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일할 시간이 8만 시간쯤 된다.

8만 시간의 5%인 4000시간을 내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지를 생각하는데 쓰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하는데 4000 시간을 쓰는 사람은

분명 뭔가 의미 있는 삶을 만들어 낼 것이다.

- 윌 맥어스킬 (옥스퍼드대 교수)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가?


내가 가진 잠재력을 극대로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곳인가?


서로 가르치고 배우면서 함께 성장할만한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 하는가?


나에게 결정권이 있는가?를 묻는데 5%의 시간을 쓴다면

나머지 95% 시간이 분명 가치있게 변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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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남보다 

좀 늦어도 괜찮고 돌아가도 괜찮다. 

삶이 너무 지치면 그런 것은 과감히 내려놔라. 

그리고 내려놓았으면 미련 두지 마라. 그러나 

희망은 절대 버리면 안 된다. 청춘이란 

희망이 살아 있다는 것이다. 희망이 있는 한 

꿈은 결국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 임관빈의《청춘들을 사랑한 장군》중에서 - 


*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합니다.

속도를 방해하는 실패와 시행착오는

젊은 시절, 청춘만이 갖는 위대한 특권입니다.

조금 늦게, 그리고 조금 돌아가는 과정에서

올바른 방향을 찾게 되고, 올바른 방향이

더 좋은 꿈을 낳게 합니다. 그것이

청춘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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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패너'···막 오르는 SQL 데이터베이스 새 시대 


 원문보기: http://www.ciokorea.com/news/34274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를 확장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샤딩(sharding)이라는 프로세스가 사용된다. 데이터를 여러 개의 소규모 데이터베이스로 쪼갬으로써 부하를 분산하는 방식이다. 2005년 당시에 애드워즈를 구동하는 데이터베이스는 샤딩을 한 번 다시 하려면 몇 년이 걸릴 정도로 방대해지고 있었다. 새로운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했고 구글은 직접 구축에 나섰다.


이처럼 구글이 애드워즈 처리를 위해 구축했던 데이터베이스가 스패너(Spanner)라는 제품으로 최근 일반에 공개됐다. 최근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들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스패너도 합류한 것이다. 최신의 데이터베이스들은 전통적인 관계형 SQL데이터베이스와 비슷하지만 방대한 규모로의 확장성은 훨씬 뛰어나다. 기존의 SQL에 새롭다는 의미의 형용사(New)를 결합해 NewSQL이라고 불리곤 한다.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전문가들은 NewSQL 데이터베이스가 언젠가는 오라클,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거물급 데이터베이스 제품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스패너란 어떤 제품? 

구글의 스패너는 여러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등장했다. 한편으로는 방대한 규모로 확장성이 필요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로의 분산도 필요했다. 아울러, 구글은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언어의 대표격인 SQL을 사용하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원했고 여기에 낮은 지연시간과 매우 높은 신뢰성이라는 조건도 추가했다. 구글은 10년 가까운 개발 노력 끝에 2012년 스패너와 이를 구글 내에서 이용한 사례를 소개한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그 후 몇 년에 걸쳐 구글은 스패너를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베이스로 개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마침내 올해 초 스패너의 초기 베타 버전이 등장했다.

스패너는 구글의 클라우드에 호스팅되는 분산형 데이터베이스로서 전 세계적인 일관성과 확장성이 특징이다. 이는 데이터 접근이 필요한 최종 사용자와 가깝게 데이터가 존재할 수 있도록 스패너의 인스턴스(instance)가 전 세계 곳곳에 위치할 수 있는 동시에 데이터베이스의 각 복사본은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말은 쉽지만 결코 쉽지 않은 특징이다.


구글 클라우드 내에는 스패너 운용에 필수적인 두 가지 독특한 기능이 있다. 하나는 전 세계 데이터를 동기화 하기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 측정 방식인 원자 시계를 사용하는 트루타임(TrueTime)이라는 타임 스탬프(time-stamp) 기능이다.


다른 하나는 전 세계 구글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구글 내부 광섬유망이다. 스패너의 내부 데이터베이스 트래픽은 일반 인터넷 대신 구글에서 직접 구축하고 통제하는 구글 트래픽 전용 파이프를 통해 전송된다. 전 세계 어느 곳이든 연결되는 스패너 내부 트래픽 전용 고속도로가 있는 셈이다.


NewSQL 시장 

스패너는 클라우드에 호스팅되는 NewSQL 데이터베이스 중 최초로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으로 여겨지는 제품 가운데 하나다. 카네기 멜론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앤드류 파블로 교수는 공동 논문에서 NewSQL에 대해 “지속적으로 발전되는 데이터베이스 기술의 다음 단계”라고 평가했다.


NewSQL 데이터베이스의 개별적인 특징은 새로울 것이 없지만 그 동안 이를 모두 아우르는 데이터베이스는 없었다. 예컨대, 전통적인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SQL를 지원하고 일관성이 강한 반면 확장성이 부족하고 NoSQL 데이터베이스는 확장이 쉬운 반면 SQL 지원이 부족한 단점이 있다.


위 논문에서는 NewSQL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분산된 컴퓨팅 리소스가 풍부하고 저렴한 동시에 응용프로그램의 요구사항은 훨씬 더 커진 새로운 시대가 낳은 산물”이라고 표현했다.


이렇게 새로운 세대의 데이터베이스의 시장은 아직 시작 단계다. NewSQL 데이터베이스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예로는 인메모리(in-memory)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인 SAP 하나(HANA)를 들 수 있다. 이 밖에도 몇몇 신규업체에서 NuoDB, H-Store, Clusterix, VoltDB, MemSQL 등의 NewSQL을 선보이고 있다.


이 밖에 아마존 웹 서비스의 아마존 오로라(Amazon Aurora)가 MySQL 및 PostreSOL이 지원함에 따라 NewSQL의 일종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NewSQL 데이터베이스의 장점 중 하나는 전통적인 SQL데이터베이스에서 실행되는 응용프로그램이 지원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위 논문 저자들은 그러한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에서 실행되는 작업은 보통 핵심 응용프로그램이므로 기업들은 강력한 요인이 없는 한 이를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로 이동하기를 꺼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NoSQL 데이터베이스는 확장성이 뛰어나며 소셜, 모바일, 사물 인터넷 응용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응용프로그램에 주로 사용될 전망이다. 


NewSQL 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애널리스트들은 향후 몇 년간 무난한 성장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마켓 어낼리시스(Market Analysis)에서는 NewSQL 데이터베이스 시장이 복합 성장률 26%을 기록하여 2020년까지 1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는 IDC에서 연간 300억 달러 이상으로 보고 있는 전통적인 관계형 데이터 관리 시장 규모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다. 그러나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에 고충을 겪고 있는 고객들이라면 새로운 작업을 위해 기꺼이 NewSQL에 투자할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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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호박 속에 보존된 채 발견된 곤충의 수 백만년 전 조상과

오늘날의 그것을 비교해 보면 한 가지가 다르다.

현생 곤충은 살충제가 다리에 묻으면

그 다리를 허물 벗듯 버리고 새 다리가 나온다.

놀랍게도 살충제가 사용되기 시작한

2차 대전 당시부터 그런 능력이 생겼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스트레스 없이는 진화가 없으며,

그 진화는 급격히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 조나단 와이너

 

스트레스가 발전을 가져옵니다.

스트레스가 변화의 위협으로 다가올 때 

이를 활용해 제대로 변화하면 경쟁력이 생겨납니다.

위협과 스트레스는 개인과 조직을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됩니다.

위협을 기회로 환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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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보면 

가슴이 뜁니다. 설렘, 

설렘도 없고 가슴도 뛰지 않은 날이 온다면 

'이제 다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호기심이 약해졌지만, 새로운 것이 

나오면 사고 싶고, 새로 나온 제품이 

뭐가 있는지 찾게 됩니다. 



- 민경중의《다르게 선택하라》중에서 - 



* '얼리 어답터'(Early Adopter)라 하지요.

새로운 것만 나오면 맨 먼저 구매해서 사용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입니다. 새 제품을 개발하고 만드는

사람도 필요하지만, 그것을 맨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가슴뛰는 그 둘이 만나야 

더 새로운 것이 창조될 수 있으니까요.

새로운 만남, 새로운 경험에 설레고

가슴 뛰는 사람! 당신이 진정한

'얼리 어답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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