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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운동

글쓰기 근육 글쓰기는 부단한 연습이 필요하다. 글쓰기에 필요한 근육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고 고생 없이는 조금도 커지지 않는다. 시작부터 잘못된 길로 갈 수도 있고, 가다가 막다른 골목에 이를 수도 있으며, 어느 순간 자기의심에 빠져버릴 수도 있다. - 줄리언 반스 외의《그럼에도 작가로 살겠다면》중에서 - * 글쓰기도 근육이 필요합니다. 그러려면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규칙적인 운동'의 기본은 독서입니다. 더불어 '고통의 경험'도 중요합니다. 좌절, 실패, 상실, 상처, 깊은 슬픔의 경험도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자양분입니다. 그다음은 습작의 반복입니다. 습작의 반복도 그 자체가 고통입니다. 그 고통을 통해 글쓰기 근육은 더욱 단단해집니다. 더보기
스트레칭과 운동 운동하다가 다치는 일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다치더라도 십중팔구, 그다음에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분명히 있다. 부상을 절대로 바란 적은 없을 테지만, 어쩌면 부상을 통해 운동을 모든 것의 맨 우선순위에 놓겠다고 곰곰이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 아파본 사람이 평소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어쩌다 부상을 당하면 평소 운동이 왜 중요한지를 절감하게 됩니다. 운동장에 뛰어들기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야 부상당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과 규칙적인 운동을 일상의 맨 우선순위에 올려놓으면 병원에 갈 일이 줄어듭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