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는
내면의 불안감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나는 보통 내가 불안함을 느낄 때 타인을
통제하려 든다. 그래서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이래라저래라 말하고 싶은 순간이면
나 자신에게 그 이유를 묻는다.

- 레이첼 켈리의《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중에서 -


* 내가 불안하면
다른 사람도 불안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래라저래라 간섭하고 통제하려 듭니다.
다른 사람을 통제하려 들기 전에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자기 불안감을
타인에게 옮기는 것은 금물입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섯 시간 감옥  (0) 2019.09.27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0) 2019.09.26
이래라저래라 말하고 싶은 순간  (0) 2019.09.25
목재는 충분히 말려서 써야 한다  (0) 2019.09.24
외로운 떠돌이  (0) 2019.09.23
무엇을 해야 하는가?  (0) 2019.09.23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