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터 콜 사울. 이건 꼭 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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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현장에 전화를 걸어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 등의 데이터를 달라고 하는지,
아니면 현장에서 ‘도와달라, 지원해달라’는 전화가
상사한테 오는지를 살펴보라.
만약 전자면 그 사람의 자리는 위험하다.
그 상사는 부하직원을 통제하려는 사람이다.
두 번째 사람이라면 안심해도 좋다.
관리직의 유일한 목적은 현장을 지원하고
게임에서 이길 수 있도록 제반 도움을 주는 것이다.
- 잭 웰치 회장, KBS 대담 프로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는 기업은 통제 대신 지원 분위기가 지배하는 조직입니다.
이런 조직의 구성원들은
‘그들의 상관이 그들의 승리를 돕기 위해 존재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조직의 가치와 목적 달성에 헌신과 몰입으로 응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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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분노가 많을까?
혼자 방치되거나 외면당한 경험을 한
아기는 처음에는 격앙된 반응을 보인다.
아기는 소리를 지르면서 주의를 끌려고
애쓴다. 그래도 아무도 오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면 우는 소리는 더욱 커진다.
이렇게 분노하는 듯한 울음소리는
격분 상태에까지 이를 수 있다.


- 다미 샤르프의《당신의 어린 시절이 울고 있다》중에서 -


* 아이의 울음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를 누군가 헤아려주지 못하면 울음소리가
커지고, 그마저 외면당하면 분노로 바뀝니다.
그 분노는 어른이 되어서도 불덩이로 남아
이따금 격앙된 감정으로 폭발합니다.
내 안에서 아직도 울고 있는 어린
시절의 '나'. 잘 달래줄 사람도
바로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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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게임에선 늘 지게 돼 있다.
비교는 자기 회의감을 확대시키는 것 외에 다른 기능이 없다.
비교는 절대 우리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
심지어 우리 삶에 가치를 더해주지도 못한다.
오히려 우리에게서 행복과 충만감을 앗아간다.
우리가 스스로를 비교해야 하는 건 단 하나,
과거의 나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 뿐이다.
그럴 때 비로소 당신은 성공할 수 있다.
- 엘렌 스테인 주니어, ‘승리하는 습관’에서

타인과 비교하지도 말고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삶에서든 사업에서든 우리는 다른 누구와 경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늘 자신과 경쟁하는 것입니다.
남과 경쟁하는 대신 어제의 나와 경쟁하고, 나의 잠재력과 나의 현실을
비교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경주를 계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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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른이고 노인이다



생명의 빛이 꺼져간다고
아무리 화를 내고 속상해해도
노화는 피할 수 없다. 하다못해 세포까지도 늙는다.
실험실 배양접시에 담은 성인의 피부세포는
약 50회 분열한 다음 멈추는 반면, 신생아의
피부세포는 80회나 90회 분열한다. 노인의
세포는 약 20회 정도만 분열한다.
노화는 유전자에서도
명백히 드러난다.


- 대니얼 M. 데이비스의《뷰티풀 큐어》중에서 -


* 노화는
몸이 늙어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까지 늙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은 오히려 더 젊어지고, 더 지혜로워지고,
젊었을 때는 놓치고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어른이고 노인입니다. 늙는 것을 탓하지 말고
어른 노릇, 노인 노릇 못하는 것을 탓해야 합니다.
살아온 생명의 빛이 하나로 모아지면서
아름다운 노을빛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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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에는 요령이 있다.
누구를 대하든 자신이 아랫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저절로 자세가 겸손해지고 이로써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안겨준다.
그리고 상대는 마음을 연다.
- 괴테

‘이해한다’를 뜻하는 영어 단어, ‘understand’에 바로 그 비밀이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보는 것이 아니라 아래에서 올려보는 것,
아랫사람일수록 하대하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
이것이야말로 타인을 제대로 보는 법이요,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얻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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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은 산에 오른다
혼자 고요히 산을 올랐다가 고요히
산을 내려오는 사람. 그들은 그렇게 혼자라
보기 좋다. 나 또한 가끔은 혼자 산에 오른다.
두 사람이 고요히 산을 올랐다가 고요히 산을
내려오는 모습도 보기 좋을 때가 있다. 부부가
낮은 목소리로 서로를 격려하면서 산에 오르는
모습에서도 어떤 숭고함마저 느껴지는 건
나무숲길을 걷는 사람의 뒷모습이
언제 봐도 뭉클해서다.


- 이병률의《내 옆에 있는 사람》중에서 -


* 그렇습니다.
행복한 사람이 산에 오릅니다.
동시에 산에 오르면 행복해집니다.
혼자 오르는 것도 좋습니다. 좋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오르면 더욱 좋습니다.
숲길을 걷는 사람의 앞모습도 아름답지만
뒷모습은 더 아름답습니다.
산에 행복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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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일 아주 신경을 써 실패 확률을 ‘0’으로 만든다면,
아마 십중팔구 성공 가능성 역시 ‘0’이 될 것이다.
실패, 특히 아주 쓰라린 실패는 도움이 된다.
실패를 통해 겸손함을 유지하는 법과 객관성을 유지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만

실패는 옆으로 빠지는 곁길이 아니라, 성공으로 향하는 징검다리입니다.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는 건
대개 거절, 실망, 불발, 의심, 저항과 같은 것들과 부딪힌 뒤의 일입니다.
실패는 곧 배움입니다.
큰 성공을 위해선 가슴을 활짝 열고 실패가 보내는 초대장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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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나 조현병 같은 
만성질환을 앓는다는 것,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이 된다는 것은 끝날 기약이 없는 
장기전에 동원된 병사의 삶과 닮았다. 시간이 흐르고 
그들 중 더러는 잡고 있던 손을 놓아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또 많은 가족과 환자는 서운하더라도, 
다들 제 갈 길 따라가기 마련이라며 
그 시간들을 버텨낸다. 그래도 
누군가가 먼저 손 내밀어 
주길 내심 바라며. 


- 이효근의《우리는 비 온 뒤를 걷는다》중에서 -


* 기약 없는 고통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버티고 견디는 것도
한계에 이르기 쉽습니다. 혼자 견디기는 정말
힘듭니다. 누군가 손 내밀어 주는 사람이 
꼭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힘든 시간이 
오히려 더 큰 축복의 시간으로 
바뀝니다. 더 용맹스런 
용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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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재적 동기는 창의력을 자극하고, 외재적 동기는 창의력을 파괴한다.
외적 보상을 바라고 일을 하면
창의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우울감과 불행감이 높아진다.
- 테레사 애머빌

런던 대학 대니얼 케이블 교수는 말합니다.
“외적 보상이 아무리 많이 주어져도 그것만을 위해 지루하고
의미 없는 일을 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병들게 만든다.”
그렇습니다. 외적보상만으로는 결코 행복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일의 의미를 찾고, 일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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