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건강이란 
맛있는 것을 마음껏 먹고, 마음껏 즐기고,
때로는 감기가 들어도 순조롭게 회복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수술하면 치료된다'는 것이 
결코 의학의 진보는 아니다. 설사 때늦어도 
몸을 수술하지 않고 치료하는 것이 
의학의 진보다. 


- 야마다 유키히코의《감기에 걸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중에서 -  


* '장수시대'라고 말합니다.
무조건 오래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의료 행위에 의존하지 않도록 평소에 
자기 관리를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맛있는 것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건강의 요체입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민  (0) 2018.11.19
선한 인사  (0) 2018.11.17
진정한 건강이란  (0) 2018.11.16
의미 있는 기억  (0) 2018.11.15
지베르니(Giverny), 모네가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0) 2018.11.14
작은 삶, 풍요로운 삶  (0) 2018.11.1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사랑을 먹고 자라야 아이는 
이 험한 세상을 헤쳐 나아갈 힘을 얻는다. 
그 사랑을 바탕으로 아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자아존중심을 길러간다. 나아가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제대로 된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회복탄력성의 근본이다. 


- 김주환의《회복탄력성》중에서 -


*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일의 하나가 타인과의 관계입니다.
사랑과 미움, 협력과 갈등이 되풀이 반복되면서 
상처도 입고 자존감도 많이 흔들립니다.
이때 일으켜 세우는 힘은 어린 시절
그가 받고 자란 사랑입니다.
회복도 빠릅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전의 힘  (0) 2018.02.21
깨어있고, 감각적이고, 열정적이고...  (0) 2018.02.19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  (0) 2018.02.14
기억의 뒷마당  (0) 2018.02.13
무자비한 태도와 행동  (0) 2018.02.12
스미다  (0) 2018.02.10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성공은 출발점에서 얼마나 더 왔느냐 하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큰 꿈을 가지라는 압박이 있다.

오히려 꿈만 무턱대고 크면 실패에서 회복하기 어렵다.

내가 얼마나 나은 사람이 됐느냐에 집중해야 한다.

- 소니아 소토마요르 (히스패닉 최초 미연방대법관)


출발점에서 얼마나 더 왔는지, 어제보다 얼마나 더 성장했는지,

얼마나 더 좋은 사람이 되었는지로 성공을 측정해야 합니다.

남과의 경쟁이 아닌, 어제와의 경쟁을 꾸준히 계속하다 보면

이루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사랑이란 게 

처음부터 풍덩 빠져버리는 건 줄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인 줄은 몰랐어.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춘희의 대사 중에서)



- 고수리의《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중에서 - 



* 사랑은 참 묘합니다.

정답이 없습니다. 한순간에 풍덩 빠지기도 하고

단풍처럼 서서히 물들어가기도 합니다.

상처도 사랑에서 오고, 회복과 치유도

사랑에서 나옵니다. 나에게 다가온

사랑이 정답입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웃, 슬픔의 동지  (0) 2017.11.15
자갈밭에서 금광(金鑛)이!  (0) 2017.11.15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  (0) 2017.11.15
아플 땐 흰죽이다  (0) 2017.11.15
이 길의 끝  (0) 2017.11.15
마음의 지도  (0) 2017.11.15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제대로 성장해나가는 힘을 

발휘한 아이들이 예외 없이 지니고 있던 

공통점이 하나 발견되었다. 그것은 그 아이의 

입장을 무조건적으로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어른이 적어도 그 아이의 인생 중에 한 명은 

있었다는 것이다. 그 사람이 엄마였든 

아빠였든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이모이든... 



- 김주환의《회복탄력성》중에서 -



* 딱 한 사람만 있어도 됩니다.

무조건 믿어주는 사람, 전폭적으로 받아주는 사람,

끝까지 사랑하고 이해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 

하나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러나 내가 누군가에게 '딱 한 사람'이

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결심하면 됩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목련 한 그루, 그리고 정원사  (0) 2017.06.07
삶은 늘 공사 중입니다  (0) 2017.06.07
딱 한 사람만 있어도  (0) 2017.06.02
'똥차 가고 벤츠 온다'  (0) 2017.06.01
인생의 첫 번째 축  (0) 2017.05.31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사람  (0) 2017.05.30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몇 번씩 강조하지만 

본래 인간은 건강하게 120년 이상 

살아갈 수 있는 신체적 구조를 갖고 있다. 

그렇게 건강체로 태어난 인간이 한계 수명인 

125년을 살지 못하는 가장 커다란 원인의 하나는 

잘못된 건강관이다. 인간은 필요한 모든 것을 체내에 

갖추고 있으며 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가슴속에 담아두기 바란다. 


- 하루야마 시게오의《뇌내혁명》중에서 - 


* 125세 '한계 수명'보다

'건강 수명'이 더 중요합니다.

병원 침대에 누운 채로 120년을 넘게 산다 한들

무슨 기쁨이 있겠습니까. 가장 좋은 건강관은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킨다'는 것입니다. 

평소 자신의 회복탄력성을 높여야

건강한 몸으로 한계 수명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계의 벽  (0) 2017.03.27
생명을 먹다  (0) 2017.03.24
125세 한계 수명  (0) 2017.03.23
재능과 열정, 무엇을 택할 것인가?  (0) 2017.03.23
왜 난 내게 그리도 가혹했을까?  (0) 2017.03.22
'사랑하고 존경한다'  (0) 2017.03.21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노화는 

피곤해 보이는 것과 좀 비슷하지만,

잠을 아무리 자도 회복되지 않는다.

해가 갈수록 조금씩 더할 것이다.

올해의 이른바 못 나온 사진이

내년에는 잘 나온 사진이 된다.

자연의 친절한 속임수는

모든 일을 천천히 진행시켜 

우리를 상대적으로 덜 놀라게 하는 것이다.


- 알랭 드 보통의《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중에서 - 


* 사진찍는 게 때론 귀찮기도 합니다.

그래도 훗날, '그 때가 참 좋았구나' 하는 

그리운 추억이 될 것을 그려보며 웃으며 찍습니다.

지금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을 때이고, 그 모습이 담긴

사진첩을 펼쳐보며 마음만큼은 늘 청춘으로 

살고 싶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쟁터와 감옥에서 글쓰기  (0) 2017.03.02
보이는 사랑, 보이지 않는 사랑  (0) 2017.02.28
자연의 친절한 속임수  (0) 2017.02.27
그리워하라  (0) 2017.02.27
비밀의 땅  (0) 2017.02.24
엄마의 기도상자  (0) 2017.02.2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바르다는 것은
솔직하고 정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바른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편안하다.
바른 사람은 나를 속이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계에서는
나의 존엄성도 회복된다. 그래서
나도 상대방을 바르게
대하게 된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정직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바르게 이어주는
믿음과 신뢰의 다리입니다. 정직을 잃으면
그 믿음의 다리가 무너지고 사람 사이는 의심과 혼돈,
속임과 다툼으로 한시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정직을 회복해야 편해집니다.
정직해야 삽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린 시절을 빼앗긴 아이  (0) 2016.10.31
햇빛 부족  (0) 2016.10.28
정직  (0) 2016.10.27
내 인생 최대의 행운  (0) 2016.10.26
삶이 달라지는 경험  (0) 2016.10.25
올바른 습관  (0) 2016.10.24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그때
내가 만났던 건강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똑같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브랜든, 당신의 몸은 극도로 피곤해요.
당신은 세포 속에 피로를 숨겨왔어요.
당장 쉬면서 회복해야 해요. 피로가
사라질 때까지 참고 기다리지
말아요. 당신 몸이 당신을
멈추게 할 거예요."


- 브랜든 베이스의《치유, 아름다운 모험》중에서 -


* 세포는 정직합니다.
세포가 병들면 몸도 병이 듭니다.
세포가 회복되어야 몸도 회복됩니다.
세포는 쉼없이 우리 몸에 신호를 보냅니다.
세포가 힘들다고 말할 때는 당장 쉬면서
빨리 회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세포도 살고 몸도 삽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감사하다. 스스로를
살아가게 하는 방법을 일깨워줘서.
모든 아픈 이들에게 나는 말하고 싶다.
쉬어라. 쉬는 것도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다.
그리고 포기하지 말자. 몸과 대화하자.
내 몸과 대화하면서 살아가자. 몸을
잃으면 꿈이 무슨 소용이며, 내가
이루어 나갈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서진규의《희망수업》중에서 -


* 가장 큰 공부와 배움은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깨닫는 것입니다.
아프다는 것은 깨닫게 하기 위한 신호입니다.
자기 몸, 자기 마음, 그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금
확인하는 길목입니다. 첫째는 쉬는 것, 둘째는
몸의 말을 듣는 것, 거기서부터가
회복과 치유의 시작입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혼자가 아니다  (0) 2014.09.05
'성실'과 '실성'  (0) 2014.09.04
모든 아픈 이들에게  (0) 2014.09.03
'겁쟁이'가 되지 말라  (0) 2014.09.02
내 인생의 영화  (0) 2014.09.01
성을 쌓는 자는 망한다.  (0) 2014.09.01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