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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타인의 행복을 바라보는 즐거움 인간이라는 존재는 아무리 이기적이라고 간주하더라도 타고난 성질 중에는 타인을 신경 쓰지 않고는 못 배기는 기능이 있다. 인간은 타인의 행복을 바라보는 즐거움 외에 아무런 이득이 없는데도 타인의 행복을 자신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느낀다. 타인의 불행을 바라보거나 불행한 상황을 생생히 들어서 알았을 때 느끼는 연민과 동정도 그와 같은 것이다. - 아담 스미스, ‘도덕 감정론’에서 “인간의 성질을 한 꺼풀씩 벗겨냈을 때 마지막에 남는 것은 공감이라는 기능이다.”고 아담 스미스는 말합니다. 공감하는 동물인 인간은 타인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자신도 기쁨을 느낍니다. 반대로 괴로워하는 타인을 발견하면 자신의 마음도 편치 않게 되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더보기
동정과 사랑이 최고의 치료약이다 우리는 의약품과 치료법에 그토록 매료되지만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의 가장 오래된 약은 동정과 사랑이며수 천년 동안 그래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의사로 개업해보면 그러한 것들이 치유 과정의 일부로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 지 금방 알게 된다.- 비벡 머시 (미국 공중보건대 사령관, 국가 보건 책임자) 그렇습니다. 관심과 동정과 사랑이 최고의 치유약입니다.남에 대한 사랑은 남을 치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더 나아가 나의 심신의 건강을 책임져주는 최고의 묘약이기도 합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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