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일이 생기면 그것은 나 때문에,

괜찮은 일이 생기면 그것은 우리 때문에,

정말 좋은 일이 생기면 그것은 당신 때문에.

이 세 가지 생각이야말로 좋은 사람을 얻기 위한 모든 것이다.

- 폴 베어 브라이언트


좋은 사람을 얻는 것이야말로 개인의 행복과 성공,

그리고 조직의 성공을 가르는 핵심조건입니다.

좋은 사람을 얻는 최고의 방법은 결국 남을 위하는 마음에 있습니다.

잘된 일은 남에게 공을 돌리고,

잘못된 일은 내가 책임지는 자세가 바로 그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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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 리더들은 문제의 해답을 제시한다며 너무 많은 말을 한다.

직원은 리더의 말을 듣고,

상사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걸 편하게 여긴다.

성공한 리더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직원의 대답을 기다리는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한다.

- 헬 그레거센 , MIT 리더십 센터 대표


리더가 문제의 답을 주는 것은 책임회피의 구실이 됩니다.

주도적으로 참여해 문제를 풀게 되면

그 과제의 주인이 됩니다.

주인의식은 자발적 참여와 자율적 결정권에서 나옵니다.

믿고 맡겨놓고 참고 기다릴 줄 아는 리더가 참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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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모든 잘못이 자기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문제가 자신에게 있다고 판단하는 순간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고 우리가 챙겨야할 직원들을 돌아보고

내부의 상황을 좀 더 면밀히 관찰해 내공을 다질 수 있다.

책임을 외부로 돌릴 때보다 훨씬 더 주도면밀한 관리가 가능해진다.

- 곤도 노부유키 일본레이저 사장 ‘곤도의 결심’에서 


남 탓을 하는 순간 상황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따라서 더 이상의 발전은 불가합니다.

직원에게 책임을 추궁하기 시작하면

새로운 도전을 회피하게 됩니다.

책임을 져주는 것만으로도 리더십의 대부분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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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이란 이타적인 행위이다.

누군가의 책임을 지적하는 것은 그 지적에 대해 비난과

원망을 들을 위험을 감수할 만큼 누군가를 진정으로 위하는 행동이다.

지적은 사랑의 기초가 된다. 

- 패트릭 렌치오니,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에서 


많은 리더들은 책임을 지적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임원들에게 책임을 묻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CEO일수록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오히려 더 적다고 합니다.

잘못에 대한 지적은 조직뿐만 아니라

그 구성원을 위해서도 절대 필요합니다.

잘못에 대한 지적을 회피하면 무능한 리더로 전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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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예술의 달인은 자신의 작업과 놀이, 노동과 쉼,

마음과 몸, 배움과 레크레이션 등을 굳이 구분하려 하지 않는다.

그것들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려 하지도 않는다.

무엇을 하고 있든 그저 최선을 다할 따름이다.

늘 그 둘을 같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프랑수아 오귀스뜨 르네 사또브리앙


“‘일과 개인 삶의 균형’, 이 말은 아마

전문성과 창의력을 가진 직원에게는 모욕이 될지도 모른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의 말입니다.

일이란 바로 삶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통제 대신 책임과 자유가 주어질 때 사람들은

일과 삶을 구분하지 않고 즐기며 살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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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첫 번째 규칙을 모르는가?

모든 것이 너의 책임이다.”

- 디즈니 만화영화, ‘벅스 라이프’ 대사 중에서


책임이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면

환경 탓, 남 탓을 하지 않게 됩니다.

불평불만도 사라집니다.

스스로 문제 해결에 나서게 됩니다.

주도적이 되고, 결과적으로 탁월한 성과도 뒤따라옵니다.

매사에 책임을 지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자연스레 리더의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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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기본적으로 책임지는 사람이다.
사업세계에 뛰어든 리더는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세상 일이라는 게 모두 좋을 수는 없다.
리더인 내가 희생해야 한다.
그걸 할 수 있다면 사업을 해도 된다.
할 수 없다면 편하게 사는 길을 선택하라.
- 김재철 동원회장이 아들에게 들려준 말 (‘김재철 평전’에서)

 
리더의 자리는 권리를 누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직위가 올라갈수록 책임이 커집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서 누릴 것을 먼저 생각한다면
리더의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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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지도자가 자신이 선택한 부관들의 실수에 대해
공개적으로 자기 책임임을 인정하고,
마찬가지로 그들의 공적에 대해
공개적으로 칭찬할 수 있는
겸양의 미덕을 지녀야 한다고 확신한다.
- 아이젠하워 대통령

 

리더십은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사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공은 부하에게, 책임은 자신이 지는 자그마한 실천이
직원들의 마음을 사는 시발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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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
병원 문 앞에 섰을 때 허탈했다.
나 때문이 아니다. 나로 인해서 고통받을 사람들,
특히 가족 생각을 하니 도저히 발걸음을 옮길 수가 없다.
'미안하다.'
진심이다. 나는 나 혼자만의 몸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 모르고 살았다. 일이 닥쳐서야 그것을 깨달은
나는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다.
백번을 미안하다고 하더라도
용서될 수 있을까?


- 임채영의《나도 집이 그립다》중에서 -


* '딸린 식구가 많다'는 말들을 더러 하지요?
그만큼 책임이 무겁고 진 짐도 많음을 일컫습니다.
'딸린 식구'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이 무너지면
다른 사람도 속절없이 함께 무너집니다.
'딸린 식구'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살아야 합니다.
늘 조심하며 살아야 합니다.
걷다가 넘어지지 않도록.
미안해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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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머리가 좋아지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면서
무슨 일이든 잘 풀리게 만드는 마법 같은 주문이 있다.
바로 ‘100퍼센트 나에게 책임이 있다’라고 하는 주문이다.
100퍼센트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레 개선해야 할 점을 찾게 된다.
- 사이토 히토리, ‘부자의 운’에서

 

 

남 탓을 하면 불평불만만 쌓이게 됩니다.
개선을 위한 노력은 하지 않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상황은 더 나빠지기만 합니다.
대신 100%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면
내가 그 일의 주인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상황은 개선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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