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국내선 키오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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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란 누구나 아는 미덕이지만 실제로 힘을 발휘한다.
성공한 사람은 모든 사람이 포기한 후에도 계속 나아가는 사람이다.
끈기는 두뇌, 가문, 인맥보다 더 중요하다.
끈질기게 나아가라.
부서질 때까지 문을 두드려라.
- 제리 와인트라웁 

끈기는 재능, 가문, 인맥보다 중요한 성공요인입니다.
부서질 때까지 문을 두드린다는 자세로 나아가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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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집을 짓다.
'시詩, poem'는 그냥 시지
의미를 덧붙이거나 따로 견줘
설명하기 곤란한 무엇이다. 그래서
시는 지나치게 추앙받기도 하고 지나치게
무시당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참 어려운 예술이다.

- 노은주, 임형남의《집을 위한 인문학》중에서 -


* '시로 집을 짓다.'
이 글귀를 읽으며 깊은산속 옹달샘이 생각났습니다.
시적 영감으로 옹달샘에 꽃과 나무를 심고 집을
지었습니다. 그랬더니 옹달샘이 더 아름다운
시심(詩心)을 저에게 안겨주었습니다.
시로 옹달샘을 짓고, 옹달샘으로
시를 짓고 있습니다.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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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oem, , 시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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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제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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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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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회사를 만든 비결은 열 번의 실패다.
처음에는 대부분 실패하게 마련이다. 나도 정말 오랫동안 실패를 거듭했다.
최소한 열 번 이상 실패한 다음 링에 올라라.
열 번 실패하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투자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 트레이시 디눈지오 (트레이시 설립자)

고어텍스 창업회장 빌 고어는 공장을 돌 때마다 동료들에게
“최근에 실수한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아니요”라는 대답이 나오면 고어 회장은
“충분히 모험을 하지 않았다는 뜻이군요”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이젠, 실패 용인이 아니라 실패를 장려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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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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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의 소금을 
작은 물컵에 넣으면 매우 짜지만 
넓은 호수에 넣으면 짠맛을 모르듯, 
인생의 고통도 소금과 같으니 
작은 물컵이 되지 말고 
큰 호수가 되라. 

- 진우의《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

* 염도는 
소금의 양이 아닙니다.
그릇의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생의 고통도 그 부피나 크기에 있지 않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그릇에 따라 극단으로 
바뀝니다. 작은 물컵이면 언제나 찰랑거리고
큰 호수면 언제나 넉넉하게 출렁입니다. 
큰고기를 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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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통,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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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으로 안전한 근무 여건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간단하지만
아주 강력한 효력을 지닌 표현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해요”, “제가 실수 했군요”, “죄송합니다.”
위 표현은 모두 자신의 취약함을 드러낸다.
리더 스스로 실수를 범할 수 있는 나약한 존재라는 걸 인정하면서
주변 동료에게 비슷한 생각과 태도를 취하도록 여지를 제공할 수 있다.
- 에이미 에드먼슨, ‘두려움 없는 조직’에서 

취약함이 드러나면 권위가 사라질까봐 두려워하는 리더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리더가 먼저 자신의 취약함과 실수를 드러내고 먼저 사과하면
직원들은 리더에게 동질감과 친근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신뢰와 존경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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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위력.
빛은 나의 눈을 뜨게 하고
어둠은 나의 마음을 뜨게 한다.
아름다운 것은 나의 눈을 즐겁게 하고
시련은 나의 마음을 튼튼하게 한다.
매사에 긍정의 마음으로 맞이하면
세상에 속상할 일은 하나도 없다
할 것이다.

- 진우의《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


* 어찌 속상할 일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겠습니까.
사노라면 마음 상할 일 투성이입니다.
그러나 한 번만 뒤집어 '긍정'으로 바라보면
결론이 달라집니다. 딱히 해결된 것은 아닌데도
속상하지는 않습니다. 큰 공부를 했다,
내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졌다,
긍정의 눈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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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개발 위한 3가지 프로그래밍 언어 "C, 자바, 파이썬"

10년 전만 해도, 사용량에 따라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에어컨을 사용한다거나 자율적으로 교통을 항해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self-driving cars)를 운행해 볼 수 있다고 상상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둘 다 현실이 됐다. 이러한 스마트한 기기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궁금하다면, 그 대답은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이다.

잘 알다시피, IoT 기술의 목적은 데이터를 측정, 수집 및 분석해 더 나은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을 제공하고 제품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다. 다시 말해, IoT 기능은 도시, 집, 그리고 사업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이다.

IoT 기술의 세 가지 단계인 측정(measurement), 수집(collection), 분석(analysis)은 각각 제약 조건이 서로 다른 작업 환경을 가지고 있다. 일례로  데이터는 기능이 제한된 디바이스의 센서를 통해 측정된다. 그런 다음 이 데이터는 스마트폰의 앱과 같은 게이트웨이(gateway)와 디바이스 보다 완전히 다른 컴퓨팅 성능을 가진 소형 콘솔(console)을 사용해 집계되고 전송된다. 이 데이터는 클라우드를 이용해 저장 및 분석된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마다 IoT 프로그래밍 언어가 다를 수 있다. 실제 이클립스 재단(Eclipse Foundation)이 2018년 1월부터 3월까지 502명이 참여한 IoT 개발자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설문조사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C, C++, Java, JavaScript, Python, PHP와 같은 몇 개의 다른 IoT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조사에 따르면 자바가 66.5%의 인기를 얻으며 전반적인 리더라는 것을 보여준다. C는 56.9%로 그 뒤를 이었고, 자바스크립트(JS)와 파이썬(Python)이 각각 47.1%와 46%로 뒤를 이었다. 이클리스 재단은 2015년부터 전 세계 IoT 개발업체에서 일하는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이 분야의 전반적인 환경, 과제, 동향을 파악해 왔다.

이와 관련 최근 IoT 전문매체 아이오티포올닷컴(iotforall.com)은 C, 자바, 파이썬 등 IoT 개발을 위한 상위 3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분석해 보도했다.

먼저 C 언어는 디바이스 수준에서 컴퓨팅 파워(computing power, 연산력)은 상당히 제한적이다. 낮은 수준의 코드(즉, 하드웨어 레이어에 가까운 코드)를 쓰는 데 이상적이고 프로세싱 파워(processing power, 처리능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으며 RAM과 직접 작동할 수 있다. 또한 C는 마이크로컨트롤러 프로그래밍(microcontroller programming)의 공통 언어로, 센서 및 게이트웨이 하드웨어 레이어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쉽게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C는 매우 낮은 수준의 언어이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능숙하지 않으면 C의 신택스(syntax, 구문)이 빠르게 어수선해지고 흐트러질 수 있다.

다음으로 자바는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가르쳐진다. IoT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자바 가상 머신(Java Virtual Machine, JVM) 코드를 어떤 칩으로도 전송할 수 있다. 이 코드는 스마트폰과 서버처럼 JVM이 흔한 곳에서 사용될 수 있다. IoT 소프트웨어에 이상적으로 적합하도록 작은 기계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자바 언어는 IoT를 위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object-oriented programming language)다. 또한 IoT 응용프로그램에 유용한 내장 기능을 가지고 있고 휴대성이 뛰어나며 하드웨어 제한이 없다.

마지막으로 파이썬은 고급 스크립팅(scripting) 언어로서의 입지를 구축해 가고 있다. 파이썬은 많은 유용한 라이브러리(library, 파일들의 모음)을 가지고 있고, 더 적은 수의 코드 행수(lines of code)로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 이 때문에IoT 시스템 데이터 분석에 이상적이다. 또한 파이썬의 소스 코드는 신택스가 깨끗하기 때문에 컴팩트하고 알기 쉽다. 아울러 배우기 쉽고, 널리 사용되며, 강하게 지지된다. 이밖에 똑같이 복잡한 코드베이스(codebases)를 유지하지 않고도 복잡한 데이터 스트림(data streams)을 관리하고 구성할 수 있다. 파이썬은 계산 수요(computational demand)가 적당히 낮은 단순한 모듈형 프로젝트(modular projects)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매체는 "IoT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제품 성능, 도전, 기회에 대한 더 많은 데이터가 생성될 것이다. 그리고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가 IoT 제품이나 서비스에 더 잘 적용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이 데이터를 분석하면 IoT 개발의 특정 시나리오에 가장 적합한 시스템 레벨 프로그래밍 언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때까지 IoT 소프트웨어 개발은 여러 언어로 진행될 전망이다"고 전했다.

 

https://www.codingworldnews.com/229

 

IoT 개발 위한 3가지 프로그래밍 언어 "C, 자바, 파이썬" - 코딩월드뉴스

10년 전만 해도, 사용량에 따라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에어컨을 사용한다거나 자율적으로 교통을 항해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self-driving cars)를 운행해 볼 수 있다고 상상할 수 있었을까. 하지만 둘 다 현실이 됐다. 이러한 스마트한...

www.codingworl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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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 오늘의 출근송  

Helloween - Nabataea

https://youtu.be/LhiY-KOf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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