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진화는 

의식 수준과 상관이 있다. 

이에 따라 영적 진화는 '에고에 대한 충성' 대

'진실에 대한 충성'간의 균형을 나타낸다. 진실은 

영적 실재의 반영이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인간 의식의 최저 수준을 가리킨다. 동물적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 그 결함은 선과 악, 

옳고 그름을 분별할 만한 선천적이고 

유전적인 능력의 부재로 나타난다. 


- 데이비드 호킨스의《현대인의 의식 지도》중에서 -



* 육체적 성장은

때가 되면 멈추고 쇠퇴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저마다 조심조심하며 건강관리가 필요하지요. 

하지만 영적 성장은 멈춤이 없습니다. 계속 자라고 진화해 

어떤 사람의 의식은 하늘에 닿습니다. 범죄자의 낮은 의식을 

바라보면 자신의 의식 수준도 같이 낮아지지만,

하늘에 닿은 사람의 의식을 바라보며 살면

영적 성장, 영적 진화의 경이로운 경험을 

동시에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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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용서는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한 

종속적인 관계를 끊어버리는, 능동적으로 

자기 자신을 해방시키는 행위다. 내가 용서하지 

못하면, 나는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지배당하며 그의 통제를 

받게 된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다른 사람이 남긴 

상처는 아픈 못과 같습니다.

어떤 것은 목에 걸려 숨이 막히게 하고,

어떤 것은 가슴에 박혀 주저앉게 만듭니다.  

얼른 내가 뽑아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삽니다. 

남이 박아놓은 못을 내가 스스로 뽑아내는 것, 

그것이 용서입니다. 나를 해방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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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라.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내 탓으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록 내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영역 밖의 문제라 해도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잘못을 인정할 때만 그 문제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조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조너선 휘스먼, ‘세일즈 보스’에서 


절대 ‘팀원들에게 잘못을 떠넘긴다’는 이야기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제 탓입니다. 제가 했어야 했습니다.”라는

단순한 말 한마디가 팀원들과의 신뢰를 유지하면서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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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매]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국내도서
저자 : 브루스 슈나이어(Bruce Schneier) / 이현주역
출판 : 반비 2016.04.08
상세보기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빅데이터 시대의 생존과 행복을 위한 가이드


[ 목   차 ]


서문 우리는 지금 어떤 거래를 맺고 있나


1부 | 빅데이터 감시사회

1장 정보시대의 배기가스

2장 우리를 감시하는 데이터

3장 데이터 분석하기

4장 감시 사업

5장 정부의 감시와 통제 

6장 정부와 기업의 감시 동반자 관계 


2부 | 지금 무엇이 위험한가

7장 정치적 자유와 정의 

8장 상업적 공정성과 평등 

9장 기업 경쟁력 

10장 프라이버시 

11장 보안 


3부 | 무엇을 할 것인가

12장 원칙들 

13장 정부를 위한 해결책 

14장 기업을 위한 해결책 

15장 우리 모두를 위한 해결책 

16장 빅데이터 시대의 새로운 사회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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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나 사건을 자신이 전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직원은 아무리 힘들어도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오히려 ‘도전할 만한’ 일로 여긴다.

전투기 파일럿은 비행 업무, 심지어 전투 중 임무 수행에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전투기 조종을 자신이 온전히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

- 브라이언 M. 카니, ‘자유주식회사’에서

 

실제로 파일럿은 자신이 조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모의 비행 훈련 때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업무 방식을 일일이 지시하지 않고,

자율권을 주어서 통제감을 느끼게 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대폭 줄이고, 업무 몰입과 만족도를 향상시켜,

회사의 성과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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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사람의 내면에서 우러나는 책임감과 창의성은
외부로부터의 관리와 통제, 제약의 정도에 반비례 한다.
누구나 관리와 통제를 싫어하기 때문에
지나친 상명하달식 압박은 오히려
반작용을 불러오기 십상이다.
- 중국 최대 호텔 체인 치텐 창업회장 정난옌 (‘쾌속성장’에서)

 

사람들은 스스로 타오를 수 있는
장작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책임감과 창의성을 높여 성과를 극대화하기 사용하는
관리와 통제는 마른 장작에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고,
자율과 선택권을 줌으로써
장작에 기름을 부어주는 것이 리더의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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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력은
결단력 그 이상을 의미한다.
목표와 동기는 물론이고 전략과 통찰력까지
필요로 한다는 얘기다. 이것들을 갖춰야
자제력을 더욱 쉽게 발달시킬 수 있고,
마땅한 보상에 이를 때까지
발휘할 수 있다.


- 월터 미셸의《마시멜로 테스트》중에서 -


* 자제력과 결단력.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성웅 이순신이 수치와 수모를 당했을 때
초인적인 자제력을 발휘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의(大義)가 사라지고 더 큰 민족적 수치를 당할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자기를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그 한 사람의 자제된 결단이
세상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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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인생은 미리 정해져 있지 않다.
물론 타고난 운명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결코 바뀌지 않는 숙명은 아니다.
우리가 바꾸겠다고 생각하면 바뀌는 것이 운명이다.
- 원료범, 중국 고전 ‘음즐록’에서



랄프 왈도 에머슨은
“얄팍한 사람은 운을 믿고, 환경을 믿는다.
강한 사람은 원인과 결과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남극 탐험가 아문센은
“모든 것을 다 제자리에 갖춰 놓은 사람에게
승리가 찾아온다.
사람들은 그것을 운이라고 부른다.”고 말했습니다.

 


운은 통제가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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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사랑을 유지하려면
나와 타인을 신뢰하고 배려할 수 있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신뢰란 내 마음 안에 어떤 위험한 것이 있든
나는 그것들을 통제할 수 있으며, 비록 그런
요소들이 있다 해도 기본적으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김혜남의《어른으로 산다는 것》 중에서 -


* '괜찮은 사람'.
누구에게든 굉장한 칭찬입니다.
스스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 말하면
자신에게 굉장한 칭찬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 첫걸음이 자신을 통제할 줄 아는 것이며,
자기 신뢰가 첫걸음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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