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단련하고 
건강함을 지켜나가는 일은 
어떻게 보면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나에 대한 책임감이 아닐까 한다. 여러 가지 
습관들이 크고 작은 내 삶의 방향을 끌고 가게 되며
지금 나를 만들어 가는 것처럼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며 
살아야겠다.


- 김재덕의《나는 오늘도 수련하러 갑니다》중에서 - 


* 지나간 경험들과 
크고 작은 사건의 조각들이 모여
현재의 나를 만들어 왔습니다. 좋든 싫든
이것은 앞으로도 변치 않을 것입니다. 직장, 가정, 
사회적 테두리 안에서의 책임감뿐만 아니라
본인에게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소중하고 
오직 한 번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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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