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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리더는 시련을 먹고 자란다 시련은 리더로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시련은 마법을 만들어낸다. 27년을 감옥에서 보낸 넬슨 만델라와 같은 혹독한 시련이든, 비교적 고통이 덜한 시련이든 리더가 되기 위해선 시련이 필요하다. 리더들은 시련 속에서 꺾이지 않는 사람일 뿐이다. 리더는 시련을 먹고 자란다. - 워렌 베니스 시련은 인간의 한계를 시험합니다. 시련은 인간성의 시험장입니다. 시련은 리더가 되기 위해 필연적으로 겪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욕구 5단계설로 유명한 아브라함 매슬로우는 말합니다. “비극과 트라우마는 위대한 인간이 자아실현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경험이다.” 더보기
자신에겐 엄격하고 타인에겐 관대한 사람이 되자 남들이 당신에게 요구하는 기대치보다 더 높은 기준을 자신에게 적용하라. 자신에게 절대 변명하지 말고, 동정하지 마라. 자신에게는 혹독한 주인이 되고, 남들에게는 관대한 사람이 되어라. - 헨리 워드 비처 채근담에 ‘대인춘풍 지기추상(待人春風 持己秋霜)’, 즉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하라’는 가르침이 나옵니다. 공자도 ‘군자는 제 잘못을 생각하고 소인은 남을 탓 한다’고 했습니다. 나에겐 엄격하고 타인에게 관대할 때 자연스레 리더십이 따라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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