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나약한 존재이다

그래서 어떠한 의지를 갖고 새롭게 무언갈 시작하려고 해도
어느새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곤 한다

새롭게 시작하는 일, 
큰 의지를 갖고 하는 일
또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힘들어하고 어려워한다.

처음에 가졌던 그 큰 의지와 열정은 어느새 
작아지고 작아져 사라질 지경이다.

더 나아가서는 그 일을 부정하기까지 한다
꼭 필요한 일이 아니라는.. 나중에 해도 된다는.. 원래 안될 일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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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일상, 어린이집 방학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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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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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가능성이 있지만,
숙련된 사람의 마음에는 가능성이 아주 조금 밖에 없습니다.
‘나는 선(禪)이 무엇인지 안다’거나, ‘나는 깨달음을 얻었다’는
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항상 시작하는 사람으로 남아있는 것,

이것이 진정한 비법입니다.
- 스즈키 순류 

안다고 생각하는 것은 곧 멈춤을 의미합니다.
모든 것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세상에서는 멈춤은 곧 후퇴를 의미합니다.
마치 모든 것을 처음 보듯이 대하는 겸손함, 단순하고 순수한 마음,
모든 가능성에 열려 있는 편견 없는 마음, 호기심으로 가득한
어린 아이의 마음 같은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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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하는 일을 
실제로 즐겁게 할 때, 저항하지 않고 
항복함으로써 오는 평화는 살아 있음의 
느낌으로 바뀐다. 과거나 미래 대신 현재의 
순간을 삶의 중심점으로 삼을 때, 자신이 하는 
일을 즐겁게 하는 능력은 극대화된다. 그리고 
그것과 함께 삶의 질도 높아진다. 즐거움은 
'순수한 있음'의 역동적인 측면이다. 
기쁨 속에서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 이상의 많은 의미가 있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삶으로 다시 떠오르기》중에서 -


* '순수한 있음'은
순수한 동기, 순수한 목표,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늘 즐겁게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저항하지 않고 항복함으로써 평화를 
얻기는 더 어렵습니다. 그러나 자기 안에 평화가 
깃들어야 일도 즐겁고 능력도 살아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순수한 있음'의 
주인장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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