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학습이나 연구는 일종의 훈련이다.

프로 선수는 훈련과 시합에 투자하는 시간 비율이 4대 1정도다.

직장인의 학습이나 연구 시간은 하루에 10분 밖에 되지 않는다.

학습 및 연구와 업무에 투자하는 시간 비율이 1:60 정도인 셈이다.

결국 훈련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합에 임하는 격이다.

- 혼다 나오유키, ‘레버리지 씽킹’에서


직장인들의 훈련시간 절대 부족이 생산성을 저해합니다.

우리 휴넷은 매주 금요일을 프라이 러닝데이(fri-learning day)로 지정해

하루 종일 자유롭게 연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즉 근무시간의 20%를 학습에 투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 선수들에 비해 현저히 적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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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원들을 보살피는 것이

CEO로서 나의 첫 번째 업무라고 항상 말한다.

직원들이 행복할 때 고객들을 잘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고객들은 우리 항공사의 충성고객이 된다.

고객이 수익을 높여주면 다시 이를 직원과 회사의 서비스에 투자할 수 있다.

- 에드 배스천 델타항공 CEO

 

현명한 사장은 ‘행복한 직원이 행복한 고객을 만들고,

행복한 고객이 회사 수익을 극대화해준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그들이 직원행복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직원 최우선의 원칙, 이젠 예외 없는 원칙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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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인간에게 두 개의 눈과 귀 하나의 입을 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즉
한번 말할 때 두 번 보고 두 번 들으라는 뜻이다.
더군다나 듣는 데는 돈이 들지 않으니 이 얼마나 좋은가?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려는 노력은 언제나 보상받는다.
- 알렉스 퍼거슨 전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감독, ‘리딩’에서

 

이미 성공한 사람일수록 남의 말을 듣지 않으려 합니다.
말하는데 바빠서 들을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 1분이 안되는 시간만을 투자해도
평생 가는 혜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 경청입니다.
아무런 돈이 들지 않는 경청이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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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배움에는
수업료가 반드시 있고,
모든 배움에는 시간이 반드시 요구된다.
어렵고 흔하지 않은 배움일수록
수업료는 더욱 높아지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일일수록
배움의 시간은 더욱 길어진다.


- 이애경의《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중에서 -


* 시간과 비용.
배움에는 시간도 필요하고
비용도 필요합니다. 이것을 건너뛰면
훗날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자기 인생의 가치를 높이는 의미있는 배움이라면
시간과 비용 그 이상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적절한 때, 아낌없이 투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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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도 수업료가 있다.
귀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고
기약이 없는 인내를 해야 할 때도 있다.
대가를 크게 치를수록, 오래 기다리고
오래 배울수록, 인생은 깊고 넓어진다.


- 이애경의《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중에서 -


* 세상에 쉬운 일이 없습니다.
마냥 거저 얻어지는 것도 없습니다.
응당한 수업료를 내고 기술도 배우고
유학도 가고 박사 과정도 열심히 밟습니다.
좋은 기술, 큰 공부일수록 수업료도 많습니다.
어렵고 힘든 고난이 닥치거든, 수업료 없이
큰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자기 인생의 빛나는 투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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