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탁월하다고 하는 것은 과거나 현재를 잘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맞게 행동할 줄 아는 것을 말합니다.

- 故 하영조 목사


과거의 관성에 젖어있는 사람일수록 미래의 변화에 둔감합니다.

과거의 성공체험이 미래를 위한 변화에 저항하게 합니다.

변화는 곧 발전의 씨앗을 품고 있습니다.

변화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미래의 주인이 됩니다.

과거도 중요하지만, 미래에 보다 더 집중해야 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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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서 1%를 더하면 1.01이고 1%를 빼면 0.99이다.
1.01과 0.99는 겨우 0.02차이다. 그러나
1.01을 365제곱하면 37.8이, 0.99를 365 제곱하면 0.026이 된다.
0.02라는 미미한 차이가 37.8(1453배)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하루에 해야 할 목표를 누군가는 1.01만큼 달성하고
누군가는 0.99만큼 달성했다고 생각해보자.
하루만 보면 별 차이 없지만,
1년이 지나면 절대 극복 불가능한 간극이 생긴다.
- 김용섭, ‘실력보다 안목이다’에서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들이 꾸준히 쌓이면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매일 1%만 초과 달성하면 1년만 지나도 엄청난 힘이 됩니다.
꾸준히 쌓은 능력만큼 강력한 것도 없습니다
. 탁월한 안목을 지닌 이들은 사소함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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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라는 롤러코스터를 타지 말아야 한다.
트렌드를 멀리하라.
트렌드를 파악하고 알아차리되 따라가지는 마라.
트렌드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트렌드를 따르는 순간,
트렌드에 휩쓸려 결국은 트렌드와 함께 추락하고 만다.
- 스티브 아오키 (딤 마크 레코드 창업자)

톨스토이는 말합니다. “자기 스스로 사색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사색과 주장과 선동에 따르게 된다.
자신의 사색을 그 누구에게 공물로 바치는 일은
자기 육체를 공물로 바치는 것보다 천하다.”
트렌드를 좇는 것은 남의 뒤에 서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트렌드와 반대로 갈 용기를 가진 사람만이
남과 다른 탁월함을 이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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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발전이 없을 때 나타나는 좌절감은

탁월함을 향해 나가는 과정에서 필수불가결한 일입니다.

좌절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니까요.

탁월함은 좌절감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아낸 사람들이 가는 길입니다.

그러니 괴로워할 일이 아닙니다.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좋은 기회입니다.

- 크리스토퍼 소머 (미국 체조 국가대표팀 코치) 


탁월함을 추구하는 게 쉽다면 누구나 할 수 있을 겁니다.

탁월함의 길이 곧장 뻗은 직선일 리 없습니다.

우리가 실패하는 건 좌절감 때문이 아니라 조급함 때문입니다.

조급해 하지 말고, 좌절감을 디딤돌 삼아

천천히 걸어가면 언젠가는 탁월함의 경지에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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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 더 큰 목표는 10배 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때로는 목표를 더 크게 잡는 것이 더 쉬울 때가 있다.
왜 그럴까?
10% 개선을 목표로 하면 현 상태를 지키려고 든다.
그렇지만 10배를 개선하겠다고 생각하면
기존의 방법을 다 폐기하고 관점 자체를 바꿔
용기와 창의성으로 무장하기 때문이다.
- 구글 엑스 리더, 애스트로 텔러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10배 이상의 목표,
즉 문샷 씽킹을 하게 되면,
최소 두 배 이상 달성할 수 있습니다.
반면, 두 배를 목표로 잡으면
5%도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탁월함은 비정상입니다.
비정상적 목표가 비정상적 수단을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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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배우고 깊이 공부하는 것은
반대로 간략히 설명하기 위해서다.
(博學而詳說之, 將以反說約也)
글을 널리 배우고 상세히 이치를 설명하는 까닭은
많은 지식을 자랑하고 화려함을 다투고자 해서가 아니다.
융화하고 관통해서 반대로
지극히 요약된 경지에 도달해서 설명하려고 해서이다.
- 맹자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는


‘성격에서도, 방법에서도, 스타일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탁월함의 최고는 간결함이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간결함은 궁극의 정교함이다.’,
아인슈타인은 ‘과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아이디어는
절대 단순해야 하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이 가능해야 한다’

간결함의 기술(art of simplicity)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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