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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예약 하기 -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백신 예약 하기 본인인증 > 의료기관 찾기 > 예약일 찾기 https://ncvr.kdca.go.kr/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ncvr.kdca.go.kr 1. 18~49세 연령층(72.1.1~03.12.31 출생) 40대 이하 연령층(약 1,777만 명)에 대해서는 10부제에 따라 정해진 날짜에 개별 사전예약 후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전예약 10부제는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끝자리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접종일시와 의료기관별 예약 가능한 물량을 균등하게 배분해 접종의 편의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한다. 사전예약은 8월 9일부터 18일까지 10개 대상군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날짜별 예약 대상은 해당 날짜 끝자리와 생년월일 끝자리가 일치하는 사람으로 지정됐다.. 더보기
누군가를 위해 정성을 다 할 때 좋은 운이 따라온다 세상에 ‘운’이라고 불리는 것은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돌아가지 않아요. 노력에 대해서는 그 목적도 중요한데 가령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자신의 욕망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은 타인의 협력을 얻기 어려워요. 사람은 ‘인간을 위해’, ‘누군가를 위해’ 노력하는 이에게 어김없이 협력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테라오 겐 발뮤다 회장, ‘상식의 틀을 깨라’에서 “협력을 얻기 위해서는 최종적으로 진심이 결정적인 요소가 되죠. 간절한 염원이 있는 사람은 뭔가를 할 때 최선을 다해요. 그 진심은 누구든 예외 없이 느낄 수 있어요. 그렇게 사람의 마음은 움직이는 거죠. 포기하지 않고 인간을 위해 진심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든다면 분명 누군가가 협력해줄 겁니다. 다들 그냥 보고만 있진 않을 거예요.” 더보기
희망이란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더보기
'GO'와 'STOP' 사이에서 운전을 처음 시작했을 때 읽은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레이크를 제때 밟는 일'이라는 조언을 접한 적이 있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제때 멈출 수만 있다면 많은 갈등과 번민을 피할 수 있다. - 조은강의《마흔 이후 멋지게 나이 들고 싶습니다》중에서 - * 비슷한 조언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브레이크를 잘 못쓰는 차는 피해가라' 속도를 줄이기 위해, 방지턱을 넘기 위해, 앞 차와 간격을 늘리기 위해 적절히 써야 하는 중요한 기술이지요. 하루에도 수없이 'GO'와 'STOP'사이를 선택하는 것이 삶입니다. 적절하게 브레이크를 쓰고 계신가요? 고민을 너무 오래 안고 있지 않기를, 급발진은 모두에게 위험하니까요. 더보기
권한과 책임, 그리고 지위의 상관관계 부하의 잘못을 자신의 책임으로 돌리는 사람은 훌륭한 지도자이다. 어리석은 지도자는 자신의 잘못까지도 부하의 책임으로 돌린다. - 주세페 마치니 (Giuseppe Mazzini), 이탈리아 정치인 내가 책임지겠다고 나서면 사람들의 경계심은 눈 녹듯이 사라집니다. 그에 비례해 바람직한 영향력은 커지게 됩니다. 지위가 올라갈수록 책임은 커지고 권한은 작아진다는 것을 익히 알고 몸으로 실천하는 리더가 진정 위대한 리더입니다. 리더십에 있어 책임감과 솔선수범만큼 중요한 것도 흔치 않습니다. 더보기
부모의 가슴에 박힌 대못 수십 개 부모님의 가슴에 대못 수십 개 박지 않고 어른이 된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 마디의 말로 사람들의 가슴에 회한과 슬픔 그리고 따뜻함을 동시에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단어가 있다면 그것은 아마 "어머니" 또는 "아버지"가 아닐까 싶다. - 마이런 얼버그의《아버지의 손》중에서 - * 부모로부터 상처받은 자식들 많습니다. 자식들로부터 상처받은 부모들도 많습니다. 기막힌 일이지만 현실입니다. 무슨 연유로 그럴까요? 가장 가깝기 때문입니다. 멀리 있으면 부딪칠 일도 긁힐 일도 없습니다. 가까우니까 부딪치고 긁히고 서로 대못을 박습니다. 가슴에 박힌 아픈 대못이 수십 개지만 어머니 아버지 이름을 부를 때마다, 자식들의 얼굴을 떠올릴 때마다, 눈물이 나는 까닭은 왜일까요? 사랑과 아픔은 하나처럼 .. 더보기
귀해지려거든 스스로 나를 낮출 수 있어야 한다 성인께서는 높은 자리에 있는 것을 몹시 두려워하여 급하게 이를 피하고자 했다. 높은 지위가 책임이 무겁고 위험한 일이 많은 것과 몸이 높은 지위에 있으면서 마음에 겸손의 덕을 간직하는 것이 몹시 합치되기 어려운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절대로 어쩔 수가 없는 경우가 아니고는 감히 이를 맡으려 들지 않았던 것이다. - 판토하, ‘칠극’에서 ‘내가 진실로 귀해지려거든 나를 수고롭게 하여 나를 낮춰야 하고, 내가 귀함을 얻었다면 더욱 더 나를 도와 나를 억제해야 한다. 귀해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직 얻지 못했을 때는 바라는 것을 도모하느라 마음이 근심스럽고, 이미 얻었을 때는 그 바탕을 훔쳐갈까 봐 마음에 더욱 걱정이 되며, 지위를 잃음에 이르러서는 더 더욱 마음에 근심이 된다.’ 더보기
몸과 마음의 '중간 자리' 불안뿐만 아니라 모든 감정은 신체 변화 및 신체 감각과 연관되어 있다. 우리는 슬픔에 창자가 끊어지고, 사랑에 가슴이 뛰며, 분노에 피가 끓는다고 말한다. 비유적이긴 하지만 이런 표현 역시 기본적인 생리적 현실을 반영한다. 감정적 상태와 신체적 변화 사이의 관계를 광범위하게 연구한 최초의 사람 중 하나는, 다름 아닌 찰스 다윈이다. - 앨런 재서노프의《생물학적 마음》중에서 - * 몸과 마음은 하나입니다.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상호작용합니다. 화를 자주 내면 간이 상하고, 슬픔이 깊으면 폐가 나빠집니다. 반대로 간이 나빠지면 쉽게 욱하며 화를 잘 내게 되고, 폐가 나쁘면 슬픔에, 신장이 나쁘면 공포와 두려움에 취약해집니다. 몸의 각 장기를 잘 관리하는 것이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고,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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