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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두려움을 느낄 때가 진짜 기회다 지금 이 순간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새로운 활동과 성장이 중단되었다는 의미다. 걱정거리가 전혀 없다는 것은, 자신이 편안하게 느끼는 일만을 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이런 상태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조금 더 많이 가져다줄 뿐이다. 두려움은 당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징표일 수 있다. 두려움이 느껴지는 새로운 차원으로 자신을 끊임없이 몰아붙여야 한다. - 그랜트 카돈, ‘10배의 법칙’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데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가치 있는 도전이 아닐 수 있습니다. 두려움은 나쁘거나 회피해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두려움은 성장과 성취의 전조일 수 있습니다. 두려움이 느껴질 수 있는 도전을 즐길 수 있어야,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정말 좋은 집 집이란 원래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낮에 아무리 힘든 일이 있고 사람들하고 부대끼고 피곤했어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 가족들이 있는 곳, 그런 의미가 있는 곳인데 우리는 자꾸만 그 사실을 잊게 된다. 추억이 들어 있고 기억이 묻어 있는 집, 내가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집, 가족이 함께 머무는 집, 그런 집이 정말 좋은 집이 아닐까. - 노은주, 임형남의《집을 위한 인문학》중에서 - * 방랑객과 여행객은 다릅니다. 방랑객은 하루하루 떠돌 뿐 돌아갈 집이 없습니다. 반면에 여행객은 세상을 떠돌다가도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언제나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문제는 내가 돌아갈 집이 과연 '정말 좋은 집'이냐 하는 것입니다. 삶이란 정말 좋은 집을 만들기 위해 떠나는 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