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창조력을 발휘하느냐 못하느냐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는 자신에게 업무의 재량권이
얼마나 주어졌다고 생각하는지에 달려있다.
- 스탠포드대학 데이비드 힐스 교수

창의성에 대해 20년 동안 연구한 하버드대학 테레사 에이머빌 교수는
“창의성을 가장 경직시키는 일은 아무런 자율성도 재량권도
없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상사가 자주 간섭하면서 수시로 체크하면 창의성은 사라집니다.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스스로 결정하게 되면
그 일의 주인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창의성도 따라서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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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신뢰하라.
그러면 그들은 당신에게 충실할 것이다.
사람들을 위대한 사람으로 대하라.
그러면 그들은 위대함을 보여줄 것이다.
- 랄프 왈도 에머슨

“넌 잘하고 있어, 난 널 믿어”라는 말 한마디는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과 신뢰를 주면, 사람들은 주인의식과 성과로 보답합니다.
사람들을 믿고 그들의 한계 대신 잠재력을 봐줄 때,
즉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 때
사람들은 깜작 놀랄만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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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 리더들은 문제의 해답을 제시한다며 너무 많은 말을 한다.

직원은 리더의 말을 듣고,

상사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걸 편하게 여긴다.

성공한 리더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직원의 대답을 기다리는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한다.

- 헬 그레거센 , MIT 리더십 센터 대표


리더가 문제의 답을 주는 것은 책임회피의 구실이 됩니다.

주도적으로 참여해 문제를 풀게 되면

그 과제의 주인이 됩니다.

주인의식은 자발적 참여와 자율적 결정권에서 나옵니다.

믿고 맡겨놓고 참고 기다릴 줄 아는 리더가 참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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