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환경에서나 탁월한 성과를 내는 팀은
팀원들에게 심리적 안전감을 준다.
팀원들이 서로 신뢰하고, 회의 시간에 솔직하게 발언해도
응징 받지 않을 거라고 확신할 때 그 팀은 성공한다.
성공하는 팀은 팀원들이 대략적으로 동등한 발언권을 지니며,
상대의 감정을 헤아리는 감성적인 면을 보여준다.
- 찰스 두히그, ‘1등의 습관’에서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이란 ‘좋은 의도를 가지고 한 행동이
나중에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조직원에게 실수할 기회조차 허용되지 않을 때
자칫 조직 전체가 흔들리는 큰 실패를 하게 됩니다.
실패나 실수를 하더라도 처벌받지 않으리라는 믿음,
즉 심리적 안전감이 직원들의 잠재력을 꽃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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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