야 정신이 보입니다.
영혼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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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핍은 영혼과 정신의 힘을 낳는다.
불행은 위대한 인물의 좋은 유모가 된다.
- 빅토르 위고  
빅토르 위고의 또 다른 명언 함께 보내드립니다.
“미래는 여러 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약한 자들에게는 불가능이고,
겁 많은 자들에게는 미지(未知)이며,
용기 있는 자들에게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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