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8.09.19 혼자가 아니다
  2. 2018.03.19 빗속에서 춤을!
  3. 2017.12.11 왜 춤을 추느냐
  4. 2017.09.07 꿈꾸고 춤춘다
  5. 2017.08.14 아이처럼 춤을 추어라
  6. 2013.11.26 가난해서 춤을 추었다
  7. 2013.03.19 '꿈춤'
완전히 혼자임을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돌연 당신은 주위를 둘러보고서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실재는 당신 옆 어디에나 사람이 있다. 
축하하고 기뻐하며... 그리고 당신은 
실재의 한 부분이다. 삶은 춤이며
당신은 춤추는 사람이다. 


- 레너드 제이콥슨의《마음은 도둑이다》중에서 - 


* 어느 날, 어느 순간,
내가 혼자임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지구의 한 귀퉁이에 내동댕이쳐진 듯
홀로 처절한 고독감을 맛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아픈 마음을 추스르고 주변을 잘 살펴보면
기쁨의 사람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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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 , 혼자
인생이란 
폭풍이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도 춤을 추는 것이다. 
(비비안 그린) 


- 조던 매터의《당신이 잠든 사이에 도시는 춤춘다》중에서 - 


* 고난과 어려움.
피하거나 기다린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에서 뜻을 읽고 어려움 속에서 길을 찾는 사람,
그가 곧 빗속에서도 춤을 추는 사람입니다. 
인생은 폭풍과 함께 춤추는 것입니다.
빗속을 걸으며 사는 것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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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추는 거야.

왜 춤추느냐 하는 건 생각해선 안 돼. 

의미 같은 것도 생각해선 안 돼. 

의미 같은 건 애당초 없는 거요. 

그런 걸 생각하기 시작하면 

발이 멎어. 


- 무라카미 하루키의《댄스 댄스 댄스》중에서 -


* 왜 춤을 출까요.

기뻐서 춤추고 슬퍼서 춤을 춥니다.

홀로 춤추고 함께 어울려 춤을 춥니다. 

인생은 춤에서 춤으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살아있으니까 춤을 추며 

춤을 추니까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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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수들은 꿈을 꾼다. 

그들은 닿을 수 없는 특별한 꿈을 

좇느라 자신들의 편안한 일상을 미뤄둔다. 

무용수들은 수년간 엄청난 시간을 쏟아붓지만, 

이는 어떤 이익이나 명성이 아닌 그들이 꿈꾸는 

세계를 실험하기 위해서다. 인내심으로 빚어진 

무용수들의 몸에서 그들이 두른 옷을 벗겨내면 

섬세한 근육의 결들과 모든 미묘한 표현들이 

그대로 드러난다. 


- 조던 매터의《당신이 잠든 사이에 도시는 춤춘다》중에서 - 



* 살아있는 사람만

꿈을 꾸고 춤을 춥니다.

몸이 살아있다고 해서 모두가 

꿈을 꾸고 춤을 추는 것은 아닙니다.

심장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가슴이 뛰어야 합니다.

그 뜨거운 열정으로 '편안한 일상'에서 벗어나 

긴 시간과 인내의 터널을 통과해야 합니다.

섬세한 근육의 결들이 살아날 때까지.

꿈을 꾸고 춤을 추십시오.

무용수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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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춤추지 않았던 날은
 잃어버린 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하나의 큰 웃음도 불러오지 못하는 진리는
 모두 가짜라고 불러도 좋다.


- 사이토 다카시의《곁에 두고 읽는 니체》중에서 -


* 아이들을 보면
 춤과 웃음이 몸에 배어있는 듯합니다.
어떤 인위적인 규칙없이 마음대로 몸을 움직이며
 즐거움을 발산하는 아이들의 움직임은 자유로움 그 자체입니다.
관습과 타인의 시선에 갇혀 진정한 자아를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우리 모두, 지금 아이처럼 춤을 추고
 웃음을 선사해야 할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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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서 춤을 추었다


"나는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부터 춤을 추기 시작했다."
'현대무용의 어머니', 이사도라 덩컨의 말이다.
그녀는 평생토록 춤을 추었지만 언제나 가난했고,
가난했지만 평생토록 춤을 추었다. 가난이 춤
외에는 모든 것을 잊게 했고, 가난이 그녀를
보다 더 큰 무대로 내몰았다. 희망과 열정,
그녀의 삶과 예술은 이 두 낱말로
요약될 수 있다.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


* 저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책을 읽었고.
먹을 것이 없어서 꿈을 먹고 살았던' 시절...
그 책과 꿈이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뜨거운 열정을 품게 했습니다.
춤을 추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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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무언의 몸짓이
마음을 가장 잘 전달한다.
상처받거나 거부당하거나 이용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걱정 밑에, 무수한 핑계와 변명 밑에
깊고도 단순한 맥박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서로 이 맥박을 확인해야만
온전해질 수 있다.


- 마크 네포의《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중에서 -


* 춤도 '무언의 몸짓'입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모든 것을 느낍니다.
우리가 꾸는 꿈도 '무언의 몸짓'입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그 길을 갑니다.
살아 있는 사람만 춤을 출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사람만 꿈꿀 수 있습니다.
춤과 꿈은 한 몸입니다.
그래서 '꿈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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