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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

자연농, 사람 살리는 밥상 자연농이란?자연농은 땅을 갈지 않고, 풀이나 벌레를 적으로 여기지 않으며,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는 농사입니다. 인위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본래 활동에 맡겨 작물을 재배합니다. 무언가 계속 더하고 복잡해지기만 하는 현대사회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우리가 잃어버린 것을 돌아보게 하는 삶의 방식이기도 합니다. - 강수희, 패트릭 라이든의《불안과 경쟁 없는 이곳에서》중에서 - * 유기농보다 한 수 위가 '자연농'입니다.옹달샘 산자락에 비료, 농약을 주지 않고 낙엽을 거름 삼아 키운 산부추, 곰취, 명이나물...그 생명력과 싱싱함이 견줄 수 없습니다. 이것을 햇볕에바짝 말리면 그 영양소가 그대로 정지 상태가 되어,일 년 내내 먹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옹달샘의 '사람 살리는 밥상'입니다. 옹달샘에 오.. 더보기
'실속 없는 과식' 비만이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는 데는 '실속 없는 과식'이 한몫을 하고 있다. '실속 없는 과식'이란 잔뜩 포식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굶주리는 식습관을 말하는 것이다. 칼로리는 높되 영양가는 너무 낮은 식사가 특징이다. 몸이 제 기능을 하려면 필수영양소가 필요한데, 몸은 이 영양소들을 충분히 얻을 때까지 우리에게 뭐든 먹으라는 신호를 계속 보낸다. - 빌 필립스의《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중에서 - * '실속 없는 과식'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매일 반복하고 있는 습관 아닌가요? 평소 좋아하는 입맛대로 마음껏 먹다 보면 '실속 없는 과식'을 하기 쉽습니다. 음식은 양이 아니고 질입니다.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적게 먹는 것, 비만 전염병을 벗어나는 지름길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