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6'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1.06 실패하면 ‘Good’이라고 외친다
  2. 2020.01.06 자식과 부모 사이

나는 실패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극복한다.
이 모든 상황에 대처하는 한 마디가 있다.
‘Good!’이라는 말이다.
상황이 나빠져도 당황하지 마라. 좌절도 하지마라.
그저 상황을 바라보면서 ‘좋아(good)’라고 말하라.
일어나 먼지를 털고 몸을 추스르고 다시 뛰어들어라.
- 조코 윌링크, ‘네이비 실’에서 

‘Good!’하고 외치는 건 해결책에 초점을 맞추는 자세입니다.
실패 상황에서 얼른 벗어나서 문제를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실패나 비관적인 상황에서도 ‘Good’이라고 외칠 수 있는 긍정의 힘이
좌절을 넘어 우리를 앞으로 더 나아가게 만들어 줍니다.
힘들수록 ‘Good!’이라고 힘차게 외쳐보세요.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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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됐어요"
"가져가"
"있어요"
"그래도..."
"아유 참"
"뭐 사 먹어. 객지에서 굶지 말고 자아"


- 고창영의 시집《등을 밀어 준 사람》에 실린
시〈자식과 부모사이〉(전문)에서 -


* 외계인과의 대화가 아닙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의 흔한 대화입니다.
속내가 조심스레 드러내는 부모의 언어와
그것을 시큰둥하게 받아들이는 자식의
언어가 부딪치는 파열음입니다.
그러면서 함께 사는 것이
부모와 자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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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부모,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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