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직항 오사카 간사이공항으로 출국하기 전 해솔이 중이염 상태 체크.

일찍 더맑은이비인후과의원에 가서 진료.8시30분인데 사람이 많다.

붓기는 가라앉아서 충혈은 없고 아직 고름은 차있고. 콧물 많이 흘려야겠다.
일요일 입국이라 5일치 약 받고, 약국에서
배도라지에 퐁당 음료 3개 사고.
기업은행가서 미리 휙서비스로 환전신청한것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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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동|더맑은이비인후과의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자신의 과거와 경쟁하라. 다른 사람과의 경쟁은 언제나 우리를 불편하게 한다.
그러나 자신의 과거와 경쟁하는 것은 적을 만들지 않고
스스로 나아지는 방식이다.
승리하면 스스로 기뻐할 수 있고, 아무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으며,
모든 이의 찬사를 받을 수 있다.
- 구본형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가장 어려운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이며
가장 가치 있는 진보는 자신의 어제보다 나아진 것이다.
적은 없고 추종자가 많아지는 승리처럼 운 좋은 성과는 없다.”


...
자신의 과거와 경쟁하라. 다른 사람과의 경쟁은 언제나 우리를 불편하게 한다.
그러나 자신의 과거와 경쟁하는 것은 적을 만들지 않고
스스로 나아지는 방식이다.
승리하면 스스로 기뻐할 수 있고, 아무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으며,
모든 이의 찬사를 받을 수 있다.
- 구본형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가장 어려운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이며
가장 가치 있는 진보는 자신의 어제보다 나아진 것이다.
적은 없고 추종자가 많아지는 승리처럼 운 좋은 성과는 없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때론 
바람도 방향을 바꿔
떠미는 
바람이 되기도 한다


- 고창영의 시집《등을 밀어 준 사람》 에 실린 시〈울컥〉전문 -


* 까닭을 모릅니다.
바람만 불어도 울컥하고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도 울컥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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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바람,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