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행복은 남을 위한 마음에서 오고,
세상의 모든 불행은 이기심에서 온다.
하지만 이런 말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어리석은 사람은 여전히 자기 이익에만 매달리고,
지혜로운 사람은 남의 이익에 헌신한다.
그대 스스로 그 차이를 보라.
- 산티데바라, 인도 스님

더 많이 가지려는 것은 불행을 불러오고,
더 많이 주는 것은 행복을 불러옵니다.
성공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남에게, 세상을 위해 줄게 더 많아질수록 성공도 따라서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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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데카브리스트 120명은
시베리아로 유배되었다. 그 유배의 땅이
이르쿠츠크였다. 데카브리스트의 젊은 아내 11명도
귀족의 신분과 재산을 모두 버리고 시베리아로 와서
남편의 옥바라지를 했다. 그들로 인해 이르쿠츠크에
새로운 문화가 꽃피기 시작했다. 동토의 땅
시베리아는 자유와 혁명의 땅으로 다시
태어났다. '자유와 혁명', 그렇다.
내가 진실로 원한 것은 바로
이 자유의 향기였다.


- 조송희의《길 위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깃든다》중에서 -


* 역사의 뒷면에는
언제나 이름없는 위대한 소수자가 있습니다.
오늘의 이르쿠츠크를 '시베리아의 파리'로 만든 것도
그 소수자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혁명가 남편을 따른 젊은 아내 11명. 그들이
없었다면 이르쿠츠크는 아직도 시베리아의
한 작은 유배도시에 머물렀을 것입니다.
자유의 향기도 꿈꿀 수 없었을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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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29금 띵작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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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에 출발. 민물고기생태체험관으로. 양평소재.
휴관일꺼란 생각도 못하고 갔다가. 3시간을 운전해서 갔다.
근처한정식집에서 밥 먹고. 인근 지평마을에서 지평생막걸리 구매. 4개 샀는데, 더 샀어야했다.
곤지암리조트 가서 체크인하고, 생태하천에서 애들 물놀이 시키고, 목욕 후 바베큐장으로.
바베큐장 자리를 빌릴수 있으니 집에서 다 챙겨가고, 인근마트에서 먹을껄 다 사가는게 좋다.식당, 푸드코트도 있으니 굳이 바베큐 안해도 된다.
곤돌라, 화담숲을 가볼껄 그랬어. 다음엔 아침일찍 리조트에 가서 노는걸로.
아침에 곤지암 소머리국밥 먹고.
서울 들어오는 길이 가까워서 좋았다.
시설이 참 좋구나. 단, 편의점이 멀어요우~

[카카오맵] 민물고기연구소 민물고기생태학습관
경기 양평군 용문면 상광길 23-2 (용문면 광탄리)

http://kko.to/LoElqMDY0

민물고기연구소

경기 양평군 용문면 상광길 23-2

map.kakao.com

 

[카카오맵] 지평쌀막걸리
경기 양평군 지평면 지평로 407-1 1층 (지평면 지평리)

http://kko.to/7v8supYYo

지평쌀막걸리

경기 양평군 지평면 지평로 407-1

map.kakao.com

 

[카카오맵] 곤지암리조트
경기 광주시 도척면 도척윗로 278 (도척면 도웅리)

http://kko.to/vaF5uMDYM

곤지암리조트

경기 광주시 도척면 도척윗로 278

map.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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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의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산소가 불에 에너지를 공급하듯,
장애물은 야망이라는 이름의 불길에 땔감을 제공한다.
모든 장애물은 그 속에서 맹렬히 타오르는 불 역할을 한다.
- 라이온 홀리데이

진정한 야망과 열정으로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장애물을 만날수록 더 강해집니다.
그들은 장애물을 피해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풍부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문제로 보느냐, 기회로 보느냐는
순전히 나의 마음가짐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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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은
정신 질환이 아니며,
정신 질환이 되어서도 안 된다.
누군가와 진실로 맺어지지 못하는 고질적이고
고통스러운 경험이 당사자의 모든 인간관계에
영향을 줄 때, 그리하여 어떤 관계도 가깝다고
보지 못할 때, 외로움은 병적 성격을 띨 수 있다.
하지만 수줍음과 사회 불안이 별개이듯이,
그런 유의 외로움조차도 병리학적
현상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 라르스 스벤젠의《외로움의 철학》중에서 -


* 외로움은 숙명입니다.
누구나 그 숙명 속에 살아갑니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만의 세계를 갖고 있지만
홀로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홀로 오래 있으면
병적 상태나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필요합니다. 당신의 외로움은
친구가 덜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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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밥을 먹어도 배가 고파.
가끔 먹을수록 허기질 때가 있어.
함께 먹을 사람이 없어서일까...
너는 밥 잘 먹고 다녀야 해.
알았지?


- 정미진의《잘 자, 코코》중에서 -


* 밥은 먹고 다니니?
잘 지내냐는 말처럼 평범한 한 마디가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때가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의 허기짐을 보지 못했네요.
여름이 가기 전에 오랜 시간 내 마음을 채워주었던
친구와 밥 한 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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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당신이 아는 지식 덕분이 아니라,
당신이 아는 사람들과 그들에게 비춰지는
당신의 이미지를 통해 찾아온다.
- 리 아이아코카(Lee Iacocca), 크라이슬러 전 회장

실력배양 없이 네트워킹에만 힘을 쏟는 것도 문제지만,
능력은 갖추고 있으면서 네트워킹을 소홀히 하는 것 또한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스스로의 능력을 키워가는 동시에 상대를 도와서 나를 이롭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네트워킹의 지혜이며, 상생의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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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신 두 아들에게.
지금 일지를 기록하는 것은
너희들로 하여금 나를 본받으라는 것이
결코 아니다.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동서고금의 많은 위인 중 가장 숭배할 만한
사람을 선택하여 배우고 본받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들이 성장하여 아비의 일생 경력을 알 곳이
없기 때문에 이 일지를 쓰는 것이다. 다만
유감스러운 것은 오래된 사실들이라
잊어버린 것이 많다는 점이다. 그러나
일부러 지어낸 것은 전혀 없으니
믿어주기 바란다.


- 김구의《백범일지》중에서 -


* '백범일지'는 김구 선생이
피로, 혼으로 쓴 역사적 기록입니다.
거창한 이유 때문이 아닙니다. 10세 안팎의
어린 두 아들에게 '언제 왜놈 손에 죽을지 모르는'
아버지의 삶을 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들들을
위해 쓴 그 기록이 이제는 근현대 대한민국의
역사가 되고 신화가 되었습니다.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필독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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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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