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먼저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절대로 일을 투명하게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적어도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만큼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일과 관련된 자기 식견에 자신감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공공이라는 개념 앞에서 스스로 
당당할 수 있습니다. 


- 박병원의《일철학》중에서 - 


* 일을 일로만 하면
기쁨도 감사도 확신도 없습니다.
한낱 호구지책일 뿐입니다. 내가 하는 
일의 가치를 스스로 높이지 않으면 그저 
고된 직업에 머물고 맙니다. '내가 하는 일이
다른 사람을 뜨겁게 한다'는 믿음을 가질 때 
자기 확신의 힘도 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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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대다수 결정은 정보를 70 퍼센트 쯤 얻었을 때 내려야 한다.
90퍼센트를 얻을 때까지 기다리면 대부분 늦게 된다.
어느 쪽을 택하든 틀린 결정을 빨리 알아채
바로 잡을 줄 알아야 한다. 진로 수정에 능숙하다면,
틀린 결정도 생각보다 희생이 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느린 결정은 틀림없이 대가가 클 것이다.
- 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

대부분의 리더들은 70% 확신이 들면 결정을 내립니다.
더 정확한 판단을 위한 머뭇거림은
시간이라는 희소 자원, 되돌릴 수 없는 자원을 소비하게 됩니다.
제때 결정해 즉각 시행하며,
잘못된 것이 발견되면 거리낌 없이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 바로 수정해가면서 배우며 발전해가는 것,
미래형 경영의 핵심입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내가 속한 공동체가 

나를 보호해줄 수 있다는 확신, 

내가 위기에 처했을 때 주변 사람들이 

함께해줄 것이라는 확신은 힘겨운 삶을 

기꺼이 꾸려나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 김승섭의《아픔이 길이 되려면》중에서 - 



* 누구나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일 때 누가 옆에 있느냐, 

누가 달려와 주느냐에 따라 생사가 갈립니다.

한 공동체에서 함께 산다는 것은 

생사를 함께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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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스스로 자신이 최고라고 확신하는 사람은 절대 발전할 수 없다.

만일 지금 당신이 배우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중이다.

당신에게 패배한 사람에게서,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에게서,

그리고 심지어 당신이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서도 배워야 한다.

- ‘에고라는 적’에서 (라이언 홀리데이) 


‘우리의 지식으로 이루어진 섬이 커지면 커질수록

무지의 해변도 그만큼 더 커집니다’ (존 휠러)

아마추어는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과 새로운 것들에 방어적이지만

프로는 학습하는 과정을 즐기고, 때로는 그 속에서 불편해하고 당황하는

자기의 모습을 감추지 않고 즐길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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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이란,
'놓아버림'에 가깝다.
놓아버린다는 건, 모든 것이
하나이므로 내가 얻고자 하는 그것이
이미 내 것임을 깨달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허용의 과정은 먼저는 신뢰하는 데서, 그 다음은
자기 자신에게 늘 진실해지는 것에서
시작된다.


- 아니타 무르자니의《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중에서 -  


* '허용'과 '놓아버림'은 통합니다.
허용은 '여는 것'입니다. 창문을 열면
방안의 공기가 빠져나가지만 그 대신 더 맑고
신선한 바깥 공기가 밀려들어 옵니다. 놓아버림은
'맡기는 것'입니다. 맡기면 내 손에서 잠시 떠나지만
더 큰 것이 되어 되돌아옵니다. 이 놀라운 원리,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있어야
내것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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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은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가득 찬 상자를 여는 열쇠다.
의심은 개인이 성장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극이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질문을 던지고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는 것이다.
또 그것만이 배우며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이자 유일한 방법이다.
- 로드 주드킨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에서

 

볼테르는 말했습니다.
“의심하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확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인류가 이룩한 모든 성과는
의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의심함으로써 우리는 연구하게 되고,
끈질긴 연구를 통해
새로운 이론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학문과 예술의 원동력은 의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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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은 생각을 통해서 새로운 행동방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새로운 사고방식을 얻는다.

- 경영사상가 리처드 파스칼

 

 

빈센트 반 고흐는
“확신을 가져라, 아니 확신에 차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
그러면 차츰 진짜 확신이 생기게 된다.”

고 말했습니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인간은 특정한 방식으로 끊임없이 행동함으로써
특정한 성격이 형성된다.”

고 말했습니다.

행동하다 보면 생각과 성격도 따라서 변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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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은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가득 찬 상자를 여는 열쇠다.
의심은 개인이 성장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극이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질문을 던지고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는 것이다.
또 그것만이 배우며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이자 유일한 방법이다.
- 로드 주드킨스,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돼라’에서

 

볼테르는 말했습니다.
“의심하는 것은 유쾌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확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인류가 이룩한 모든 성과는
의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의심함으로써 우리는 연구하게 되고,
끈질긴 연구를 통해
새로운 이론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학문과 예술의 원동력은 의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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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보면 과거의 영광에 의존하거나
과거에 성공한 것이 현재나 미래에도
성공하리라고 생각하는 기업은 어김없이 망한다.
훌륭한 리더들은 모두 더 먼 곳을 보는 능력이 있으며,
그 비전을 향해 회사를 끌고 갈 확신을 가지고 있다.
위대한 리더들의 공통적 특성은 비전에 있다.
- 에드윈 로크

 

심리학자 에드윈 로크가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월트 디즈니등 위대한 기업가들의 공통점을 찾아 본 결과
그것은 다름 아닌 앞을 내다보는 능력, 즉
비전에 있었습니다. 그들은
확고한 비전을 갖고 어떤 난관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겐 불가능을 논할 시간조차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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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머리가 둔한 사람에게도 그 사람이
 어떠한 선입견도 없다면 가장 어려운 문제를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명석한 사람에게도
 가장 단순한 문제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할 수 있다.
그 사람이 그 문제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 레프 톨스토이


“확신은 거짓말보다 위험한 진리의 적이다. 확신이란 감옥이다.”
니체는 ‘모든 종류의 확신은 사람들의 자유로운 사고를 막는
 감옥과 같은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모든 종류의 확신으로부터 해방되고,
자유롭게 바라보고 회의(懷疑)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우리를 강하게 하는 힘이 된다는 주장입니다.
 (박찬국 저, 초인수업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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