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 길을 가거라.
바보 같은 사람들이 무어라 비웃든 간에...
-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신은 각자에게 그 사람만이 연주할 수 있는 악보를 하나씩 주었습니다.“
(한동일 교수, ‘라틴어 수업’에서)
대중이 가는 길, 당장 유망해 보이는 길, 인기있는 곳을 향해 몰려가는 대신,
내가 좋아하고 가장 잘할 수 있는 것, 나에게 주어진 독특한 탤런트와
사명을 찾아가는 삶이 진정 아름다운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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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