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2 제주, 일상, 육아중심
간밤의 고열로 병원투어.
엑스레이 까지 찍고, 입원은 아직이라고.
저녁 10시 지금도 고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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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제주여행은 2009년도. 감회가 새롭다.

뭘 이렇게 돌아다녔을까? 

2009년 첫 제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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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쯤, 아니 스무 번쯤?
갈고 닦아질글이다. 그러면 조금 가벼워진다.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한참 공을 들일 생각을 하면
지금은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된다. 마음 가는 대로
써보자,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오늘도 되뇌는 말.
수련이다. 모든 건 과정 속에 있다.

- 이아림의《요가매트만큼의 세계》중에서 -

* 처음 시작 할 때,
익숙하지 않은 일에 도전 할 때,
눈 앞이 캄캄하고 막막한 감정에 어쩔줄 몰라 합니다.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는 과정을 힘들어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과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내 것으로 만들어보자, 수련이라 생각하자,
다짐해 봅니다. 오늘도 저는
열심히 수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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