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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나는 이 말이 맘에 든다. 걱정 없는 삶이 어디 있으며 어려움 없는 삶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어쩌면 모든 것은 지나친 걱정이다. 우리는 처음부터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사실은 다 잃어 봐야 본전인 셈이다. 모든 걱정과 괴로움은 좀 더 가지지못하면 어떻게 하나, 내가 가진 것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는 이기(利己)에서 비롯된다. - 고도원의《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중에서 - * 안달복달 살아가는 세상살이에서 때로는 '괜찮다'라는 마음으로 자신을 보다듬어 줄 때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너무 몰아 붙이면서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모든 것을 수확하는 가을의 문턱에서 가을 바람에 슬픔을 날려보내고 따스한 차 한 잔을 자신에게 대접하는 .. 더보기
오늘을 가장 특별한 날로 만들어라 어떤 일을 하든 “나중에”, “기회를 봐서”, “기회가 또 있잖아.특별한 날을 기다리자”라고 말해선 안된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라. 오늘이 ‘그 특별한 날’이 되게 하라.당신이 사는 하루하루를 삶에서 가장 특별한 날로 만들어야 한다.길든 짧든 인생을 이렇게 살아갈 수 있다면우리의 삶은 분명 풍성해질 것이다.- 리카이푸, ‘내게 남은 날이 백일이라면’ 소설가 커트 보니것은 “인생의 작은 일들을 누려라.나중에 되돌아보면그것들이 결코 작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고 말했습니다.오늘 하루를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날로 만들겠다는 각오로매일 새벽을 맞이한다면 그야말로‘특별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