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식 P=40-70'을 자주 사용한다.
P는 성공할 가능성을 나타내며 숫자는 요구된 정보의 퍼센트를 나타낸다.
정보의 범위가 40-70% 사이에 들면 직감적으로 추진하라.
맞을 기회가 40% 미만일 정도로 정보가 적으면 행동을 취하지 말라.
하지만 100% 확실한 정보를 갖게 될 때 까지 기다릴 수만은 없다.
왜냐면 그때가 되면 너무 늦기 때문이다.
- 콜린 파월 미국무장관

지나친 정보 수집, 즉 ’분석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위험 부담을 줄인다는 이유 때문에
시간을 지체하는 것은 오히려 위험을 증대시킵니다.
처음에 80% 옳은 것을 하는 것이
마지막 기회에 100% 정확한 것을 하는 것보다 낫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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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참을 수 없어, 
기다릴 수 없어." 이런 기분이 
드는 것은 가슴 밑바닥에 불신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느긋하게 갖고 
굳게 믿을 때 희망이 생깁니다. 희망이
있으면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 마쓰우라 야타로의《울고 싶은 그대에게》중에서 - 


* 도저히 참을 수도,
마냥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어쩌면 최악의 상황도 각오해야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 불신의 원인, 불신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극복할 수 있다는 신념과 
희망을 갖고 서로 믿고 의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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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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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가 가져올 미래는 어떤것일까 생각하게된다.
이 이후가 더 걱정스럽다.
온라인 쇼핑 성장이 가속화되고.
사람 타인에 대한 기피현상이 심해질 것이며.
점점 더 개인주의에 빠지고.
불안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오늘만 사는 사람이 늘어날것이고.
아직까지는 타인을 의식하지만, 더 안하무인인 사람이 많아 질것이다. 이미 그러하다.
경험이 편협하니 나이는 의식을 성장시키지 못하고.

내 삶은 지난 고난의 시간들이 경험으로 돌아와 나를 만들고.
세상에 모두가 스승이고, 기회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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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못 견디는 것은 위험의 불균형(risk asymmetry)이다.
시도했다가 실패한 자는 벌하고,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고 머리를 숙이고 있으면 벌을 받지 않는다.
큰 회사들이 계속 굳어지는 이유다. 그걸 견딜 수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나쁜 것이다.
- 일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

세스 고딘의 실패 예찬 함께 보내드립니다.
“내가 당신보다 더 많이 실패하면 내가 이기는 것이다.
지는 사람들은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어서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
혹은 크게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서지 않는 사람들이다.
실패의 경험은 더 큰 돈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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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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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저는 상처가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믿는 
편입니다. 상처를 통해 겪는 고통의 깊이만큼
성장의 여지도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의 
성장은, 특히 자신에 대한 의식의 성장은 
스스로를 낱낱이 파헤쳐 보는 
고통스러운 과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 최혜진의《그림책에 마음을 묻다》중에서 - 


* 저도 상처가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믿는 편입니다.
제 삶의 경험을 통해서도 그렇게 믿습니다.
그때는 몸과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지만 
살면서 돌아보니 눈에 보이지 않는 의식의 성장을 
가져다준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지금의 고통스러운
과정도 훗날 틀림없이 우리를 성장시킨 
시간으로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힘을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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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상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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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택개발자 라는 질문을 받았다. #웹개발
그런 방식으로 일 하고 싶지 않은데.
우리나라에서 풀스택의 의미는 혼자 다 하라는 뜻.
구하는 플스택과 하려는 풀스택의 범위 차이는 서로 따라잡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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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가능한 많이 도와라.
보답을 바라지 않고 진심으로 누군가를 위해 뭔가 해주는 것보다
더 행복하고 성취감을 안겨주는 일은 없다.
그렇게 얻는 기쁨은 물질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것과는 비교조차 불가능하다.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이 성공으로 향하는 길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타인을 도와라.
- 나빈 자인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돈을 쓰면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쓸 때보다
행복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사실은 그와 정반대입니다.
심지어 마지못해 한 일이라 하더라도 남에게 베풀고 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타인에게 많이 베풀수록 더 행복해집니다.
더 많이 베풀수록 건강도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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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모든 문제를 
혼자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을 서로 메워 줄 
사람들을 팀으로 엮어 좋은 결과를 내려고 
노력하지. 그러므로 부탁을 하고 도움을 받는 일에 
너무 인색해지지 말자. 언젠가는 너 역시 누군가의 
부탁에 기꺼이 응해야 할 날이 오기 마련이다. 
그러니 기꺼운 마음으로 타인에게 
손을 내밀 수 있었으면 좋겠다. 


- 한성희의《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중에서 -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혼자 하는 것보다는 
함께 힘을 합해서 하는 것이 좋다는 뜻입니다.
지금이 딱 그런 시기입니다. 그 어떤 위기와 난관도 
함께 하는 사람이 있으면 견디어 낼 수 있습니다. 
서로의 협력과 도움이 필요할 때입니다. 
도와달라고 외치는 사람에게 나부터 
손을 내밀어 도와줘야 합니다.
함께 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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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로 남을 해치는 것은 벌과 같다.
벌은 성이 나면 다른 것을 쏜다.
쏘인 것은 약간 아프고 말지만, 벌은 목숨을 잃는다.
- 성 스테파노

“분노는 잠깐 동안 미쳐버리는 것이다.
술에 취하는 것과 분노에 취하는 것은 한가지다.
분노했을 때 한 행동은 분노가 풀리고 나면 반드시 후회한다.
그러므로 분노했을 때는 마땅히 스스로를 꽉 눌러서 생각하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아야 한다.
또 성낼 일을 행해서도 안 되고, 성나게 한 사람을 나무라서도 안 된다”
예수회 신부 판토하가 지은 칠극에 나오는 분노를 이기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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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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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강하게 만드는 도움이 최상의 도움이고 
다음이 지성적인 것, 그다음이 
육체적 도움이다. 

- 비베카난다 잠언집《나는 행복을 원하지 않습니다上》중에서 - 


* 지나친 두려움은 
더 큰 두려움과 위기를 낳습니다.
서로 강하게 만드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정신적 도움, 지성적 도움, 육체적 도움,
어느 것도 좋습니다. 결국은
하나로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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