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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뇌는
새로운 것
혹은 순수한 것에 감동이 옵니다.
뇌를 감동시키세요. 새로운 것들을
계속 찾던가, 비우고 비워 순수해지던가.
뇌의 에너지는 무한하기 때문에 뇌를
감동시키면 무한한 뇌는 감동된 만큼
유한해져서 보이는 현실로
나타납니다.


- 김계숙의 《애쓰지 마세요》 중에서 -


* 뇌는
몸과 마음의 징검다리입니다.
늘 새로운 것을 찾고, 새로운 것에 감동하는
고차원의 연결점입니다. 자동차 충전이 그렇듯,
우리의 몸과 마음도 에너지가 고갈되기 전에
충전해야 합니다. 뇌에 활력을 주는
최고의 에너지는 '새로운 것'입니다.
그 새로운 것에 뇌가 감동하면
삶 전체가 새로워지고 깊은
울림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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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책망하지 말라

 

스스로를 책망하지 않고
그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알아차려야 한다. 자신의 주의를 호흡으로
부드럽게 가져오면 된다. 신경과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호흡에 초점을 맞추고 들이쉬고 내쉬는
리듬이 대뇌를 통합된 신경학적 상태로
유도한다고 한다. 이것이 대뇌 기능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준다.


- 신진욱의 《명상 입문》 중에서 -


* 끝까지 내 편이 되어 줄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책망하는 것은 내가 나를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나의 길을 찾는 것이 명상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마음챙김뿐만 아니라 호흡에
집중하는 시간이 거듭될수록 내 마음의
길은 더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대뇌 기능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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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되겠지, 뭐'

 

평소 내 입버릇은
'어떻게든 되겠지, 뭐'였다.
이 말의 이면에는 '닥치면 어떻게든 해낼 거야'라는
'내일의 나'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그 녀석을 믿고
게으름을 부리곤 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믿음이
무너져버렸다. 드라마든 책이든 글 작업에
유의미한 진척 없이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미루고만 있는 자신이 혐오스럽기까지
했다. '내일의 나'는 한심한
'오늘의 나'를 더 이상
구해주지 않았다.


- 문유석의 《나로 살 결심》 중에서 -


* 위험한 입버릇이 있습니다.
'죽고 싶어', '될 대로 되라지', '어떻게든 되겠지, 뭐'
그런 말이 입에 달려 있으면 인생도 따라서
그만큼 위험해집니다. 무조건적인 낙관도
좋지 않지만, 근거 없는 자기 비하와 자기
혐오는 더욱 좋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를
게으름으로 이끌고 내일의 나를
망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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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 각국에서
작품을 품고 들어오는 상자들의 만듦새에
이전부터 관심이 많았다. 소위 문화 선진국일수록
포장 상자의 만듦새도 뛰어남을 체감했다. 외국에서
작품 상자가 들어오면 지나칠 만큼 열광하는 내 모습이
주위 사람들에게 이상하게 비쳤을지도 모르지만
미술작품은 이동 중에 가장 많이, 또 크게
손상된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포장
상자의 구조나 만듦새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김겸의 《시간을 복원하는 남자》 중에서 -


* 어디 미술 작품 포장 상자뿐이겠습니까.
일반 상품도 그 자체를 돋보이게 하고 그 가치를
드러내 주는 포장 상자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물론 과대포장은 지양해야 하겠지만요. 몸은
어쩌면 영혼을 담고 있는 포장 상자일지도
모릅니다. 자기 몸의 만듦새에
관심을 갖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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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면 '사이'를 놓친다

 

서두르다 보면
여러 가지 일을 단순하게 만듭니다.
흑인지 백인지, 옳은지 그른지, 달콤한지 쓴 지,
두 가지 선택밖에 없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배움은 그 '사이'에 있습니다. 그 사람이
좋은지 싫은지 한순간에 정하기 전에
'사이'를 맛보면서 만나 봅시다.


- 마쓰우라 야타로의《울고 싶은 그대에게》중에서 -


* 단순한 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서둘러 극단으로 단순해지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선악으로 구분되고,
사람 관계도 내 편과 네 편으로 갈리기 쉽습니다.
사람과 사람, 극단과 극단의 '사이'에는 실로
광대한 공간이 존재합니다. 열린 마음과
열린 눈으로 보아야 비로소 보입니다.
넉넉한 여유와 조화가
그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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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위한 건강'

 

나에게는 일이 첫째고 목적이다.
늙으면 건강을 위한 건강에 사로잡히는
사람을 많이 본다. 건강이 목적이 되어버린다.
그러나 나는 신앙적 계기도 있어 '일을 위한 건강'이라는
책임감 비슷한 생각을 갖고 살아왔다. 50이 넘으면서
부터는 일이 첫째고, 일을 위해서는 건강해야 한다.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는 적당한 신체적 운동이
필요하며 정신적 휴식이 뒤따라야 한다.


- 김형석의《행복 예습》중에서 -


* 오로지 건강에만 집착하면
'건강을 위한 건강'에 사로잡히기 쉽습니다.
무엇을 위한 건강인지 목표가 분명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자신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 방법을 꾸준히 열심히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일도 더 많이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일이 밀려와도 지치지 않습니다.
일을 겁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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