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원들을 보살피는 것이

CEO로서 나의 첫 번째 업무라고 항상 말한다.

직원들이 행복할 때 고객들을 잘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고객들은 우리 항공사의 충성고객이 된다.

고객이 수익을 높여주면 다시 이를 직원과 회사의 서비스에 투자할 수 있다.

- 에드 배스천 델타항공 CEO

 

현명한 사장은 ‘행복한 직원이 행복한 고객을 만들고,

행복한 고객이 회사 수익을 극대화해준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그들이 직원행복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직원 최우선의 원칙, 이젠 예외 없는 원칙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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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되는 비결을 듣고 싶은가요?”

“네” 그 직원은 머뭇거리면서도 펜을 꺼내들었다.

“좋습니다. 받아 적으세요. CEO가 되는 비결을 말하죠.

다른 누구보다 더 많이 실수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단, 똑같은 실수를 두 번 반복해서는 안됩니다.”

- 밥 데이비스 (와이너리 시스모크셀러 회장)

 

‘자유주식회사’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실수를 각오하지 않으면 도전이 불가능하고,

도전과 모험 없이 탁월한 성과 창출은 불가능합니다.

실수를 즐길 수 있는 사람, 실수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 

CEO가 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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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수 큰 모자(one size bigger hat)를 써라.
자신의 위치보다 한 직급 높은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고민할 때 역량이 크게 향상된다.
현재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지 말고
도전정신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 신재원 박사 (젊은 나이에 미국 나사 국장보가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

부끄럽지만, 신입사원 때 우연한 계기로
CEO 마인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늘 ‘내가 사장이라면?’이라는 관점으로 생각하고 일하다 보니,
점차 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일의 완성도도 높아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미래를 가릅니다.
내가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사람이
진짜 사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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