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는 고양이야. 

하지만 고양이라도 상관 없어. 

그냥 우리 쥐들과 조금 다른거야!"

"아냐 더 멋진거야!"

"낸시는 언제나 우리의 친구, 동생이야. 

우리는 언제나 낸시를 사랑할거야!"



- 엘렌 심의《고양이 낸시》중에서 - 



* 남들과 다르다고 

결코 틀린 것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다를 뿐'입니다. 

우리 주변에 수많은 형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달라도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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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좋은 운을 가져다주는 사람과 만날 수 있을까요? 인격을 갈고닦는 것이 그 지름길입니다. 훌륭한 인격을 갖추면 주위에도 역시 인품 좋은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인간성이 좋으면 인품 좋은 친구가 늘어나기 때문에 좋은 운을 부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좋은 인품을 갖추면 좋은 만남이 늘어나서 운도 좋아집니다. 이것은 진실입니다. - 니시나카 쓰토무의《운을 읽는 변호사》중에서 - * 운이라는 것은 어찌보면 운명이기도 하지만,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좋은 운을 만나고 좋은 사람, 좋은 일을 만나려면 내가 먼저 좋은 일을 행하고 앞장서 좋은 사람이 되면 됩니다. 나의 덕과 인격을 닦아나가면서 그렇게 한걸음씩 꾸준하게 걸어가면 저절로 내 앞에 좋은 일이 생기고 좋은 운도 만나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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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책들이 내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당신은 왜 이토록 책에 매달리는가?"라고.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내가 책을 바라보듯이, 

책 역시 나를 응시하고 있는 게 아닌가. 나는 아직 

책 읽기보다 더 즐거운 일을 만나지 못했다. 

아마 오래도록 책을 읽고 있는 까닭도 

책 읽기가 행복하기 때문일 것이다. 



- 김무곤의《종이책 읽기를 권함》중에서 - 



* 더러 경험했을 것입니다.

손에 들었던 책이 말을 걸어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가 '나 여기 있어요'하고 나타나는 것처럼

한눈에 꽂혔던 구절들... 아마도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글귀가 여기에 있지?" 하며

놀라움과 경탄의 눈으로 책을 읽으며

책을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참 좋은 친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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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음을 표하면 나중에 좋은 친구가 되거나

동반자가 될 사람을 발견할 수 있다.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남들에게 호감을 많이 산다.

고마움은 친구나 배우자의 장점을 상기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고마움을 표현하면 관계가 단단해진다.

- 라즈 라후나탄 


사랑하고 베풀고 싶은 욕구가 사랑받고 싶은 욕구보다

행복과 성공에 훨씬 더 신뢰할 만한 결정요인이라 합니다.

고마움과 감사함을 적극 표시하는 것이 만사형통하는 길입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를 표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돈을 왜 벌까?

  하고 친구에게 물으니

-밥 안 먹고 싶나?

  한다. 


그래. 살면서 내 밥값은 해야지. 



- 엄지사진관의《수고했어, 오늘도》중에서 - 



* 그렇지요.

밥을 먹고 살려면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러나 밥을 먹기 위해서만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밥값'을 넘어 더 의미있고 더 아름다운 일을 위해,

낙엽처럼 태우기 위해 돈을 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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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좋았던 시절은 우리의 적입니다.

우리를 잠들게 하기 때문입니다.

고난은 우리의 친구입니다.

우리를 깨어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 달라이 라마, ‘한국인을 위한 달라이 라마의 인생론’에서

 

태평성대가 이어지는 역사는 한 번도 없습니다.

지속되는 평안은 자멸을 부릅니다.

안정이 주는 안락은 인생최대의 독배가 됩니다.

고난과 역경은 당장은 큰 손실로 보입니다.

지나고 보면 행운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기뻐하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를 찾으리라.

슬퍼하라, 사람들이 너를 떠날 것이다.

사람들은 너의 충만한 기쁨을 원하지만

너의 고뇌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기뻐하라, 그러면 친구들이 너를 찾을 것이다.

슬퍼하라, 친구들을 다 잃을 것이니.

환희로 가득 찬 술잔은 아무도 거절하지 않지만

한탄하며 마시는 쓴 술은 너 홀로 마시게 될 것이다.

- 엘라 윌콕스의 시, ‘고독(Solitude)’에서

 

기쁨은 기쁨을 부릅니다.

사람들은 유쾌하고 즐겁고,

긍정적인 기운이 있는 곳으로 모이게 됩니다.

기쁨은 사람을 부릅니다. 

늘 밝고 긍정적이고 즐겁게 살아가야 할 이유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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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네가 늘
내 곁에 있음을
잠시라도 잊고 있으면
너는 서운하지? 친구야

기쁠 때보다
슬플 때
건강할 때보다
아플 때
네 생각이 더 많이 나는 게
나는 좀 미안하다, 친구야

아무런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도
부끄럽지 않아서 좋은 친구야

네 앞에서 나는
언제 철이 들지 모르지만

오늘도 너를 제일 사랑한다
네가 나에게 준 사랑으로
나도 다시 넉넉한 기쁨으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시작한다


- 이해인의《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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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친구

“적 덕분에 잘 지내고, 친구들 덕분에 못 지내고 있지.
왜냐하면 친구들은 나를 열렬히 칭찬하면서 무시하지만,
적은 솔직히 바보라고 해주기 때문이며,
다시 말해 적에 의해 자신을 알고
친구들에 의해 자신을 속이는 거지.”
- 셰익스피어, ‘십이야’에서

 

일리리아 공작 오르시노가 어떻게 지내냐고 묻자,
광대가 한 대답입니다. 관련 경구 함께 보내드립니다.

“모든 언행을 칭찬해주는 자보다
결점을 친절하게 말해주는 친구를 가까이 하라.” (소크라테스)


“나쁜 피드백에 신경을 쓰고, 그와 같은 피드백을
친구들로부터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라.”
(일론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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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으로 통하는 소울메이트
한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간절히 원한다고 만나지는 것도 아닙니다.
열심히, 맑게, 진실되게 살아온 사람에게
주어지는 귀한 선물입니다. 다시 없는
일생의 행운입니다.


- 고도원님의《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중에서 -


* 십여년 친구로 지내다가..
멀리 이사온 후에도 4년을 넘게 한결같이
문자를 주고 받는 절친에게, 이 글을 사진찍어서 
문자로 보냈습니다. 그 친구의 답장입니다.
"언제나~ 나를 일깨워 주는 맑은 영혼을 가진
그대를 만난 난 행운아! 오늘도 해피데이~"
미투! 사랑해! 라고 답해 봅니다.
나의 절친 소울메이트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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