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산다면 모두 다 불행하다.
하지만 현자가 가르쳐준 법을 따른다면
 모두 행복해질 것이다.
‘네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 톨스토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에서

 

톨스토이의 유사한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하늘과 땅은 영원하다.
그것들은 자신만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기에 영원한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진실로 거룩한 사람은
 자신만을 위해 살지 않는다.
행복은 타인을 사랑하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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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진 모든 장점을 동원해 다른 사람을 도와라.
몸이 튼튼하다면 약한 이를 돕고
 지혜롭다면 그렇지 못한 이를 도와라.
아는 것이 많다면 배우지 못한 이를,
부자라면 가난한 이를 도우라.
- 레프 톨스토이,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에서

 

톨스토이 글 이어집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남을 더 많이 사랑하는 것이다.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과 이웃에게 봉사함으로써 얻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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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적이 때로는 친한 벗보다 유익할 경우가 있다.
친구는 언제나 우리들의 실수를 묵인해 주지만,
적은 항상 우리의 죄를 들추어내며
우리를 긴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결코 적의 비판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 톨스토이             

 

 

톨스토이는 ‘남들이 자신을 비방하고 욕설할 때 기뻐하고,
칭찬할 때 슬퍼하라. 비난은 그를 공손함으로 이끌어주며
스스로의 해독제가 되어준다’
고 이야기 했습니다.
명심보감에 나오는
‘나의 장점만 말하는 사람은 나를 해치는 사람이고,
나의 단점을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나의 스승이다.’라는 구절과
궤를 같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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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는 왜 '여성 심리 대가'가 되었을까?


아홉 살에 고아가 되어
여러 친척 집을 전전하는 동안
톨스토이는 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는데,
남의 집살이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죠.
그런 심리가 체질화된 탓도 있을 겁니다.
그 덕분에 톨스토이는 어린 나이에
대단한 관찰력의 소유자가 됩니다.
특히 여성 심리의 대가입니다.


- 이현우의《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중에서 -


* 두살에 어머니를 잃고
아홉살에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
너무도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어버린 톨스토이.
친척집을 돌며 이른바 '눈치밥'을 먹고 자랐지만,
그러나 기 죽지 않고 오히려 내면의 관찰력을 키워
'여성 심리 대가'로 평가받기에 이르렀습니다.
눈물로 삼킨 눈치밥이 그를 세계적인
문호로 키워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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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난 뒤에 무슨 이야기를 했던가를 다시 생각해 보라 서로 주고받은 모든 이야기가 얼마나 보잘 것 없고 무익한 것이며 게다가 정당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무척 당황할 것이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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