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품안에서 

생활하는 동안 나는 온몸으로 

보고 느꼈다. 자연의 오묘한 

조화와 그 경이로움을.


- 김영갑의《그섬에 내가 있었네》중에서 - 



* 자연은 무한한 경이를 안겨줍니다.

책에도 없고, 사람에게도 얻을 수 없는 

무한지경의 느낌을 안겨 줍니다. 

자연 안에서 조화를 이룰 때,

사람은 자연이 됩니다.

하나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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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가끔은 일을 떠나 휴식을 취하라.
쉬지 않고 계속 일에 매달려 있으면
판단력이 흐려질 것이다.
좀 멀리로 떠나라.
그러면 더 넓은 시각에서 일을 볼 수 있고
조화가 맞지 않는 부분이 더 쉽게 눈에 띌 것이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기억심리 전문가들은 정기적인 휴식이
기억력을 향상시킨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한 시간 공부하고 10분 휴식하면
공부한 내용을 더 많이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회상효과(reminiscence effect)라고 합니다.
스트레스와 회복사이의 균형은
개인과 조직 모두가
높은 성과를 올리는데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삶 속에 갈등도 있고 즐거움도 함께 있고 조화와 부조화도 공존한다.
음악에도 화음과 불협화음이 있다.
그런데 불협화음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화음의 아름다움도 모르게 된다.
불협화음 다음 들려오는 화음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법이다.
- 시모어 번스타인 (세계적 피아니스트)



즐거움과 조화만 있는 삶은 자칫 무미건조함을 부르게 됩니다.
갈등과 부조화가 있을 때
조화와 즐거움이 더욱 빛나게 됩니다.
부조화와 갈등을 무조건 배척하고 미워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포용하고 더불어 하나 되기 위한 노력을 할 때
더 큰 가치가 만들어집니다.





잘 생긴 나무는 금방 베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못 생긴나무가 산을 지키고 오래간다는 말처럼 우리는 다양성 속에 살아갑니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우리모두가 개성을 가지고 살아가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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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기품을 겉모습이나 패션에
관련된 말이라고 여기곤 한다.
그건 심각한 오해다. 인간이란 존재는
무릇 행동과 자세에 기품이 있어야 한다.
기품이란 훌륭한 취향, 우아함,
균형과 조화의 동의어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 기품.
사람이 풍기는 기운입니다.
그 풍기는 기운에 따라 다른 사람이
다가오기도 하고 멀리 흩어지기도 합니다.
표정 하나, 말 한마디에도 기품이 드러납니다.
미소 하나, 발걸음 하나에도 드러납니다.
그 사람의 안에 담긴 인격의 향기가
저절로, 숨김없이, 바깥으로
풍겨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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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이견이 있으면 큰일 날거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오히려 이견이 없을 때 의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최고의 해결책을 찾거나 다양하고 유익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1차 목표라면
이견이 존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합의와 조화는 도움은커녕 위험할 수 있다.
- 괴팅엔대학교 슐츠 하르트 교수팀



이견과 갈등이 시야를 넓힐 수 있게 해줍니다.
과도한 조화는 모두를 멍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합의에 대한 중독은 정신적 태만을 낳는 반면
이견은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고,
자신의 논리를 갈고 닦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토마스 바세크, ‘팀워크의 배신’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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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는 강한 정서다.
사랑의 관계는 혼자 끌고 가는
무모한 행동이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이
잠잠해지고 조절되는 회복과 조화를 이루는
만남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오래된 격언처럼 말이다.


- 수잔 존슨의《우리는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중에서 -


* '사랑'의 관계, '미움'의 관계.
180도 정반대로 배치되는 말입니다.
그러나 수없이 겹치고 교차되는 동의어입니다.
감정에 따라, 정서에 따라, 사랑이 미움으로,
미움이 사랑으로 바뀝니다. 서로의 감정과
정서를 조절하며 조화를 이루는 것이
사랑의 관계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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