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2026-03-07 트래킹 봉산 

 

1. 7212 버스 타고 현대아파트앞(12337은평터널앞 방면) 하차

2. 형아네분식  - 김밥 파는건가? 

3. "은평터널로9길" 끝의 산 진입로 

4. 편백치유의숲 지나 봉산전망대(서울 은평구 신사동 산 93-8 ) https://kko.to/UfMAtWVOc4

5. 봉산도시전망대(경기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https://kko.to/WOKx2g41QL

6. 봉산(서울 은평구 구산동 산 136-13 ) 정상

7. 수국사(서울 은평구 서오릉로23길 8-5 )

8. 구산동마을공원(서울 은평구 구산동 340-1 )

9. 점심

10. 선정중고등학교 에서 702A, 702B 탑승

11. 집으로

 

또는 서울둘레길 16코스 시작점에서 출발

1. 7730버스 타고, 증산역.증산동주민센터 하차 후

2. 구립증산도서관 방향으로. 

3. 소문난153김밥 증산점 - 김밥 살까? 

4. 서울 은평구 증산로5길 따라 "증산체육공원" 으로. 화장실 있음.

5. 은평터널 지나 봉산전망대(서울 은평구 신사동 산 93-8 ) https://kko.to/UfMAtWVOc4 

6. 위의 4번부터 따라가면 된다. 

 

 

 

 

트레킹(Trekking)은 산 정상 정복보다는 자연 속을 천천히 걸으며 즐기는 도보 여행으로, 등산보다 완만하고 하이킹보다는 긴 기간(며칠) 동안 야영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은 활동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자연을 즐기며, 50~1,000km에 달하는 거리를 걷는 것이 특징입니다.
 
트레킹 핵심 요소
  • 목적: 산 정상 정복보다는 숲, 계곡, 시골길 등 자연 경관 감상과 여행 그 자체에 목적이 있습니다.
  • 기간 및 거리: 며칠, 혹은 몇 주간 50~1,000km 이상의 긴 거리를 이동합니다.
  • 장소: 정해진 등산로 외에 잘 다듬어지지 않은 오지의 자연 속을 걷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비: 숙박이나 캠핑을 병행하므로 배낭, 텐트, 취사도구 등 전문적인 야영 장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국내 트레킹 추천 코스
 
  • 섬 트레킹: 인천 승봉도 (부부치 해변, 촛대바위 등 힐링 코스).
  • 산책형 숲길: 서울 우장산 숲길, 배봉산 중랑천 둑길, 서울숲.
  • 도심 역사길: 서울 정동길(덕수궁 돌담길), 남산 북측 순환로.
  • 명소: 대전 계족산, 계룡산 국립공원, 울산 대왕암공원, 부산 장산 등.
     
트레킹은 등산 기술이 필요 없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즐길 수 있으며, 최근에는 휠체어 등 보행 약자도 가능한 데크 길 등 다양한 코스가 개발되어 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 서울 안산 등반 (서울 서대문구 봉원동 산 1)

1. 702A,B 타고 안산초등학교(중) 버스정류장 하차

2.통일로19길로 진입 

3.안산 북카페 개방화장실 ( https://kko.to/IFAK6AzJDD )

4.무악동봉수대터 ( https://kko.to/yCyqTjXwj2 )

5.안산팔각정

6.안산천 약수터

7.독립문역

 

반응형
반응형

남의 돈 벌기

 

누군가에게 고개를 숙였는가?
자존심이 상했는가? 부끄러워하지 마라.
당신은 당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장
어려운 일을 해낸 것이다. 이 세상 모든
'남의 돈 버는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당신의 노동은, 당신의 땀은, 그리고
당신이 견뎌낸 그 모든 시간은
돈이라는 숫자보다 훨씬
더 무겁고 위대하다.


- 강림선생의 《살아본 뒤에야 비로소 읽히는 문장들》 중에서 -


* 남의 돈 벌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이 땅의 아버지, 어머니들은 그렇게 고달프게
돈을 벌어 식솔들을 먹여 살렸습니다. 지금의
젊은 청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개를 숙이고,
자존심이 상하고, 굴욕감을 견뎌낸 시간들은
자신을 성장시키는 위대한 시간입니다.
자신과 가족, 그리고 세상을 지켜낸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싹  (0) 2026.03.23
천한 직업은 없다  (0) 2026.03.20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라  (0) 2026.03.19
나에게 남은 시간  (0) 2026.03.18
미술 시간이 싫었다  (0) 2026.03.17
반응형

 

 

새싹

 

봄비에 미소 짓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의 돈 벌기  (0) 2026.03.23
천한 직업은 없다  (0) 2026.03.20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라  (0) 2026.03.19
나에게 남은 시간  (0) 2026.03.18
미술 시간이 싫었다  (0) 2026.03.17
반응형

천한 직업은 없다

 

세상에 천한 직업은 없다.
오직 천한 태도만 있을 뿐이다.
더러운 변기를 닦아 번 돈이든,
상사에게 굽실거려 번 돈이든,
그 돈의 가치는 깨끗하고 숭고하다.
그 돈으로 우리는 아이를 키우고,
부모님 약을 사드리고, 나의
미래를 지탱하기 때문이다.


- 강림 선생의 《살아본 뒤에야 비로소 읽히는 문장들》 중에서 -


* 그렇습니다.
세상에 천한 직업은 없습니다.
오직 천한 인격이 있을 뿐입니다.
세상에 더러운 돈은 없습니다. 더럽게 쓰는
손이 있을 뿐입니다. 나의 소중한 목숨과도 같은
시간을 들여 번 돈은 참으로 귀합니다.
이제 의미 있게 쓰는 일만 남았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의 돈 벌기  (0) 2026.03.23
새싹  (0) 2026.03.23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라  (0) 2026.03.19
나에게 남은 시간  (0) 2026.03.18
미술 시간이 싫었다  (0) 2026.03.17
반응형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라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책을 읽어라.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읽어라. 내 수준에 읽기 힘든 책을 사서 정독하라.
창의적인 사람이 독서도 잘한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도전정신이 충만한 사람이
다양하게 읽고 쓰고 토론하며,
책을 살아 숨 쉬는 생물로
가지고 논다.


- 이정자의 《나의 노트》 중에서 -


* 책은
의식이 성장한 수준만큼 보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전혀 이해할 수 없었던 고전이
나이가 들면 쉽게 읽히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고전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좋아하는 장르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싹  (0) 2026.03.23
천한 직업은 없다  (0) 2026.03.20
나에게 남은 시간  (0) 2026.03.18
미술 시간이 싫었다  (0) 2026.03.17
봄 숨결, 봄기운  (0) 2026.03.1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