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Friedrich Nietzsche)>
“I know of no better life purpose than no perish in attempting the great and impossible.”
#FriedrichNietzsche #니체 #풍파 #전진 #생의목적 #끊임없는전진 #전진하는자의벗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밑에는 언덕이 있고 냇물도 있고 진흙도 있다.

걷기 평탄한 길만 있는 게 아니다.

먼 곳을 항해하는 배가 풍파를 만나지 않고 조용히만 갈 수는 없다. 

풍파는 언제나 전진하는 자의 벗이다.

차라리 고난 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풍파없는 항해, 얼마나 단조로운가!

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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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식이 배우자가 될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면 많은 부모님들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질문을 한다. 학교는 어디나왔니? 직업은 뭐니? 부모님은 뭐하시니?

문득 나는 나중에 어떤 질문을 해야할까 고민했다. 내 땔이 나중에 결혼할 친구를 데려오면 다음 세 가지 질문을 할 예정이다.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하니?
무엇이 목표(꿈)니?
너를 얼만큼 사랑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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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반응은 우리에게 닥친 어떤 도전에도 맞설 수 있게 대비시킨다.
스트레스는 우리에게 평소보다 뛰어난 신체 능력을 선사한다.
스트레스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게 만든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생기는 에너지는 우리의 몸이 행동을 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뇌를 가동시키는 데에도 유용하다.
스트레스는 동기와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 켈리 맥고니걸, ‘스트레스의 힘’에서 

스트레스 반응은 정신적, 육체적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결과적으로 자신감이 향상되고 집중력이 좋아지며
최고의 성과가 나오도록 돕습니다.
목표가 위태로워지면 스트레스를 느끼고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더 이상 두려워해야 할 존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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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강제수용소인)
비르케나우에 있을 때
한 여자가 죽어가면서 내게 손짓했다.
그러고는 손에 쥐고 있던 곰팡이가 핀 작은 빵
네 조각을 주며 들릴 듯 말 듯 작은 소리로 내게
말했다. "먹어. 넌 젊잖아. 살아남아서 여기서
일어난 일을 증언해. 꼭 얘기해. 앞으로는
이런 일이 세상에서 일어나지 않게."

- 마그다 홀런데르-라퐁의《빵 네 조각이 전해준 살아갈 이유》중에서 -


* 곰팡이가 핀 작은 빵 네 조각.
한 사람이 죽어가면서 건네준 그 작은 선의가
다른 한 사람을 살리고, '역사의 산 증언자'가
되게 했습니다. 작은 빵 한 조각이 때로는
생명줄이 됩니다. 사랑의 증표가 되고,
역사의 증언자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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