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란 가장 잘한 오해이고,

'오해'란 가장 적나라한 이해다.

"너는 나를 이해하는구나"라는 말은

내가 원하는 내 모습으로 

나를 잘 오해해준다는 뜻이며,

"너는 나를 오해하는구나"라는 말은 

내가 보여주지 않고자 했던 내 속을 

어떻게 그렇게 꿰뚫어 보았느냐

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 김소연의《마음사전》중에서 -



* 찔리는 사람이 

아마도 저만은 아닐 것 같습니다.

"이해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하거나

"그건 오해야"라고 말을 건넨 것은

진정 어떤 마음에서였을까 되짚어 봅니다.

때로는 내가 나를 속이는 말을 전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나에게 솔직하다면, '이해'와 '오해'를

좀 더 정직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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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지혜는 무언가를 많이 안다고
쌓이는 것이 아니다. 겸손함과 정진이라는
두 단어를 깊이 새기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알면 알수록, 행하면 행할수록, 자신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우칠 것이다.


- 공병호의《고전강독》중에서 -


*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지혜롭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쉼 없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아는 것도 모른다고 발뺌하고
모르는 것을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교만함을 버리고
'정직'과 '겸손함'으로 진실과 지혜에 다가가기 위해
한 걸음 내딛을 때 우리는 좀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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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 의하면 사람들은 다음 3가지를
 환상적인 일터 환경의 요건으로 들었다.
1. 정직하고 공개적인 분위기, “보스를 믿을 수 있다”
2. 성장, “이제 내가 떠나면 여기를 꽤 아쉬워할 거다”
3. 모험(결정권), “일거리를 주지 말고 결정권을 달라”
- 매킨지 컨설팅


사람들은 자신이 통제권을 쥐고 있다고 생각할 때
 더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스스로 결정할 때
 그 일의 주인이 됩니다.
주인의식은 그렇게 생겨납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이미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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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는 것은
솔직하고 정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바른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편안하다.
바른 사람은 나를 속이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계에서는
나의 존엄성도 회복된다. 그래서
나도 상대방을 바르게
대하게 된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정직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바르게 이어주는
믿음과 신뢰의 다리입니다. 정직을 잃으면
그 믿음의 다리가 무너지고 사람 사이는 의심과 혼돈,
속임과 다툼으로 한시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정직을 회복해야 편해집니다.
정직해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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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사는 사람'을
이야기할 때의 '바르게'는
다른 측면의 의미도 갖는다.
바르게 사는 사람은 용기 있는 사람이다.
삶 앞에, 문제 앞에 용기 있게
서는 사람이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바르게 살기가 힘든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바르게, 좀 더 올곧게
살아가고자 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용기! 서로
정직할 수 있는 용기!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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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고 성실해야 한다. 그리고 행운이 필요하다.
아무리 정직하고 성실해도
누구도 당신이 성공하리라 보장 못한다.
그러나 행운은 정직하지 않고 성실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절대 오지 않는다.
- 윤윤수 휠라 회장
 
미국에서 20대 흑인 청년이 다가와 옷깃을 잡으면서
“당신은 매직 퍼슨(magic person)이다.
어떻게 하면 당신과 같은 사업가가 될 수 있나?”
라고 묻자 윤회장이 답해준 자신의 좌우명입니다.
정직하고 성실한, 그리고 꾸준히 덕을 베푸는
사람들에게 행운이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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