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환경에서나 탁월한 성과를 내는 팀은
팀원들에게 심리적 안전감을 준다.
팀원들이 서로 신뢰하고, 회의 시간에 솔직하게 발언해도
응징 받지 않을 거라고 확신할 때 그 팀은 성공한다.
성공하는 팀은 팀원들이 대략적으로 동등한 발언권을 지니며,
상대의 감정을 헤아리는 감성적인 면을 보여준다.
- 찰스 두히그, ‘1등의 습관’에서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이란 ‘좋은 의도를 가지고 한 행동이
나중에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조직원에게 실수할 기회조차 허용되지 않을 때
자칫 조직 전체가 흔들리는 큰 실패를 하게 됩니다.
실패나 실수를 하더라도 처벌받지 않으리라는 믿음,
즉 심리적 안전감이 직원들의 잠재력을 꽃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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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리더가 행복해 보이면 부하 직원의 창의성이 개선된다.
팀장이 행복해 보이면 팀원은 해방감을 느끼며
신선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팀장이 불행해 보이면 팀원은 움츠리고,
생존 모드에 돌입하며 논리적 사고와 활동을 촉진한다.
긍정적 감정이 더 협조적이고 화해적인 행동을 낳는다.
- 리치 칼 가아드, ‘팀이 천재를 이긴다’에서

부하직원은 리더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기보다,
리더의 감정이나 행동을 거울삼아 따라합니다.
잘 웃고 유머 있는 리더는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듭니다.
당연히 팀워크도 좋아집니다.
팀워크가 좋아지면 성과도 더불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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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각한 사람은 곤란하다.

유머가 있어야 한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시간을 내서 쉬고 웃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 제프 와이너


폴 맥기(Paul McGee)는 말합니다.


“유머는 기업 내부에 노동 윤리를 고취시키고

팀워크와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며 일상적인 비즈니스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며 심리적인 저항력을 향상시킨다.”


유머와 웃음이 성공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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