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이상 
좋은 것과 나쁜 것, 
옳은 것과 그른 것 사이에 
뚜렷한 선을 그을 수 없었다. 
오직 연민만 있을 뿐이었고, 
그 사랑에는 아무런 조건도 없었다. 


- 아니타 무르자니의《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중에서 - 


* 연민,
조건이 없습니다.
좋고 나쁜 것을 분별하지 않습니다.
고 장기려 박사의 말처럼 '자기 눈앞에 나타난 
불쌍히 여길 것을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 실행이 사랑입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있는 그대로  (0) 2018.11.21
을지로통  (0) 2018.11.20
연민  (0) 2018.11.19
선한 인사  (0) 2018.11.17
진정한 건강이란  (0) 2018.11.16
의미 있는 기억  (0) 2018.11.15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사람들은 바쁘지 않을 때보다 바쁠 때 더 행복하다.

의미 없는 일보다 의미 있는 일을 할 때 더 행복하다.

그때 더 몰입하고 삶에 만족하게 된다.

몰입감과 만족감은 결과에서 행복을 얻으려 할 때와는 반대로

과정에서 행복을 얻으려 할 때 더 많이 나타난다.

- ‘왜 똑똑한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까?’ (라즈 라후나탄)에서


행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연습입니다.

내 행복은 내 마음, 내 손에 달려있습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상상력을 발휘하는 데 꼭 필요한 조건 또는 디딤돌이 있다면

그것은 반항심과 독립심이다.

무슨 일이든 관행대로,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

언제든 거꾸로 뒤집어 보고, 반대로 생각해보고,

왜 그래야만 하는지 의문을 가져보는 것,

이것이 바로 상상력의 출발점이다.

- 금난새, ‘CEO 금난새’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기존 방식대로,

규칙대로, 매뉴얼대로 하는 것입니다.

창의력을 가지라고 하면서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풀어주고,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기존 권위에 도전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상상력의 나래를 펼 수 있습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우리는 

우리의 정신을 

고요한 물처럼 맑게 할 수 있다. 

그러면 존재들이 우리 주위로 와서 

자신의 본래 모습을 보고 한동안 더 맑고, 

더 강렬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우리의 고요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삶이 가능하다. 



- 브랜든 베이스의《치유, 아름다운 모험》중에서 -



* 철갑옷을 온몸에

둘렀다고 해서 강한 것이 아닙니다.

철갑옷이 뚫리는 순간 가장 약하고 허망해집니다.  

물처럼 맑고, 물처럼 고요하고, 물처럼 부드러운 것이 

가장 강한 것입니다. 물처럼 맑고 고요한 정신은

낮은 곳이면 어디든 흘러 들어갑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들의 '책 수다'  (0) 2017.02.14
행복한 때, 불행한 때  (0) 2017.02.13
'강렬한 삶'의 첫째 조건  (0) 2017.02.13
아버지의 변화  (0) 2017.02.09
혼자서 외로이 조용한 시간  (0) 2017.02.09
기억과 기록  (0) 2017.02.07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조사에 의하면 사람들은 다음 3가지를
 환상적인 일터 환경의 요건으로 들었다.
1. 정직하고 공개적인 분위기, “보스를 믿을 수 있다”
2. 성장, “이제 내가 떠나면 여기를 꽤 아쉬워할 거다”
3. 모험(결정권), “일거리를 주지 말고 결정권을 달라”
- 매킨지 컨설팅


사람들은 자신이 통제권을 쥐고 있다고 생각할 때
 더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스스로 결정할 때
 그 일의 주인이 됩니다.
주인의식은 그렇게 생겨납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이미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인간은 행복할 때는 과거의 행동을 되풀이 할 뿐
앞으로 나아가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재해를 만나거나 비극적인 일을 겪으면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앞으로 전진하기 시작한다.
- 구마 겐고 (일본의 세계적인 건축가)


위기 없이는 변하려 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변화로 인해 잃을 것은 분명한 반면,
혁신을 통해 얻을 것은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변하지 않으면 오히려 잃는 것이 훨씬 크다는
사실이 명백해야만 변화가 시작됩니다.
변화를 제대로 이끄는 혁신 리더들이
없는 위기도 먼저 만들어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열악한 환경과 미흡한 인프라, 제한된 자원으로 인도에서 살려면
잇따라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플랜 B, 플랜 C등 다양한 대안을 고민해야 한다.
인도기업들은 이런 환경에서 단련돼
작은 위기쯤은 쉽게 넘길 마음의 준비가 돼있다.
- 뉴욕 타임즈 분석기사에서

 

조건이 불리해 훌륭한 경영자가 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조건이 풍족해서
훌륭한 경영자가 배출되기 어렵다는 사실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리더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건 탓만 하고 위로만 받으려고 하는 대신
어려운 조건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선과 악은
같이 자라나고
서로 팽팽하게 묶여 있어 떼어낼 수 없다.
우리가 최대한 할 수 있는 일은
균형을 선 쪽으로 기울게
하는 것이다.


- 에릭 호퍼의《인간의 조건》중에서 -


* 균형은
선과 악의 중간 지점이 아닙니다.
선 쪽으로 기울어 있는 것이 균형입니다.
선과 악에 한 발씩 담고 뒤뚱대는 것이 아니라
두 발 모두 선 쪽에 딛고 그 방향으로 담담히
걸어가는 것이 균형있는 삶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괜찮다, 다 괜찮다  (0) 2016.04.23
자제력과 결단력  (0) 2016.04.22
균형  (0) 2016.04.21
과일 가게 아저씨가 의사보다 낫다  (0) 2016.04.20
획기적인 발견  (0) 2016.04.19
눈이 흐려지면...  (0) 2016.04.18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미래에는 한 기업의 사회적 목적이
소비자의 마음 속에서 다른 경쟁기업과
구별되는 유일한 기준이 될 것이다.
사회적 목적보다 수익을 중시하는 기업은
인재를 영입하고,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뿐만 아니라
고객의 기대를 무시한 대가로
존립 자체가 어려워질 것이다.
- 제임스 캔턴, ‘퓨처 스마트’에서

오늘날 소비자의 90% 이상이 수익보다 사회적 목적과
사람을 중시하는 기업의 가치를 지지합니다.
수익과 사회적 목적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거나
빈곤, 불평등, 질병과 같은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기업은 소비자, 미디어, 직원들에 의해
좌절을 맛보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