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Oracle 해당월 1일부터 말일까지 날짜 리스트

dual 이용,

-- 년월일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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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UAL 
CONNECT BY LEVEL <= TO_CHAR(LAST_DAY(TO_DATE('2019' || '02' || '01', 'YYYYMMDD')), 'DD')

-- 년월 입력
SELECT CONCAT('201902',LPAD(LEVEL, 2, '0')) AS GO_DAY 
FROM DUAL 
CONNECT BY LEVEL <= TO_CHAR(LAST_DAY(TO_DATE('2019' || '02', 'YYYYMM')), 'DD')

3개월 날짜 리스트  ,  20191001 ~ 20191231 까지 날짜 리스트

-- 20191001 ~ 20191231 까지 날짜 리스트 
SELECT TO_CHAR(TO_DATE('20191001', 'YYYYMMDD') + LEVEL - 1, 'YYYYMMDD') GO_DATE
FROM DUAL 
CONNECT BY LEVEL <= TO_DATE('20191231', 'YYYYMMDD') - TO_DATE('20191001', 'YYYYMMDD') + 1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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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올해의 사자성어 임중도원 (任重道遠) :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논어》 〈태백편〉

#고사성어 #고사성어모음

[가]
呵呵大笑(가가대소) : 소리를 내어 웃음.
家家戶戶(가가호호) : 집집마다
家給人足(가급인족) :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다.
街錟巷說(語)(기담항설(어)) : 길거리에 떠도는 소문
苛斂誅求(가렴주구) : 강제로 재물을 빼앗음 
佳人薄命(가인박명) :  아름다운 사람은 운명이 기박함
苛政猛於虎(가정맹어호) :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 :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되어 나감
刻骨難忘(각골난망) : 은덕을 입은 고마운 마음이 마음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
各自圖生(각자도생) : 제 각기 살 길을 도모함.
刻舟求劍(각주구검) : 어리석고 융통성 없음
肝膽相照(간담상조) :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사귐
渴而穿井(갈이천정) :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팜. 
甘言利說(감언이설) : 남의 비위에 맞게 달콤한 말로 꾀는 말
感之德之(감지덕지) : 대단히 고맙게 여기어 어찌할 줄을 모름.
甘呑苦吐(감탄고토) : 신의를 지키지 않고 자기 비위에 맞으면 갖고 싫으면 내버림
甲男乙女(갑남을녀) : 보통 사람들  (=善男善女=匹夫匹婦=張三李四=愚夫愚婦=樵童汲婦)
甲論乙駁(갑론을박) : 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
康衢煙月(강구연월) : 태평한 시대의 평화로운 풍경
改過遷善(개과천선) : 허물을 고치어 착하게 됨
改善匡正(개선광정) : 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
蓋世之才(개세지재) : 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
去頭截尾(거두절미) :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림.
居安思危(거안사위) : 편안히 살 때 닥쳐올 위태로움을 생각함
乾坤一擲(건곤일척) : 흥망 성패를 걸고 단판 싸움을 함 
格物致知(격물치지) : 사물의 이치를 구명하여 자기의 지식을 확고하게 함
隔世之感(격세지감) : 딴 세대와 같이 몹시 달라진 느낌.
牽强附會(견강부회) : 이치에도 닿지 않는 것을 억지로 끌어다 붙임
見利忘義(견리망의) :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
見利思義(견리사의) : 눈앞에 이익이 보일 때 의리를 생각함
犬馬之勞(견마지로) : 자기의 노력을 겸손하게 일컫는 말.
犬馬之誠(견마지성) : 임금이나 나라에 정성으로 바치는 정성. 자기의 정성을 낮추어 일컫는 말
見蚊拔劍(견문발검) : 모기를 보고 칼을 뺌. 조그만 일에도 성을 내는 소견 좁은 행동
見物生心(견물생심) : 물건을 보고 욕심이 생김
堅如金石(견여금석) : 굳기가 금이나 돌 같음
見危授命(견위수명) : 나라가 위급할 때 목숨을 바침
見危致命(견위치명) : 나라가 위급하면 목숨을 바침
堅忍不拔(견인불발) : 굳게 참고 버티어 마음을 빼앗기지 아니함.
結者解之(결자해지) :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함
結草報恩(결초보은) : 죽어서라도 은혜를 갚음
謙讓之德(겸양지덕) : 겸손하고 사양하는 미덕
兼人之勇(겸인지용) : 몇 사람을 능히 당해낼 만한 용기
輕擧妄動(경거망동) : 경솔하고 망녕된 행동
傾國之色(경국지색) : 나라의 운명을 위태롭게 할 만한 절세의 미인
經世濟民(경세제민) :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함.
敬而遠之(경이원지) :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敬天勤民(경천근민) : 하느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
驚天動地(경천동지) : 크게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
鷄卵有骨(계란유골) : 달걀에도 뼈가 있다는 뜻으로, 일이 방해됨을 이르는말
鷄鳴狗盜(계명구도) : 작은 재주가 뜻밖에 큰 구실을 함
股肱之臣(고굉지신) : 임금이 가장 믿고 중히 여기는 신하
孤軍奮鬪(고군분투) : 외로운 군력으로 대적과 싸움.
膏梁珍味(고량진미) : 맛있는 음식   
孤立無依(고립무의) : 외로와 의지할 데가 없음.
鼓腹擊壤(고복격양) : 태평세월임을 표현한 말. 배를 두들기면서 땅을 침
姑息之計(고식지계) : 당장의 편안함만을 꾀하는 일시적인 방편
孤掌難鳴(고장난명) : 혼자서 할 수 없고 협력해야 일이 이루어짐  
苦盡甘來(고진감래) : 괴로움이 다하면 즐거움이 옴 
高枕短命(고침단명) : 배게를 높게 베면 오래 못 산다는 말.
曲學阿世(곡학아세) : 정도를 벗어난 학문으로 세상 사람에게 아첨함 
骨肉相爭(골육상쟁) : 부자.형제끼리 서로 싸움
公卿大夫(공경대부) : 삼공과 구경등 벼슬이 높은 사람들
空手來空手去(공수래공수거) :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났다가 허무하게 죽는다는 말.  
誇大妄想(과대망상) : 턱없이 과장하여 그것을 믿는 망령된 생각
過如不及(과여불급)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음
過猶不及(과유불급) :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겉음
管鮑之交(관포지교) : 우정이 깊은 사귐 
刮目相對(괄목상대) :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갑자기 느는 것을 보아 인식을 새롭게 함
光明正大(광명정대) : 언행이 떳떳하고 정당함.
矯角殺牛(교각살우) : 작은 일로 인해 큰 일을 그르침
巧言令色(교언영색) : 교묘한 말과 아첨하는 얼굴빛
敎外別傳(교외별전)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膠柱鼓瑟(교주고슬) : 변통성이 없는 소견을 비유한 말.
狡兎死而走狗烹(교토사이주구팽) : 필요할 때는 소중하게 쓰다가 그 소용이 없어지면 몰인정하게 내버리는 세
상 인심을 비유로 이르는 말. 
九曲肝腸(구곡간장) : 굽이굽이 사무친 마음속
救國干城(구국간성) : 나라를 구하여 지키는 믿음직한 군인이나 인물
狗尾續貂(구미속초) :  담비의 꼬리가 모자라 개의 꼬리로 잇는다. 훌륭한 것 뒤에 보잘 것 없는 것이 잇따름.
九死一生(구사일생) : 꼭 죽을 고비에서 살아남
口尙乳臭(구상유취) :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는 뜻으로, 언어와 행동이 매우 유치함을 일컬음
鳩首會議(구수회의) : 여럿이 한 자리에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함.
九牛一毛(구우일모) : 아주 큰 물건 속에 있는 아주 작은 물건
九折羊腸(구절양장) : 아홉 번 꺾인 양의 창자, 꼬불꼬불하고 험한 산길
群鷄一鶴(군계일학) : 평범한 사람 가운데의 뛰어난 사람을 이룸 (=鷄群一鶴)
軍令泰山(군령태산) : 군대의 명령은 태산같이 무거움
君臣有義(군신유의) : 임금과 신하는 의가 있어야 한다
群雄割據(군웅할거) : 많은 영웅들이 각지에 자리잡고 서로 세력을 다툼
君爲綱綱(군위신강) :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屈而不信(굴이불신) : 굽히고는 펴지 아니함.
窮餘之策(궁여지책) : 매우 궁하여 어려운 끝에 짜낸 한 가지 꾀.
權謀術數(권모술수) : 그때 그때의 형편에 따라 변통성 있게 둘러 추는 모략이나 수단
勸善懲惡(권선징악) : 착한 일을 권장하고 악한 일을 징계함.
捲土重來(권토중래) : 한 번 패한 자가 힘을 돌이켜 전력을 다하여 다시 쳐들어옴
橘和爲枳(귤화위지) : 귤이 화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
近墨者黑(근묵자흑) : 악한 사람을 가까이 하면 그 버릇에 물들기 쉬움
金科玉條(금과옥조) : 몹시 귀중한 법칙이나 규정
金蘭之契(금란지계) : 친구 사이의 우의가 두터움
錦上添花(금상첨화) : 좋은 일이 겹침
琴瑟之樂(금슬지락) : 부부의 사이가 좋은 것
今時初聞(금시초문) : 이제야 비로소 처음으로 돌봄.
錦衣夜行(금의야행) : 비단옷을 입고 밤에 감. 아무 보람이 없는 행동
錦衣還鄕(금의환향) : 출세하여 고향에 돌아옴
金枝玉葉(금지옥엽) : 임금의 일가. 자손을 소중히 여겨 일컫는 말
氣高萬丈(기고만장) : 씩씩한 기운이 크게 떨침.
其利斷金(기리단금) : 절친한 친구사이
起死回生(기사회생) : 중병으로 죽을 뻔하다가 도로 살아나 회복됨.
奇想天外(기상천외) : 보통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엉뚱한 생각.
起承轉結(기승전결) : 시문을 짓는 격식.
其臭如蘭(기취여란) : 절친한 친구사이                


[나]
落花流水(낙화유수) : 남녀간의 그리운 심정을 비유하는 말.
難兄難弟(난형난제) : 형인지 아우인지 분간하기 어려움
南柯一夢(남가일몽) : 한 때의 헛된 부귀
男負女戴(남부여대) : 남자는 짊어지고 여자는 임. 가난한 사람들이 떠돌아 다니며 사는 것
濫觴(남상) : 사물의 시초
男兒一言重千金(남아일언중천금) : 남자의 말 한 마디는 천 금의 무게를 가진다. 
囊中之錐(낭중지추) : 뛰어난 재주는 숨기려 해도 저절로 드러남
內憂外患(내우외환) : 나라 안팎의 근심 걱정
內柔外剛(내유외강) : 사실은 마음이 약한데도, 외부에는 강하게 나타남
盧生之夢(노생지몽) : 한때의 헛된 부귀 영화
勞心焦思(노심초사) : 애를 써 속을 태움
綠陰芳草(녹음방초) : 푸른 나무 그늘과 꽃다운 풀.
綠衣紅裳(녹의홍상) : 곱게 차린 여인의 복색.
論功行賞(논공행상) : 세운공을 논정하여 상을 줌
累卵之勢(危)(누란지세(위)) : 몹시 위태로운 형세           


[다]
多岐亡羊(다기망양) :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라 진리를 찾기 어려움
斷金之交(단금지교) : 쇠를 자를 정도로 절친한 친구사이를 말함
單刀直入(단도직입) : 요점을 바로 말하여 들어감
斷末魔(단말마) : 숨이 끊어질 때의 고통.
簞食瓢飮(단사표음) : 변변치 못한 음식
丹脣皓齒(단순호치) : 붉은 입술과 하얀 이
談笑自若(담소자약) : 위험이나 곤란에 직면해서도, 보통 때와 변함없이 유연하게 있는 모습. 
堂狗風月(당구풍월) : 무식한 사람도 유식한 사람과 같이 있으면 감화를 받는다는 말. 
螳螂拒轍(당랑거철) : 제 분수도 모르고 강적에게 반항함
大喝一聲(대갈일성) : 크게 한 번 소리치다.
大驚失色(대경실색) : 몹시 놀라 얼굴 빛을 잃다. 
大器晩成(대기만성) : 크게 될 인물은 오랜 공적을 쌓아 늦게 이루어짐
德不孤(덕불고) : 덕 있는 사람은 따르는 이가 많아서 외롭지 않다.
徒勞無益(도로무익) : 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
塗聽塗說(도청도설) : 길거리에 떠돌아 다니는 뜬소문
塗炭之苦(도탄지교) :  백성들이 매우 고생함
讀書百遍義自見(독서백편의자현) : 뜻이 어려운 글도 여러번 반복하여 일고 외면 글의 뜻을 스스로 깨쳐 알게
된다.
讀書三到(독서삼도) : 독서하는 데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마음으로 깨우쳐야 한다는 뜻
同價紅裳(동가홍상) : 같은 값이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함
同苦同樂(동고동락) :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함
棟梁之材(동량지재) : 훌륭한 인재 
東問西答(동문서답) : 묻는 말에 대하여 아주 딴판의 소리로 대답함
同病相憐(동병상련) : 처지가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동정함
東奔西走(동분서주) : 부산하게 이리저리 돌아다님
同床異夢(동상이몽) : 같은 처지에 있는 듯 하면서도 서로의 생각이 다름
同心之言(동심지언) : 절친한 친구사이
杜門不出(두문불출) : 세상과 인연을 끊고 나가지 않음
登高自卑(등고자비) : 무슨일이든 순서가 있음
登龍門(등용문) : 입시 출세의 관문
燈下不明(등하불명) : 가까이 있는 것을 모름
燈火可親(등화가친) : 가을밤은 서늘하여 등불을 가까이 두고 글읽기에 좋다는 말


[마]
馬脚露出(마각노출) : 숨기려던 큰 흠이 부지중에 나타나다. 
馬耳東風(마이동풍) :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 버림
莫逆之友(막역지우) : 거역할 수 없는 친한 벗
萬頃蒼波(만경창파) :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
萬古千秋(만고천추) : 과거 미래를 통한 영원한 세월
萬古風霜(만고풍상) : 오랜 동안에 겪는 수많은 고난 
萬里同風(만리동풍) : 천하가 통일되어 온 세상이 풍속 같다.
萬事休矣(만사휴의) :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
晩時之嘆(만시지탄) : 기회를 잃은 한탄
萬化方暢(만화방창) : 따뜻한 봄날에 온갖 생물이 피어나 자람.
萬彙群象(만휘군상) : 우주의 수많은 형상
萬頃蒼波(만경창파) : 한없이 너르고 너른 바다
罔極之恩(망극지은) : 다함이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큰 은혜
亡羊補牢(망양보뢰)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亡羊之歎(망양지탄) : 잃은 양을 여러 갈래의 길에서 찾지 못하듯,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여서 못 미침을 탄식.
望雲之情(망운지정) : 부모를 그리는 마음
麥秀之嘆(맥수지탄) : 고국의 멸망을 한탄함
孟母三遷之敎(맹모삼천지교) :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선도하기 위하여 집을 세 번 옮겼다는 고사
面從腹背(면종복배) : 앞에서는 순종하는 체하고 돌아서는 딴 마음을 먹음
滅私奉公(멸사봉공) :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하여 힘써 일함
明鏡止水(명경지수) : 고요하고 잔잔한 마음 
名實相符(명실상부) : 이름과 실제가 부합함 
明若觀火(명약관화) : 불을 보듯이 환함
命在頃刻(명재경각) : 거의 죽게 되어서 목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
毛骨 然(모골송연) : 아주 끔찍한 일을 당하거나 볼 때에 두려워 몸이나 털 끝이 으쓱하여 진다는 말.
目不識丁(목불식정) : 낫 놓고 기역자 모름
武陵桃源(무릉도원) : 속세를 떠난 별천지
無所不爲(무소불위) : 못할 짓이 없다.
無爲徒食(무위도식) : 아무 하는 일없이 먹기만 함
刎頸之交(문경지교) :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한 사이
文房四友(문방사우) : 종이. 붓. 먹. 벼루의 네 문방구
門前成市(문전성시) : 권세가 드날리거나 부자가 되어, 집 문 앞이 방문객으로 저자를 이루다. 
物外閒人(물외한인) :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彌縫策(미봉책) : 임시로 꾸며대어 눈가림만 하는 계책.
美辭麗句(미사여구) : 아름다운 말과 훌륭한 글귀.
美風良俗(미풍양속) : 아름답고 좋은 풍속  


[바]
博而不精(박이부정) : 널리 알되 정밀하지 못함.
拍掌大笑(박장대소) : 손바닥을 치면서 크게 웃다.
盤溪曲徑(반계곡경) : 정당하고 평탄한 방법으로 하지 않고 그릇되고 억지스럽게 함을 이르는 말.
反目疾視(반목질시) : 서로 미워하고 질투하는 눈으로 봄.
斑衣之戱(반의지희) : 지극한 효성
反哺之孝(반포지효) : 자식이 자라서 부모를 봉양함
拔本塞源(발본색원) : 폐단이 되는 근원을 아주 뽑아 버림
拔萃抄錄(발췌초록) : 여럿 가운데 뛰어난 것을 뽑아 간단히 적어둔 것. 
傍若無人(방약무인) : 제 세상인 듯 함부로 날뜀
背水之陣(배수지진) : 필승을 기하여 목숨을 걸고 싸움
背恩忘德(배은망덕) : 은혜를 잊고 도리어 배반함
白骨難忘(백골난망) : 죽어 백골이 되어서도 잊을 수 없다.
百年佳約(백년가약) : 젊은 남녀가 결혼하여 한 평생을 아름답게 지내자는 언약.
百年大計(백년대계) : 먼 뒷날까지 걸친 큰 계획
百年河淸(백년하청) : 아무리 기다려도 가망 없는 사태가 바로 잡히기 어려움
百年偕老(백년해로) : 부부가 화합하여 함께 늙도록 살아감
白面書生(백면서생) : 글만 읽고 세상일에 경험이 없는 사람
百聞不如一見(백문불여일견) :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같지 않다.
白眉(백미) : 흰 눈썹. 뛰어나다.
伯夷叔齊(백이숙제) : 중국 은나라의 처사 고죽군의 아들, 백이는 형 숙제는 아우, 무왕이 은을 치려는 것을 말
리다가 듣지 않으므로 주나라의 곡식먹기를 부끄럽게  여기어 수양산에 들어가 고사리를 캐어 먹으며 살다가 죽음.
百折不屈(백절불굴) : 백 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百折不撓(백절불요) : 백 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백절불굴 百折不屈)
佰仲之勢(백중지세) :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
百尺竿頭(백척간두) :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이름
百八煩惱(백팔번뇌) : 佛家에서 말하는 108가지 번뇌
兵家常事(병가상사) :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보통 있는 일.
駙馬(부마) : 임금의 사위
夫婦有別(부부유별) :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夫爲婦綱(부위부강) :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父爲子綱(부위자강) :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不知其數(부지기수) : 너무 많아서 그 수효를 알 수가 없음.
夫唱婦隨(부창부수) : 부부의 화합을 뜻함
附和雷同(부화뇌동) : 주견이 없이 남들의 언행에 덩달아 쫓음
北窓三友(북창삼우) : 거문고와 시와 술을 일컬음
粉骨碎身(분골쇄신) : 뼈는 가루가 되고 몸은 산산조각이 됨. 곧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함
憤氣衝天(분기충천) : 분한 기운이 하늘까지 솟다.
焚書坑儒(분서갱유) : 학자들의 정치 비평을 금하기 위하여 책을 불사르고 유생을 생매장한 일.
不可思議(불가사의) : 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헤아릴 수 없이 이상하고 야릇함.
不顧廉恥(불고염치) : 염치를 돌아보지 아니함.
不共戴天之 (불공대천지수) : 같은 하늘 아래서는 함께 살 수 없는 원수
不立文字(불립문자)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不眠不休(불면불휴) :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쉬지 않고 내쳐 애써 일함의 뜻
不問可知(불문가지) : 묻지 않아도 능히 알 수 있음
不問曲直(불문곡직) : 옳고 그르고를 묻지 않고 다짜고짜로
不伐不德(불벌부덕) : 자기의 공적을 뽐내지 않음.
不撓不屈(불요불굴) : 한번 결심한 마음이 흔들거리거나 굽힘이 없이 억셈.
不遠千里(불원천리) : 천리를 멀다 않고 찾아오다.
不撤晝夜(불철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않음
不恥下問(불치하문) : 아랫 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음
朋友有信(붕우유신) : 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
非一非再(비일비재) : 한두 번이 아님
鵬程萬里(붕정만리) : 붕새의 날아가는 하늘 길이 만리로 트임.
非夢似夢(비몽사몽) : 꿈인지 생시인지 어렴풋한 상태
非一非再(비일비재) : 한두 번이 아님.
氷炭之間(빙탄지간) :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이  


[사]
四顧無親(사고무친) : 의지할 친척이 없이 아주 외로움
四面楚歌(사면초가) : 사방이 다 적에게 싸여 도움이 없이 고립됨
四分五裂(사분오열) : 여러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
砂上樓閣(사상누각) : 기초가 약하여 오래가지 못할 일
獅子吼(사자후) : 크게 부르짖어 열변하는 연설
四通五達(사통오달) : 길이나 교통망 통신망 등이 사방으로 막힘 없이 통함
事必歸正(사필귀정) : 무슨 일이나 결국 옳은 이치대로 돌아감
事後藥方文(사후약방문) : 곧 때가 이미 늦었음을 비유하는 말.
山紫水明(산자수명) : 산수의 경치가 썩 좋음
山戰水戰(산전수전) : 산에서의 전투와 물에서의 전투를 다격음.세상 일에 경험이 많음
山海珍味(산해진미) : 산과 바다에서 나는 물건으로 만든 맛좋은 음식
殺身成仁(살신성인) : 목숨을 버려 어진 일을 이룸
三顧草廬(삼고초려) : 인재를 맞기 위해 참을성 있게 힘씀
森羅萬象(삼라만상) : 우주 사이에 벌여 있는 온갖 사물의 현상.
三旬九食(삼순구식) : 한 달에 아홉 끼를 먹을 정도로 매우 빈궁한 생활
三日遊街(삼일유가) :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동안 온 거리로 돌아다님
三從之道(삼종지도) : 여자는 어려서 어버이께 순종하고, 시집가서는 남편에게, 남편이 죽은 후에는 아들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도덕관.
三尺童子(삼척동자) : 키가 석자에 불과한 자그만 어린애. 곧 어린아이
色卽是空 空卽是色(색즉시공, 공즉시색) : 색은 공으로부터 생기고 공은 색에 의하여 나타남. 본래 색과 공은

차별이 없음.
桑田碧海(상전벽해) : 세상의 일이 덧없이 바뀜
塞翁之馬(새옹지마) : 세상일은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알 수 없음
胥動浮言(서동부언) : 거짓말을 퍼뜨려 인심을 선동함
先見之明(선견지명) : 앞일을 미리 내다보는 밝은 슬기
先公後私(선공후사) : 공적인 일을 먼저하고 사적인 일을 뒤로 미룸
善男善女(선남선녀) : 보통사람
仙風道骨(선풍도골) : 뛰어난 풍채와 골격
舌芒於劍(설망어검) : 혀는 칼보다 날카로움
雪上加霜(설상가상) : 불행한 일이 거듭하여 겹침
說往說來(설왕설래) : 서로 변론을 주고 받으며 옥신각신하다.
纖纖玉手(섬섬옥수) :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騷人墨客(소인묵객) : 시문이나 그림을 일 삼는 사람.
小貪大失(소탐대실) :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음.
束手無策(속수무책) : 어찌 할 도리 없이 꼼짝 못 함
送舊迎新(송구영신) :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首邱初心(수구초심) :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
壽福康寧(수복강녕) : 오래 살고 복되며, 몸이 건강하고 편안함
袖手傍觀(수수방관) :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음
修身齊家(수신제가) :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水魚之交(수어지교) : 고기와 물과의 사이처럼 떨어질 수 없는 특별한 친분
脣亡齒寒(순망치한) : 가까운 사람이 망하면 다른 사람도 영향을 받음
乘勝長驅(승승장구) :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
是是非非(시시비비) :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
始終如一(시종여일) :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始終一貫(시종일관) : 처음과 끝이 같음 (시종여일 始終如一)
食少事煩(식소사번) : 먹을 것은 적고 할 일은 많음
識字憂患(식자우환) : 학식이 도리어 근심을 이끌어 옴
信賞必罰(신상필벌) : 공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줌
申申付託(신신부탁) : 거듭 되풀이하여 간절히 부탁하는 것.
身言書判(신언서판) :인물을 선택하는 네 가지 조건. 몸, 말씨, 글씨, 판단력
神出鬼沒(신출귀몰) : 자유 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를 헤아릴 수 없음
實事求是(실사구시) : 사실에 토대하여 진리를 탐구하는 일.
身體髮膚(신체발부) :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의 몸 전부
深思塾考(심사숙고) :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히 생각함
心心相印(심심상인)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十常八九(십상팔구) :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十匙一飯(십시일반) : 여러 사람이 한 사람 구제하기는 쉬움 


[아]
阿鼻叫喚(아비규환) 많은 사람이 고통을 못 이겨 구원을 부르짖는 소리. 극심한 참상 
我田引水(아전인수) : 자기에게 이롭게 함
惡戰苦鬪(악전고투) : 죽을 힘을 다하여 몹시 싸움.
安貧樂道(안빈낙도) : 구차한 중에도 편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 (=安分知足)
眼下無人(안하무인) : 눈 아래 사람이 없음. 곧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
安身立命(안신입명) : 신념에 안주하여 신명의 안위를 조금도 걱정하지 않다.
暗中摸索(암중모색) : 어림으로 무엇을 찾아내거나 알아내다.
仰天大笑(앙천대소) : 하늘을 보며 크게 웃는 웃음
哀乞伏乞(애걸복걸) : 갖은 수단으로 머리 숙여 자꾸 빌고 원함.
曖昧模湖(애매모호) : 희미하여 분명하지 못함.
藥房甘草(약방감초) : 무슨 일이나 빠짐없이 끼임. 반드시 끼어야할 사물
弱肉强食(약육강식) : 약한 놈이 강한 놈에게 먹힘
羊頭狗肉(양두구육) : 그럴 듯하게 내세우나 속은 음흉함
梁上君子(양상군자) : 도둑을 점잖게 일컫는 말
養虎遺患(양호유환) : 호랑이를 길러 근심을 남김. 스스로 화를 자초했다는 뜻
漁父之利(어부지리) : 둘이 다투는 통에 제 삼자가 이익을 봄
語不成說(어불성설) : 말이 이치에 맞지 않다.
言語道斷(언어도단) : 말문이 막힌다는 뜻.
言中有骨(언중유골) : 예사로운 말 속에 심상치 않은 뜻이 있음
億兆蒼生(억조창생) : 수많은 백성
與民同樂(여민동락) : 왕이 백성과 더불어 즐거움을 같이 나누다.
女必從夫(여필종부) : 아내는 반드시 남편에게 순종해야 한다. 
易地思之(역지사지) : 처지를 바꾸어 생각함
戀慕之情(연모지정) :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정
緣木求魚(연목구어) : 되지 않을 일을 무리하게 하려고 함
連戰連勝(연전연승) : 싸울 때마다 빈번이 이김
拈華微笑(염화미소)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拈華示衆(염화시중)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五里霧中(오리무중) : 도무지 종적을 알 수 없음
寤寐不忘(오매불망) : 늘 잊지 못함
烏飛梨落(오비이락)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일이 공교롭게 같이 일어나 남의 의심을 받게됨.
傲霜孤節(오상고절) : 굽히지 않는 절개
吳越同舟(오월동주) : 서로 원수지간인 사람이 한자리에 있음
玉骨仙風(옥골선풍) : 뛰어난 풍채와 골격
溫故知新(온고지신) : 옛 것을 익히어 새것을 앎
臥薪嘗膽(와신상담) : 원수를 갚고자 고생을 참고 견딤
曰可曰否(왈가왈부) : 어떤 일에 옳거니 하고 말함.
外柔內剛(외유내강) :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우나 속은 꿋꿋하고 강함
樂山樂水(요산요수) : 지혜 있는 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물과 같이 막힘이 없으므로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의리에 밝고 산과 같이 중후하여 변하지 않으므로 산을 좋아한다.
窈窕淑女(요조숙녀) : 조신한 여자
搖之不動(요지부동) : 흔들어도 꼼짝 않음
龍頭蛇尾(용두사미) : 시작이 좋고 나중은 나빠짐
龍尾鳳湯(용미봉탕) : 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 
龍蛇飛騰(용사비등) : 용과 뱀이 나는 것과 같이 글씨가 힘참
用意周到(용의주도) : 마음의 준비가 두루 미쳐 빈틈이 없음.
牛耳讀經(우이독경) : 소 귀에 경 읽기
右往左往(우왕좌왕) : 사방으로 왔다 갔다 함
優柔不斷(우유부단) : 어물어물하며 딱 잘라서 결단하지 아니함.
牛耳讀經(우이독경) : 쇠귀에 경 읽기와 같음.
雨後竹筍(우후죽순) : 한 때에 번창하다.
雲上氣稟(운상기품) :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遠禍召福(원화소복) :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임
危機一髮(위기일발) : 거의 여유가 없는 위급한 순간
韋編三絶(위편삼절) : 공자가 읽던 책끈이 세번이나 끊어졌다는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는 뜻
有口無言(유구무언) : 입은 있으나 말이 없다는 뜻으로 변명을 못함을 이름
類萬不同(유만부동) : 모든 것이 서로 같지 아니함
有名無實(유명무실) : 이름뿐이고 실상은 없음
有備無患(유비무환) : 준비가 있으면 걱정이 없음.
唯我獨尊(유아독존) : 이 세상에 나 보다 더 높은 것이 없다.
類類相從(유유상종) : 끼리끼리 사귐
隱忍自重(은인자중) : 견디고 참음
淫談悖說(음담패설) : 음탕하고 상스러운 말
乙丑甲子(을축갑자) : 갑자을축이 바른 차례인데 그 차례가 바뀜과 같이 일이 제대로 안되고 순서가 바뀜
陰德陽報(음덕양보) : 남 모르게 덕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절로 받음
陰地轉陽地變(음지전양지변) : 음지도 양지로 될 때가 있음
吟風弄月(음풍농월) :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 풍류를 즐긴다는 뜻
意氣揚揚(의기양양) : 뜻대로 되어 으쓱거리는 기상이 펄펄하다.
意氣衝天(의기충천) : 득의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듯이 솟아오름.
意味深長(의미심장) : 말이나 글의 뜻이 매우 깊음.
以管窺天(이관규천) : 대롱을 통해 하늘을 봄. 우물안 개구리
異口同聲(이구동성) : 여러 사람의 말이 같음.
以實直告(이실직고) : 사실대로 고함
以心傳心(이심전심) : 말을 하지 않더라도 서로 마음이 통하여 앎
以熱治熱(이열치열) : 열로서 열을 다스림
利用厚生(이용후생) : 세상의 편리와 살림의 이익을 꾀하는 일.
二律背反(이율배반) : 꼭 같은 근거를 가지고 정당하다고 주장되는 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 또는 그 관계.
二人同心(이인동심) : 절친한 친구사이
泥田鬪狗(이전투구) : 굳은 의지와 투지 
李下不整冠(이하부정관) : 남에게 의심 살만한 일은 아예 하지 말라는 뜻. 
耳懸鈴鼻懸鈴(이현령비현령)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因人成事(인인성사) : 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
人事不省(인사불성) : 정신을 잃고 의식을 모름.
仁者無敵(인자무적) :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음
人之常情(인지상정) : 사람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인정
一擧兩得(일거양득) : 하나의 행동으로 두 가지 성과를 거둠
一騎當千(일기당천) : 무예가 썩 뛰어남을 비유하는 말. 
一刀兩斷(일도양단) : 한칼로 쳐서 둘에 냄. 머뭇거리지 않고 일이나 행동을 선뜻 결정함의 비유.
一目瞭然(일목요연) : 첫눈에도 똑똑하게 알 수 있음.
一步不讓(일보불양) : 남에게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음
一絲不亂(일사불란) : 질서가 정연하여 조금도 어지러움이 없음.
一瀉千里(일사천리) : 조금도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
一視同仁(일시동인) : 모두를 평등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함
一言以蔽之(일언이폐지) : 한 마디의 말로 그 뜻을 다함.
一魚濁水(일어탁수) : 한 마리의 고기가 물을 흐린다. 한사람의 잘못이 여러 사람에게 해가 됨
一言之下(일언지하) : 말한마디로 끊음.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함
一場春夢(일장춘몽) : 한바탕 허무한 봄 꿈
一陳狂風(일진광풍) : 한 바탕 부는 사나운 바람.
一觸卽發(일촉즉발) : 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모양.막 일이 일어날 듯하여 위험한 지경.
一寸光陰(일촌광음) : 아주 짧은 시간.
日就月將(일취월장) : 날로 달로 진보함
一片丹心(일편단심) : 오로지 한 곬으로 향한, 한 조각의 붉은 마음.
一筆揮之(일필휘지) : 한숨에 글씨나 그림을 죽 쓰거나 그림
一攫千金(일확천금) : 힘 안 들이고 한꺼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
臨機應變(임기응변) : 그때 그때의 일의 형편에 따라서 변통성있게 처리함
立身揚名(입신양명) : 출세하여 자기의 이름이 세상에 드날리게 됨.
臨戰無退(임전무퇴) : 싸움에 임하여 물러섬이 없음  


[자]
自家撞着(자가당착) :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 모순됨
自强不息(자강불식) :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아니함
自激之心(자격지심) : 제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한 생각을 가지다.
自手成家(자수성가) : 물려받은 재산 없이 스스로 재산을 모아 살림을 이루다.
自繩自縛(자승자박) : 자기의 말이나 행동으로 자기가 얽혀 들어가 묶임
自業自得(자업자득) : 자기가 저지른 일의 업을 자기가 받다. 
自重自愛(자중자애) : 스스로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고 아낌.
自初至終(자초지종) : 처음부터 끝까지의 사정
自暴自棄(자포자기) : 마음에 불만이 있어 행동을 되는대로 마구 취하고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지 아니함.
自畵自讚(자화자찬) : 자기가 그린그림을 칭찬한다는 말로 자기의 행위를 칭찬함
作心三日(작심삼일) : 오래 계속하지 못함
張三李四(장삼이사) : 평범한 인물들
長幼有序(장유유서) :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는 순서와 질서가 있음.
才子佳人(재자가인) : 재주가 있는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
賊反荷杖(적반하장) : 잘못한 자가 도리어 뻣뻣하게 나오는 것
適材適所(적재적소) : 마땅한 인재를 마땅한 자리에 씀.
積塵成山(적진성산) : 티끌 모아 태산
電光石火(전광석화) : 매우 빠르다.
前代未問(전대미문) : 지금까지 들어본 일이 없는 새로운 일을 이르는 말.
前道遼遠(전도요원) : 앞으로 갈 길이 아득히 멂. 목적한 바에 이르기에는 아직도 멂.
前無後無(전무후무) : 전에도 앞으로도 없음
戰戰兢兢(전전긍긍) : 매우 두려워하여 조심함.
輾轉反側(전전반측) :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함
前程萬里(전정만리) : 나이가 젊어 장래가 유망함
轉禍爲福(전화위복) : 화가 바뀌어 복이 됨
切磋琢磨(절차탁마) : 학문과 기술을 닦음
切齒腐心(절치부심) :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면서 속을 썩임.
頂門一鍼(정문일침) : 간절하고 따끈한 충고
精神一到何事不成(정신일도하사불성) : 정신을 집중하여 노력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성취할 수 있다.
井底之蛙(정저지와) : 우물안 개구리. 세상 물정을 너무 모름
諸行無常(제행무상) : 인생의 덧없음.
糟糠之妻(조강지처) : 가난할 때부터 어려움을 같이한 아내
朝令暮改(조령모개) : 무슨 일을 자주 변경함
朝變夕改(조변석개) : 일을 자주 뜯어고침
朝三募四(조삼모사) : 간사한 꾀로 사람을 농락함
鳥足之血(조족지혈) : 새발의 피라는 뜻으로 물건의 적음을 나타내는 말
坐不安席(좌불안석) : 침착하지 못하여 한 군데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하다.
坐井觀天(좌정관천) : 우물안 개구리. 세상물정을 너무 모름
左之右之(좌지우지) : 마음대로 하다.
左衝右突(좌충우돌) : 사방으로 치고 받다.
主客顚倒(주객전도) : 입장이 서로 뒤바뀜
晝耕夜讀(주경야독) :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글을 읽음
走馬加鞭(주마가편) :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계속함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노력함
走馬看山(주마간산) : 바빠서 자세히 보지 못하고 지나침
酒池肉林(주지육림) : 술로써 못을 이루고 고기로써 숲을 이루다.
竹馬故友(죽마고우) :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사귄 벗
衆寡不敵(중과부적) : 적은 사람으로는 많은 사람을 이기지 못함
衆口難防(중구난방) : 여러 사람의 말을 막기 어려움
重言復言(중언부언) : 같은 말을 반복하다.
知己之友(지기지우) : 서로 뜻이 통하는 친한 벗
之東之西(지동지서) :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함. 곧, 어떤 일에 주견이 없이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
指鹿爲馬(지록위마) : 웃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함
支離滅裂(지리멸렬) : 갈갈이 흩어지고 찢기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됨.
至誠感天(지성감천) : 지극한 정성에 하늘이 감동함
知足不辱(지족불욕) : 분수를 지키는 이는 욕되지 아니함
知彼知己(지피지기) : 상대를 알고 나를 알다.
指呼之間(지호지간) : 부르면 곧 대답할 만한 가까운 거리
珍羞盛饌(진수성찬) : 맛이 좋고 잘 차린 음식.
盡人事 待天命(진인사 대천명) : 노력을 다한 후에 천명을 기다린다.  
進退兩難(진퇴양난) : 나아갈수도 물러설수도 없는 궁지에 빠짐
進退維谷(진퇴유곡) : 오지도 가지도 못할 궁지에 빠짐
嫉逐排斥(질축배척) : 시기하고 미워하여 물리치다.
  

[차]
此日彼日(차일피일) : 일을 핑계하고 자꾸 기한을 낮추다.
滄海一粟(창해일속) : 아주 큰 물건 속에 있는 작은 물건
天高馬肥(천고마비) :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 가을을 말함.
千慮一失(천려일실) : 지혜로운 사람도 많은 생각가운데는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있음
天方地軸(천방지축) : 함부로 덤벙거림
泉石膏 (천석고황) : 고질병이 되다시피 자연을 즐기고 좋아함
天衣無縫(천의무봉) : 문장이 훌륭하여 손 댈 곳이 없을 만큼 잘 되었음
千辛萬苦(천신만고) : 한없이 수고하고 애를 쓰다.
天佑神助(천우신조) : 하늘과 신령의 도움.
天衣無縫(천의무봉) : 천사의 옷이 기운데가 없다는 뜻으로, 문장이 훌륭하여 손댈 곳이 없음을 가리킴 
天人共怒(천인공노) : 하늘과 땅이 함께 분노한다는 뜻. 도저히 용서 못함을 비유
千載一遇(천재일우) : 다시 얻기 어려운 좋은 기회
天井不知(천정부지) : 물가 등이 한 없이 오르기만 함을 이르는 말.
天地神明(천지신명) : 조화를 맡은 신령
天眞爛漫(천진난만) : 가식이 없는 말과 행동.
千篇一律(천편일율) : 똑같아 변함이 없다.
徹頭徹尾(철두철미) : 머리에서 끝까지 투철함.
靑雲之志(청운지지) : 출세하고자 하는 뜻
靑出於藍(청출어람) : 제자가 스승보다 나음
樵童汲婦(초동급부) : 보통사람
草露人生(초로인생) : 풀 끝에 맺힌 이슬 같은 인생.
初志一貫(초지일관) : 처음 품은 뜻을 한결같이 꿰뚫음 
寸鐵殺人(촌철살인) : 짧은 말로 어떤 일의 급소를 찔러 사람을 크게 감동시킴 
秋風落葉(추풍낙엽) : 가을 바람에 떨어지는 잎처럼 이리저리 떨어져 흩어지다.
出將入相(출장입상) : 문무가 다 갖추어진 사람
忠言逆耳(충언역이) : 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림
置之度外(치지도외) : 내버려두고 상대하지 않음
七去之惡(칠거지악) : 아내를 내쫓을 7가지 조건, 지부모에 불순, 자식 못 나음, 행실, 질투, 병, 말썽, 도둑질
七顚八起(칠전팔기) : 여러 번의 실패에도 굽히지 않고 분투함
七顚八倒(칠전팔도) : 어려운 고비를 많이 겪음
針小棒大(침소봉대) : 과장해서 말함  


[타]
他山之石(타산지석) :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덕을 닦는데 도움이 됨
卓上空論(탁상공론) : 실현성이 희박한 공상론
貪官汚吏(탐관오리) : 탐욕이 많고 마음이 깨끗하지 못한 관리
泰山北斗(태산북두) : 남에게 존경을 받는 뛰어난 존재
泰然自若(태연자약) : 마음에 충동을 받고도 동요하지 않고 천연스러움. 
太平烟月(태평연월) : 세상이 평화롭고 안락한 때.
土昧人遇(토매인우) : 미개하고 어리석은 사람으로 대우하다.
兎死狐悲(토사호비) : 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는 뜻으로, '같은 무리의 불행을 슬퍼한다'는 말.  


[파]
波瀾萬丈(파란만장) : 물결의 기복이 몹시 심한 것처럼 사건의 진행에도 변화가 심함.
破邪顯正(파사현정) : 사한 것을 버리고 정도를 드러냄
破顔大笑(파안대소) : 얼굴빛을 부드럽게 하여 웃음.
破竹之勢(파죽지세) : 세력이 강하여 막을 수 없는 모양
烹頭耳熟(팽두이숙) : 머리를 삶으면 귀까지 삶아진다. 중요한 것만 해결하면 나머지는 따라서 해결됨.
弊袍破笠(폐포파립) : 너절하고 구차한 차림세 (=弊衣破冠)
抱腹絶倒(포복절도) : 배를 잡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몹시 웃다.
飽食暖衣(포식난의) :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음
表裏不同(표리부동) : 겉과 속이 다름
風飛雹散(풍비박산) : 사방으로 날려서 흩어지다.
風樹之嘆(풍수지탄) : 부모가 돌아가신 뒤에 효도 못한 것을 후회함
風前燈火(풍전등화) : 바람 앞의 등불처럼 운명이 위태로움
風餐露宿(풍찬노숙) : 큰 뜻을 이루려는 사람이 겪는 고초.
彼此一般(피차일반) : 두 편이 서로 같음.
匹夫匹婦(필부필부) : 평범한 사람들


[하]
鶴首苦待(학수고대) : 몹시 기다림
邯鄲之夢(한단지몽) : 사람의 일생에 '부귀란 헛되고 덧없다'는 뜻
邯鄲之步(한단지보) : 자기 것을 잃음을 비유.
汗牛充棟(한우충동) : 책을 실은 수레를 끄는 소가 흘리는 땀이 많다는 뜻으로, 책이 많다는 뜻
含憤蓄怨(함분축원) : 분함과 원망을 품음.
含哺鼓腹(함포고복) : 잔뜩 먹어서 배를 두드리며 즐김.
咸興差使(함흥차사) : 한 번 가기만 하면 깜깜 소식이란 뜻.
偕老同穴(해로동혈) : 부부의 금슬이 좋아서 함께 늙고 함께 묻힘
行動擧止(행동거지) : 몸을 움직이는 모든 짓.
虛心坦懷(허심탄회) : 마음 속에 아무런 사념 없이 품은 생각을 터놓고 말함
虛張聲勢(허장성세) : 허세를 부림
賢母良妻(현모양처) : 어진 어머니이면서 또한 착한 아내
孑孑單身(혈혈단신) : 의지할 곳 없는 홀몸.
螢雪之功(형설지공) : 애써 공부한 보람
狐假虎威(호가호위) : 남의 세력을 빌어 위세를 부림 
糊口之策(호구지책) : 가난한 살림에서 겨우 먹고 살아가는 방책
好事多魔(호사다마) : 좋은 일에는 흔히 장애물이 들기 쉬움
虎視眈眈(호시탐탐) : 범이 먹이를 노려봄. 기회를 노려보고 있는 모양
豪言壯談(호언장담) : 실지 이상으로 보태어서 허풍쳐 하는 말을 뜻함.
浩然之氣(호연지기) : 도의에 근거를 두고 굽히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바르고 큰 마음
好衣好食(호의호식) : 좋은 옷과 음식.
呼兄呼弟(호형호제) : 서로 형.아우라 부를 정도로 가까운 친구사이
惑世誣民(혹세무민) :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이는 것
魂飛魄散(혼비백산) : 몹시 놀라 정신이 없다.
昏定晨省(혼정신성) : 부모 모신 사람이 저녁이면 자리를 정해드리고 아침이면 주무신  
弘益人間(홍익인간) : 널리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한다는 뜻.
畵龍點睛(화룡점정) : 사물의 가장 요긴한 곳, 또는 무슨 일을 함에 가장 긴한 부분을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 : 열흘 붉은 꽃이 없다.
畵蛇添足(화사점촉) : 쓸데없는 일을 함
畵中之餠(화중지병) : 그림의 떡. 곧 실속없는 말에 비유하는 말
換骨奪胎(환골탈태) : 남의 글의 취의를 본뜨되 그 형식을 달리하여 자기 작품처럼 꾸밈
惶恐無地(황공무지) : 매우 죄송하여 몸둘 바를 모르다.
荒唐無稽(황당무계) : 터무니없고 근거가 없다.
膾炙人口(회자인구) : 널리 사람들에게 알려져 입에 오르내리고 찬양을 받음
會者定離(회자정리) :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게 마련임
橫說竪說(횡설수설) : 조리가 없는 말을 함부로 지껄임
後來三杯(후래삼배) : 술자리에서 뒤늦게 온 사람에게 먼저 권하는 석 잔의 술
後悔莫及(후회막급) :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아무리 뉘우쳐도 어찌할 수가 없음.
興盡悲來(흥진비례) : 즐거운 일이 다하면 슬픈 일이 다가옴.  
喜怒哀樂(희로애락) : 기쁨과 노염과 슬픔과 즐거움.
喜色滿面(희색만면) : 기쁜 빛이 얼굴에 가득함.
喜喜樂樂(희희낙락) : 매우 기뻐하고 즐거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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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약하다. 가련하리만치 약하다. 그래서 문제를 일으킨다.
조직은 직원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쓴다.
그러나 누군가를 고용하는 까닭은 그 사람이 지닌 장점이나 능력 때문이다.
조직의 목적은 사람의 장점을 성과로 연결시키는 것이다.
사람을 매니지먼트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가벼운 깃털이라도 쌓이고 쌓이면 배를 침몰시킬 수 있다.’
작은 것, 힘없는 것도 많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적우침조(積羽沈舟)의 지혜입니다.
우리 모두는 잘 보이지 않을지언정 각자 나름대로의 강점들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찾아내고 키워줘서
최대한 실력 발휘를 하게 하는 것이 경영의 핵심입니다.

積羽沈舟(적우심주) : 깃털도 많이 실으면 배가 침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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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만족감을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과소평가되는 기술이다. 우리는 강렬한
열정과 흥분은 즉시 눈치 채면서도, 만족감의
부드러운 속삭임은 모른 채 넘어가곤 한다. 사실
만족감은 행복한 삶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다.
만족스러운 기분이 느껴질 때면 이렇게
말해보자. "이 기분을 알아채다니.
이건 칭찬받을 만한 일이야."

- 메리 파이퍼의《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중에서 -


* 똑같은 상황에서도
받아들이는 태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경우에는 정반대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따라 극단으로
갈립니다. 만족감은 자기 자신과 세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칭찬받을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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