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 중 하나가 ‘이 정도면 잘했다’입니다.
언론과 팬은 넥슨을 두고 항상
그 정도면 잘했다고 칭찬합니다.
이게 선수들에게 독이 됩니다.
그 정도에 만족해 버리면 1등을 못합니다.
더할 수 있는데 칭찬을 하면 거기 안주해 버립니다.
- 염경엽 전 넥센 감독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것에 만족하면 거기서 안주하게 되고
더 이상의 도전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서
‘어떤 세계에서나 똑같지만,
사람 망치는 칭찬 세례만큼 무서운 것도 없다’고 일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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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신이 통제권을 쥐고 있다고 생각할 때
더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는 성향이 있다.
자신감이 더 강해지고 역경도 더 빠른 속도로 이겨낸다.
자신을 통제한다고 믿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수할 확률도 훨씬 높다.
- 찰스 두히그, ‘1등의 습관’에서


아무리 작더라도 스스로 결정할 선택권을 갖고 있다고 확신할 때
자기 효능감이 커집니다.
직접 결정할 수 있다는 생각이 사람들을 흥분시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욕을 높이는 첫 단계는
스스로 결정권을 쥐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통제가 아닌 자율이 이기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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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할 거면 1등을 해라. 나는 젊은이들에게 늘 이렇게 말한다.
‘이왕 할 거면 1등을 해.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아’
너무 모질고 가혹한 말처럼 들릴지 모른다.
하지만 1인자가 되어야 남에게 더 많이 베풀 수 있고,
이웃을 살필 여유를 갖게 되며,
사회와 국가를 위해 봉사할 능력을 갖추게 된다.
하다보면 1등을 못할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해보지도 않고 정상을 포기하는 것은 나약하고 비겁한 일이다.
- 이길여 회장, ‘간절히 꿈꾸고 뜨겁게 도전해라.’ 에서

 

‘1인자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밀려드는 새로운 상황에 맞서 항상 새롭게 도전해야 하고,
상대방을 쓰러뜨리는 게 아니라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1인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태해지고 안일해지고자 하는 유혹으로부터 과감하게 벗어나야 하고,
자기 일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이길여 회장의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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