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머에' 뭔가가 있다.
인식이 가능한 일상의 경계를 넘어선
그곳에, 어떤 실재가, 어떤 힘이 있다.
그것은 신비로우며 우리에게 위안을 준다. 
이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우리는 그것을 느낀다.

- 그렉 브레이든의《잃어버린 기도의 비밀》중에서 - 


* 산을 넘으면
그 너머의 또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지금은 보이지 않는 그 너머의 세계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산을 보면서 산 너머를 보고,
사람을 보면서 그의 내면을 깊이 보고,
한 사람의 꿈을 보면서 꿈너머꿈을 
바라보십시오. 1차원을 넘어선 
'그 너머에' 뭔가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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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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