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은 개발되고 후원되어야 할 자산이며
이상적으로 말하자면 승리와 성공을 위한
조직의 생산적이고 만족스런 구성원이어야 한다.
진정한 의미의 팀원은 리더를 지지하고 보호한다.
반면 하인처럼 취급되는 팀원은 리더를 멸망시킨다.
- 네이비 씰, ‘리더십의 비밀’에서

리더와 다른 팀원들로부터 하인정도로 취급받는 팀원들은
장기적으로 사소한 존재로 전락하게 되어,
결국 자신 뿐만 아니라 리더와 조직에 크게 해를 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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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단어 중
'디제스터'(disaster 재앙)란 말이 있다.
그 어원을 보면 '사라지다'라는 뜻의 'dis'와
'별'이란 뜻의 'aster'로 구성되어 있다. 즉, 별이
사라지는 것이 재앙이라는 말이다. 나침반이 없던
옛날에는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방향을 잡았다.
그런데 구름이 끼거나 비가 오면 별이 보이지
않는다. 그야말로 재앙이다.

- 한근태의《고수의 질문법》중에서 -


*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그야말로 재앙, '디제스터'(Disaster)입니다.
별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과학시대,
별이 보이지 않아도 항해를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항해사의 노련한 항해술도 절실하지만 한배에 탄
모든 사람들의 의지와 협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어두운 구름에 가린 망망대해를
무사히 건널 수 있습니다. 다시
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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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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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전문가인 사람은 없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모른다’고 말하라.
‘모른다’는 말은
솔직한 사람과 전 세계에서 꾸준히 높은 성과를 거두는 사람들을
알아볼 수 있는 일종의 암호나 경구라 할 수 있다.
- 마크 C. 톰프슨, ‘일은 사랑이다’에서

심리학자에 따르면 “난 알고 있어”라고 자주 말하는 사람들은
사교성이 떨어지고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반면 망설임 없이 “잘 모르겠는데”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지닌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모른다’고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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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받는 삶과
의미가 있는 삶을 원한다면,
우리의 질문은 힘을 가진다. 질문은
우리를 그 경험에 더 가까이 데려간다.
그런데 질문은 역설적일 때가 많다. 처음
질문을 할 때 바로 나오는 대답은 조건화된
반응이기 쉽기 때문이다. 반면 이 질문들을
깊이 천착하는 것, 자신의 내면을 깊이
살펴보는 것이 바로 영적 수행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아디야 산티의《가장 중요한 것》중에서 -


* 삶은 늘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먼저 할 것과 나중에 할 것이 있고,
가장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여는 첫 번째 관문이 질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답도 명확해집니다.
물론 그 답이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 내적 경험과 자기 성찰, 영적 수행에서
얻어지는 것이고, 그렇게 얻은 답이어야
올바른 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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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류의 자원 봉사는 훌륭하다.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사람은 누구나 찬사를 받아 마땅하다.
봉사를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한 일은 무엇이든 열 배로 돌아온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백 번 돌아온다.
- 마셜 골드스미스

‘사람은 베푸는 만큼 부유하다.
훌륭하게 봉사하는 사람은 훌륭하게 보상 받는다.’
앨버트 하버드의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더 많이 줄수록 더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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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나를 위한 것이다.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용서다.
용서의 결과는 타인이 아니라 늘 나를 향한다.
용서하지 않는 한 내 몸과 마음은 분노와 상처에 꼼짝없이 갇혀 있게 된다.
우리는 받은 상처 때문에 그토록 수많은 시간을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다.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 몸부림으로 숱한 밤을 뒤척이고 있을 뿐이다.
- 웨인 다이어,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에서

‘용서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이라고 말해집니다.
그만큼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용서는 모든 미덕의 왕후다’라는 말처럼,
용서를 하면 내 자신이 먼저 치유됩니다.
결국 용서는 상대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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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꼭지가 도는 사건이 있다.
몸에도 마음에도 큰 상처를 입히는 사건,
물 흐르듯 편안하던 일상이 갑자기 정지한다.
엄청난 피해를 남기는 태풍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큰 상처를 남긴다. 그 상처에만 신경 쓰느라
다른 일은 하나도 할 수가 없다. 그 상처가
낫기까지는 며칠, 몇 주, 아니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 도리스 볼프의《심장이 소금 뿌린 것처럼 아플 때》중에서 -


*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미처 예견할 수도 쉽게 대비할 수도 없는
그야말로 전 세계의 꼭지가 도는 사태입니다.
이미 큰 생채기가 났고 앞으로 얼마나 더 큰 생채기가
날지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동요해도 좋지 않습니다. 기민하고 차분한 대처와
슬기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마스크와
손씻기는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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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 의하면 사람들이 누군가에게 감사표시를 받게 되면
남에게 기꺼이 도움을 주려는 확률이 두 배로 늘어난다.
훌륭한 리더는 기꺼이 감사할 줄 안다.
어떤 사람이든지간에 누군가가 내게 고마워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싶어한다.
직장인의 81%는 감사를 잘 표현하는 상사 밑이라면
일을 더 열심히 하겠다고 응답했다.
- 애덤 그랜트 교수

감사하고 베풀면 결국 큰 인물이 됩니다.
사람은 자신이 한 인간으로서 가치 있다고 느끼고 싶어하며,
자신이 한 노력에 타인이 감사를 표현하면
더 창의적이고 적극적이며 끈기 있게 일합니다.
감사 표현은 직장에서 유일하게 오래 지속하는 동기부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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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신다
국화차를 마신다
꽃향이 낯설다고 말하지 않는다
참 좋다고
참 편안하고 여유가 있다고

잠시,
누군가가 떠오르더라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좋다
애써 말하지 않아도 괜찮다
그럴 때
그냥
향이 참 좋다고 말하면 그만이다


- 심재숙의 시집《장미, 기분이 너무 아파요!》에 실린
시〈향이 참 좋다〉전문 -


* 차 한 잔이 주는 여유.
잠깐멈춤의 참 귀하고 편안한 시간입니다.
여러 어려움과 고뇌와 기억이 엇갈리지만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압니다.
향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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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仁)  (0)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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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작가의 책에서
좋아하는 구절이 있다. '어른이 된다는 건
상처 받았다는 입장에서 상처 주었다는 입장으로 가는 것.'
줄곧 나는 힘든 것만 토해내느라 어른이 되지 못한 채
나이만 먹은 어린애로 유예하며 살았다.

- 하니니의《나는 나를 못 믿어》중에서 -


* 한 해가 시작되는 요즘,
나는 진정한 어른인가에 대하여 고민해봅니다.
내가 받았던 상처에 어쩔 줄 모르고 몰라,
다른 사람들을 상처 입히지는 않았는지.
그 상처들을 품어주고 감싸 안아주는
사람이었는지. 오늘 밤은 나의 상처도
당신의 상처도 풀어내고 싶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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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상처,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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