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있어서
'변명'은 전혀 쓸모가 없다.
버려라. 변명이 필요한 순간 바로 실행하라.
변명은 변명에 불과하고 변명은 또 변명을 낳는다.
변명은 실행과 성공을 동시에 늦춘다. 불만과
불평의 씨앗이고 실패를 증폭시킨다.
'변명'은 인생의 독초다.


- 방우달의《마음 풀고 가라, 다친다》중에서 -


* 변명은 자기반성의
반대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변명을 즐기고 자기반성이 없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남들은 진실을 훤히 꿰뚫고 있는데
자신만이 눈 감고 아웅 합니다. 현실을 직시하는 사람들은
대개 진실합니다. 변명이 많은 사람일수록 거짓된
삶을 사는 이가 많습니다. 오래 가지 못합니다.
변명은 우물 안 개구리의 시각으로
살아가게 만듭니다.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인(貴人)  (0) 2020.07.28
육체적인 회복  (0) 2020.07.28
변명은 독초다  (0) 2020.07.28
밀가루 반죽  (0) 2020.07.28
교황의 아우라  (0) 2020.07.28
바이칼 호수의 온도 관리 능력  (0) 2020.07.28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