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와 비슷한 사람과는 손을 잡지 않는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나와 똑같다면 둘은 필요 없다. 나 혼자서도 충분하다.
목적은 하나라도, 그곳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은
각자의 개성과 서로 다른 취향을 살리는 것이 좋다.
그래서 나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다양한 성격과 능력의 소유자와 함께 헤쳐 나가고 싶다.
- 혼다 소이치로(혼다 창업회장), ‘좋아하는 일에 미쳐라’에서

나와 다른 사람과 일하는 것은 불편함을 가져옵니다.
서로 다른 의견은 다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서로 다른 것을 포용해야 그릇이 더 커집니다.
의견 차이와 치열한 토론은 더 좋은 결론을 가져옵니다.
나와 다른 것을 포용하고, 불편함을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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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이 
부정적인 것에 지배되지 않도록 할 일입니다. 
몸과 마음의 고단은 몸과 마음의 어둠을 
부릅니다. 꽉 묶어둔 보자기를 풀듯이 
우리의 하루하루에도 이완이 
필요합니다. 


- 문태준의《느림보 마음》중에서 - 


* 우리의 몸들이 
자꾸 굳어져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들이 자꾸 어둠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확 풀어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꽉 묶어둔 선물 보자기를 풀듯이.
기쁨의 탄성을 터뜨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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