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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인생이 버겁게 느껴지는 건
'사고'에 사로잡혀있기 때문이다.
'나이를 먹는다 = 늙는다'는
가장 거추장스러운 사고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TAG 인생
심리적 목숨을 유지하기 위해서 끊어지지 않고 계속 공급받아야 하는
산소 같은 것이 있다. ‘당신이 옳다’는 확인이다.
“네가 그럴 때는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는 말은
‘너는 항상 옳다’는 말의 본뜻이다. 그것은 확실한 내편 인증이다.
“당신이 옳다.” 온 체중을 실은 그 짧은 문장만큼
누군가를 강력하게 변화시키는 말은 세상에 또 없다.
- 정혜신, ‘당신이 옳다’에서

‘자기 마음이 공감 받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자기가 감당해야 할 몫이나 대가를 기꺼이 받아들인다.
책임질 일이 있으면 기꺼이 진다. 자기 마음이
온전히 수용되었다는 느낌 때문이다. 억울함이 풀려서다.
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항상 옳다는 명제는 언제나 옳다.’
이어지는 저자의 주장입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원래 두통약은 
머리가 아플 때 먹는 약이지만 
계속 복용하다 보면 두통약을 먹기 위해 
뇌가 통증을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현상이 
일어납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서 도저히 약을 
안 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약을 끊은 후에 도리어 
두통이 사라진 사례들이 
있습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중에서 - 


* 지끈거리는 그 고약한 통증,
두통을 안 겪어본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러나 약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더 어려워집니다. 
나중에는 두통약을 한 움큼 털어 넣어도 소용없습니다.
약봉지를 열기 전에 두통이 오는 근본 이유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과로나 스트레스 때문인지, 불면증 때문인지...
그리고 그 원인들과 정면 대결을 해야 합니다.
약봉지를 과감히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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