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세 가지 싸움이 있다.
그중 하나는 사람과 자연의 싸움이고, 또 하나는 사람과 사람의 싸움이며,
마지막 하나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이중에서 가장 힘든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 빅토르 위고


“여러분 인생은 경쟁이에요.
그런데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면 순간 이긴다고 생각하지만,
이기고 나면 적을 만드는 거예요. 다시 거꾸러뜨리려는 위협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진짜 중요한 건 자기와의 싸움인 겁니다.
평생을 자기가 경쟁상대라고 생각하고 사세요.”
안경수 네오랩 컨퍼전스 회장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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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 <미생>

 

<미생>의 명대사가 있다.

 

youtu.be/dKoV2R2-IzU

 "네가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무엇을 하든 그 시간을 버텨줄 신체가 필요하다. 

쉽게 피로하면 장시간 무언가에 몰두할 수 없다. 

기분도 체력에 따라 급변한다. 

매너는 체력에서 나온다는 말도 있다. 

삶의 디테일을 가꾸는데 체력만큼 중요한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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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미숙하고
역량이 부족한 존재로만 여겨졌다.
물론 젊은 세대와 아이들은 경험과 지식이
부족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역량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의
닫힌 명사형 직업만으로는 표현되지 못하는
각자의 열망과 포부를 가지고 있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아이들에게는
무한대의 잠재력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단 한 아이도 예외가 없습니다.
오직 그 아이만 갖고 태어난 그 잠재력을 한 살이라도
일찍 찾아내 꿈과 목표로 연결하는 순간 아이는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열망이 살아나고
포부가 커집니다. 놀라운 성장이
뒤따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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