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차 트렁크에 들어 있고, 생존배낭을 별도로 꾸리지 않고 주변에 산재해두고 있지만 하나 열어보겠습니다.

기본배낭. 아이 캐리어가 있습니다. 아이 캐리어, 오스프리 포코에는 기저귀,물병.물티슈 등 아이 기본용품이 들어있습니다.

텐트,침낭,판쵸,식기, 각종툴.
스페이버 이머전시킷에 왠만한건 들어있죠.
그리고, 라이트스틱. 중요하죠.

저장식이 있긴하지만, 식품류는 따로 준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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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인간이 고난을 겪으면 더 강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만약 문제가 없어서 열심히 노력할 필요가 없다면
인간은 뇌세포를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고 퇴화하겠죠.
운동을 하지 않으면 팔이나 다리가 약해지는 것 처럼요.
다들 알겠지만 자연은 신체를 잘 관리하지 않는 사람에게 벌을 내립니다.
- 나폴레온 힐 

뇌세포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게을러지고 신뢰할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문제에 부딪히면 싫어도 머리를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정신력이 강해집니다.
신이 인간이 고난을 통해 강해지고 현명해지도록 설계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성공하는 정도는 장애물과 실패를 마주했을 때
극복하는 정도와 거의 오차없이 정비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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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담는
글을 쓰면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글을 쓰게 된다.
자기만의 문체가 만들어진다.
개인마다 다른 지문처럼 글의 지문이
만들어진다. 문장만 보아도 누구의
글인지 알 수 있다면, 그 글을 쓴
이는 이미 작가다.

- 제프 고인스의《이제, 글쓰기》중에서 -


* 글이란
근본적으로 자기만의 작업입니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손으로 쓰지만 사실은 영혼으로 쓰는 것입니다.
'혼불'을 쓴 최명희 선생은 "글은 영혼의 지문"이라
설파했습니다. 그 영혼의 지문을 손끝에 올리면
누구든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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