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저는 꿈으로 살아갑니다. 
비전으로 호흡하고 꿈을 양식으로 먹으며 
살아갑니다. 지금도 앞으로 이루어질 찬란한 
약속을 생각하면 가슴이 설렙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꿈 없이 잠든 적이 한 번도 없었고 꿈 없이 일어난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로 꿈을 먹고 살아갑니다. 
꿈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보배로운지요. 


- 소강석의《맨발의 소명자》중에서 -


* 꿈이 보배입니다. 북극성입니다. 
자기 가슴에 북극성이 찍혀있는 사람은
설령 길을 잃어도 방향을 잃지 않게 됩니다.
풍랑을 만나도 표류하지 않습니다. 가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죽을 둥 살 둥 노를 젓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서로 만납니다. 
위대한 꿈을 만들고 이룹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을 주고받는 반려자  (0) 2018.10.31
샐러드 좋아하세요?  (0) 2018.10.30
'지금도 저는 꿈으로 살아갑니다'  (0) 2018.10.29
참 좋다  (0) 2018.10.27
산티아고 오르막길에서, 내 등을 밀어준 사람  (0) 2018.10.27
신뢰  (0) 2018.10.26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자신도 모르게 반복하는 
마음의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미래를 걱정하는 것입니다. 
명상수행은 당신을 지금 여기에 있도록 하고 
나쁜 습관이 나올 때 그것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호흡에 집중하며 나쁜 습관 에너지를 인식하세요. 
"아, 내가 또 일어나지 않은 일로 불안해하고 있구나." 
습관 에너지를 인식하면 그것에서 빠져나와 
현재를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됩니다. 


- 틱낫한의《모든 숨마다, 나》중에서 - 


* 하등에 필요 없는 것이 
미래에 대해 미리 걱정하는 것입니다.
걱정하면 실제로 걱정할 일들이 일어납니다.
더구나 걱정이 습관처럼 되어버리면 자기 인생도 
늘 걱정하게 됩니다. 앞으로 걸어갈 미래는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입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막에서 하룻밤  (0) 2018.04.23
혼자 걷는 길은 없다  (0) 2018.04.21
미래를 걱정하는 습관  (0) 2018.04.20
통증은 왜 생기는가  (0) 2018.04.19
늘 푸른 청춘  (0) 2018.04.18
도전정신  (0) 2018.04.17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일부 학자는 

익혀 먹는 화식의 등장, 

인간의 창자가 짧아진 것, 뇌가 커진 것 사이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기다란 창자와 

커다란 뇌를 함께 유지하기는 어렵다. 둘 다 에너지를 

무척 많이 소모하기 때문이다. 화식은 창자를 짧게 

만들어서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게 해주었고, 

의도치 않은 이런 변화 덕분에 네안데르탈인과 

사피엔스는 커다란 뇌를 가질 수 있었다. 

- 유발 하라리의《사피엔스》중에서 - 


* 인류의 진화는

뇌의 진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짧은 창자, 커다란 뇌로 진화했다는 것은

'적게 먹고 많이 생각하라'는 뜻과도 통합니다.

많이 먹고 적게 생각하면 진화에 역행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뇌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산소이고

'멍 때리기'(default mode network)입니다.

최고의 방법이 호흡과 명상입니다.

뇌가 젊어집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을 뚫고 나오는 말과 글  (0) 2017.09.04
믿고 맡겨라  (0) 2017.09.01
'멍 때리기'(default mode network)  (0) 2017.08.31
파도 위에서 춤추기  (0) 2017.08.30
인생을 바꾸는 사건  (0) 2017.08.29
한 번 쉬어간다  (0) 2017.08.28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오직 건강한 몸만
정상 체중을 가질 수 있다.
몸속에 축적된 독소를 먼저 제거하지 않고
살을 빼려 하는 것은 생존이라는 몸의 제1원칙에
반하는 것이며, 따라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
또한 매우 어렵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굶지말고 해독하라》중에서 -


* 몸의 건강과 체중은
불가분의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체중을 빼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몸에 쌓인 독소를 빼는 것이 먼저입니다.
땀으로, 호흡으로, 운동으로...
몸에서 독소가 빠져 나가면
체중도 저절로 줄어듭니다.
건강해집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술의 언어, 마음의 언어  (0) 2016.09.29
누가 가장 부유한 사람인가  (0) 2016.09.28
왜 땀을 흘려야 하는가  (0) 2016.09.27
미래의 꿈  (0) 2016.09.26
아이는 부모의 거울  (0) 2016.09.26
기뻐하도록 노력하라  (0) 2016.09.2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인간은
마음입니다.
문제는 자기 마음이
숨 쉬도록 가만히 두는 것이죠.
질식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랑의 샘이 솟아날 것입니다.
기도가 이 호흡을 도울 수
있습니다.


- 엠마뉘엘 수녀의《나는 100살, 당신에게 할 말이 있어요》중에서 -


* 몸에 호흡이 필요하듯
마음에도 호흡이 필요합니다.
숨구멍을 열어 숨쉬기를 해줘야 합니다.
기도, 명상, 여행, 산책, 독서, 사랑...
마음의 숨구멍을 내는 것들입니다.
잠깐 멈춰 마음을 숨쉬게 하세요.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말하기 전에 잠시 생각하라  (0) 2016.09.05
내가 먼저 다가가세요  (0) 2016.09.05
마음을 숨쉬게 하라  (0) 2016.09.02
젊은 오빠  (0) 2016.09.01
서로를 사랑할 때  (0) 2016.08.31
커플 대화법  (0) 2016.08.30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바지도 헐렁하게 입어야 해.
그래야 바깥바람과 소통하여 피부가 호흡을 잘할 수 있어.
서양 옷은 피부호흡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피부병이나 알러지를 일으켜요. 요즘 애들이
아토피니 알러지니 하는데, 모두 옷을
잘못 입히고 먹을 것을
잘못 먹여서 그래."


- 장병두의《맘 놓고 병 좀 고치게 해주세요》중에서 -


* 꽉 죄는 바지가
멋지게 보일 때도 있지만 건강에는 해롭습니다.
멋을 넘어 허영과 사치에 이르면 문제는 더 커집니다.
정신의 건강, 관계의 건강까지 좀먹으니까요.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을 입어야 좋습니다.
겉옷뿐만이 아니라 속옷도.
마음의 옷도.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고했어, 이젠 조금 쉬어'  (0) 2016.07.04
한계  (0) 2016.06.30
'바지도 헐렁하게 입어야 해'  (0) 2016.06.29
이 고비를 넘기고 나면  (0) 2016.06.28
나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  (0) 2016.06.27
네가 필요해  (0) 2016.06.27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내가 신성한 호흡의 등불을 밝힐 때
온 세상 어려움이 풀어진다. 이 땅의
태양이 치우지 못한 어둠도
내 호흡을 통해서
밝은 아침이 된다.


- 루미, 이현주의《사랑 안에서 길을 잃어라》중에서 -


*  새로운 시작,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면
내게 일어날 행운과 기적을 기대합니다. 내가 숨쉬는
숨 한 번이 내 출발선과 그것 너머의 길까지 밝힐 수 있을까요?
숨 한 번에 제 몸 안 미토콘드리아까지 전달되어 산소와
에너지를 전달하듯이, 기도하는 호흡 한 번 한 번이
제 마음 안에 밝음을 전달해 줄 것입니다.
이 신성한 호흡이 새로운 길의 시작이
되리라 믿고 지금 서 있는 출발선을
다시금 바라봅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택의 문  (0) 2015.01.20
백발백중  (0) 2015.01.19
신성한 호흡  (0) 2015.01.17
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  (0) 2015.01.16
마법사  (0) 2015.01.15
좋은 뜻  (0) 2015.01.14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호흡

호흡은
근심도 기쁨으로 바꿀 수 있다.
마음을 비우고 호흡하면 매일 평화와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의식적인 호흡은 위험에 처해 있을 때
강하게 마음을 챙길 수 있는 힘을 내게 해줄 뿐 아니라
진정 평화로운 상태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마음의 휴식인 한 시간의 깊은 명상은
육체의 휴식인 수면 10시간의
가치가 있다.


- 바지라메디의《아프지 않은 마음이 어디 있으랴》중에서 -


* 그러므로, 명상을 할 때
잠을 자려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몸은 잠을 자는 듯한데 의식은 깨어있는 상태,
그것이 올바른 명상법입니다. 잠을 쫓아가지 말고
의식에 집중하다가 잠이 다가오면 그때 조용히
받아들이면 됩니다. 끝까지 명상을 해도 좋고,
도중에 잠을 받아들여도 좋고, 그런 마음으로
명상을 하면 웬만한 불면증은 사라지고
깊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밖의 눈  (0) 2013.01.25
듣고 또 듣고, 부르고 또 부른다  (0) 2013.01.24
한 시간 명상이 10 시간의 잠과 같다  (0) 2013.01.23
정신적 우아함  (0) 2013.01.22
차가워진 당신의 체온  (0) 2013.01.21
아침을 다스려라  (0) 2013.01.19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